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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녀인데 성노예된 썰 1

출처 : 썰워스트 ( www.ssulwar.com )
초5때부터 성에 눈을 떠서 야동을 미친듯이 봤었어

발육이 빠른 편이기도 했고ㅋㅋㅋ.. 이게 지역마다 진짜 틀린게 우리 지역은 좀 순수한? 그런 분위기였고 

6학년이 됬을 때도 학년에 야동보는 남자 하나 없이(잘은 모르지만) 그렇게 나 홀로 야동보고 자위하고

그리고 중학교 갈 때 내가 전학을 갔어 ㅋㅋㅋ 

사실 내 바램은 발랑까진 애들 많았으면 좋겠다는 바램? 솔까 순수하게 노는건 노잼이니까. 

6학년 때까지 술래잡기하고 얼음땡하고 놀았음 또 그렇다고 내가 까진 애는 아니엿어

존나 야해서 어플로 노예녀 하고 별 지랄을 다 했지만

성적이나 학교생활은 나름 우수했엉

중 1 때, 난 존나 행복했다. 남자애들이 1분도 쉬지않고 야한 얘기를 하고있다니; 

난 남자애들이 야한얘기 하는거만 들어도 ㅂㅈ가 벌렁거려ㅠㅠ 

그래서 남자애들하고 섹드립치고 야한 얘기하고 그렇게 지냈는데 

이때까지는 남자애들중에 나 싫어하는 애들 많았었어 걸레같다고.. 

그리고 이제 중2에 올라갔는데 중2되니까 남자들도 좀 컸고 초딩티도 거의 안 나고ㅇㅇ 

이제 남자애들이 여자 몸매를 보니까 내가 몸매 만들려고 진짜 노력했어.

이렇게 중2 학기초가 지나고 남자애들이랑 서서히 말을 트게되니까 걔네한테 내가 야한 말을 꺼냈고, 

야동 얘기도 엄청하고 그랬거든 근데 얘들 반응이 꽤 좋더라고

질문도 엄청하고.. ask에 섹드립이랑 성드립도 엄청 많은데 그거보면서 자위하고.. 흐 쓰다보니까 또 꼴려

아무튼 내가 진짜 걸레였는데 얼굴이 좀 많이 강아지상이야 

그리고 살도 하얀 편이고 절대 타락하지 않은 얘처럼 생겻단 말야ㅋㅋ 

또 어른들한테는 일코를 해서 쌤들은 날 바른학생으로 생각해. 

그니까 남자들 여자는 보이는 게 다가 아냐. ㅎㅎㅎ

우리 반 중에 나랑 유일하게 안 친한 남자 애가 있었는데

일단 존나 잘생겼고, 씹날라리야. 흔히 일진놀이하는 남자애지. 

걔는 수업을 거의 맨날 쨌기 때문에 볼 틈이 없었는데 어느 날은 얘가 자지도 않고 가만히 앉아서 수업을 듣더라고? 

그때가 기술가정 성교육 시간.

나는 변녀니까 엄청 집중해서 콘돔얘기 나오고 몽정,발기얘기 나오는데 막 쌤 질문에 다 대답하고 그랫어

그때 그 남자애가 날 쳐다보고 잇엇지.

그 후로 걔 시선이 느껴지더라 내가 평소 입에 섹드립을 물고사는데 걔가 그걸 다 듣고 계속 날 봣던 거 같아

아 참고로 남자애들은 다 씹변탠데 여자들은 순딩순딩해 나 빼고!

그 남자얘랑 단 둘이 있게 된 적이 있어.

주말에 일진놀이하는 애들 무리가 노래방에 왔고 또 우리반 여자들끼리도 왔는데 

여자애들이 남자애들 방으로 다 옮긴거지. 

그래서 나도 나갈려는데 갑자기 그 남자애가 들어오더니 문을 닫더라. 

걔가 내 옆에와서 "너 자위 맨날하냐?" 하고 묻길래 난 맨날 한다고했고 손으로 한다고도 했어 

그랬더니 걔가 자기 손이 더 큰데 자기가 만져주겠다고 해서 존나 꼴렸다.. 

근데 친구들 다 옆방에 있는데 걸리면 안되니까 일단 걔랑 번호교환하고 빠이빠이했지

글고 그 날 밤에 걔한테 바로 연락왔엏

걔 이름은 00이로 해놀게

00-뭐해?
나-누워잇어!
00-뭐입고있어?
나-반바지랑 흰색나시
00-바지위로 손 올려봐
나-올렸어
00-다리벌리고문질러

대충 이런식으로 톡하다가 내가 너무꼴려서 먼저 전화하자했어.

전화하고 걔 목소리 들으니까 진짜 미치겠는 거야. 

내가 신음내면서 폰섹하자하고 폰섹하면서도 막 실제로 박히고싶어서 죽겟더라

왜 이렇게 얘한테 안달났냐면, 일단 잘생겼고 체격이 좋고 생긴건 완벽한 내 이상형이야. 

이상형인 남자랑 ㅅㅅ하고 싶은 마음은 당연히 드는거니까.

다음날 학교에서 걜 만났는데 걔가 날 1층 화장실로 데려갓어 그 장애인들 수업하는 곳 알지.. 

그쪽은 학교 일찍오면 완전 조용하거든 그때가 좀 이른시간이여서 아무도없었어. 

걔가 나 무릎 꿇게하고서 꼴리게 빨아보라고 하면서 내 입에 걔 ㅈㅈ를 물렷어.

처음 빠는건데 크고 느낌이 이상해서 생각보다 힘들더라

근데 화장실에서 사ㄲㅅ 하는 상황이 너무 흥분되서 팬티 젖은게 느껴지고 하니까 

걔 ㅈㅈ 손으로 잡고 귀두부터 혀로 살살 핥았어. 

비위가 쎄서 그런가 변태여서 그런가 생각보다 좋은 맛이였고 어느정도 빨다가 걔가

나 세숫대야 위에 뭐 놓는 곳에다 나 올리고 내 다리를 쫙 벌렷어

치마 올리고 팬티 벗기고 벌써젖었냐oo아 이러면서 손가락으로 클리 살짝 까딱까딱하다가 

손바닥대고 존나 빨리 문지르는데 내가 살면서 이렇게 흥분한 적이 있었을까 싶을정도로 좋아서 신음도 존나 냈어

입으로 빨아줫음 좋겠다 생각하는데 밖에서 좀 시끄러운 소리가 들렷거든 

그래서 빨리 옷 입고 걔 먼저 나가고 나도 화장 번진거 정리하고 나갓어

쓰다보니까 흥분되서 지금 만지면서 쓰고있는데ㅠㅠㅠ 나중에 다음편 올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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