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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정액 맛을 직접 경험하다

20415명 읽음     06.09     http://www.ssulwar.com/221097
드디어 정액 맛을 직접 경험하다 !
 
역시 포르노의 영향인지, 난 정액이 맛있을 거라고 (우유나 치즈맛) 상상했었다. 하지만 그 상상은 현실이 되자 물거품처럼 깨져 버렸다.

그는 내게 정액을 주려 하지 않았다

난 언제나 그의 ㅍ니스를 만지작거리며 가지고 놀았다. 극장이나 까페같은 공공장소에서도 예외는 아니었다. 차를 타고 어디론가 여행을 갈 때면 아예 옆으로 누워 오럴을 즐기곤 했다. 처음엔 무척 쑥스러워 하던 그도 나중엔 당연스런 일로 받아들이게 됐다. 그가 나에게 적응이 되가던 어느날, 난 "정액을 먹게 해달라" 고 조르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는 그것만은 안 된다며 한사코 정액을 먹을 기회를 주지 않았다. 부끄럽다는 게 그의 이유였다. 이해가 되질 않았다. 내가 알기론 남자들은 여자에게 정액 먹이기를 한번쯤은 꿈꾼다고 알고 있었는데... 애인은 너무나 강경한 태세였고, '역시 난 변태(?)였단 말인가' 하는 자괴감에 빠지고 말았다. 

하지만 하고 싶은 건 꼭 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내 성격상 포기란 있을수 없었다. 난 호시탐탐 그의 정액을 맛볼 날을 노렸다. 기다리는 자에게 복(?)이 온다고 했던가. 기회는 곧 찾아왔다.

그토록 먹고 싶어 했던 정액의 맛

내가 한 달에 한 번씩 마법에 걸릴 때면 -- 우리는 생리중엔 관계를 갖지 않는다 -- 넘쳐나는 성욕을 주체 못해 서로를 괴롭히는 대신 자위를 통해 마음의 안정을 찾곤 했다. 보통 자위는 오럴로 해주는 편인데, 그때를 바로 기회로 삼았다. 그날 역시 열심히 만져대는 그를 꼬셔 얌전히 무릎 꿇는 자세로 만들어서는, 열중쉬어 자세로 손을 묶어 버렸다. 

그의 ㅍ니스를 잡아 입 속에 넣었다. 혀로 부드럽게 감싸 돌려주자 그는 이내 신음을 흘리며 숨이 거칠어졌다. 그 소리가 듣기 좋아... 진공상태가 되도록 입으로 피스톤 운동을 했다. 신음소리가 더 커진다. 살짝 고개를 들어 그를 바라본다. 난 흥분된 그의 표정을 보는 걸 좋아한다. 그가 부끄러운 듯 얼굴을 붉힌다. 사랑스럽다...

좀 더 속력을 내어 그의 ㅍ니스를 빨아준다. 잠시 후, 때가 왔다. 그의 신음이 커지면서 ㅍ니스가 불끈불끈 대는 것이다. 사정 전엔 항상 이런다. 다른 때 같았으면 휴지로 정액을 받아내겠지만 그날은 작정을 한 터라, 계속 그의 ㅍ니스를 입에 물고 놓질 않았다. 정액이 나오려 하는데도 입을 떼지 않자, 그는 그제서야 내 속셈을 알아채곤 당황하며 도망치려 했다. 하지만, 무릎을 꿇은 상태로 손이 뒤로 결박된 터라 그냥 그대로 사정을 하고 말았다. 그를 잡고 사정액을 받아먹은 나는 크나큰 충격에 휩싸였다. 

사정액의 맛이라니. 그건 결코, 우유나 치즈의 맛이 아니었다. 미끈미끈하고 락스같은... 도저히 사람이 먹을 수 있는 게 아니다 싶었다. 난 곧 '괜히 먹었다' 하고 후회했지만 그 앞에서 "으웩~" 하며 뱉을 순 없었다. 생각해 보라. 얼마나 상처 입겠는가.

그 후로는 애인이 요구했지만, 난 도저히

내 딴엔 배려한다고 몰래 화장실 변기에 뱉어버렸 건만 그는 내가 맛있게 먹었다고 착각, 그 이후로는 자꾸만 정액 먹기를 요구하는 것이었다. 이래서 처음에 버릇을 잘들여야 한다고 하나보다. 한번 그 끔찍한 맛을 본 나로서는, 또 그걸 먹기란 힘든 일이었다. 싫다고 얘길 해도 듣질 않았다. 내가 내숭을 피운다고 생각하는 것이었다. 

할 수 없었다. 직접 그 맛을 맛보게 해줘서 그게 얼마나 역겨운가를 알게 하는 수밖에. 한 차례 뜨거운 섹스후 그가 얼른 그의 ㅍ니스를 빼서는 내 입으로 갔다 댔다. 난 입에 들어온 정액을 절절히 뱉어 입술 주위에 묻혀버렸다. 그리고는 그의 입에 키스를 하며 정액을 그의 입 속에 넣어 버렸다. 

"으헤엑~ 이게 뭐야... 이걸 왜 내 입에 넣는 거야..“

"맛이 어때?? 자기도 못 먹으면서... 이런 걸 또 내 입에 쏟아 붓고 싶어??“

그 락스같은 미끈한 맛을 보고 난 애인은 다시는 내게 정액을 먹어달라는 요구따위는 하지 않았다. 자신의 입에 똑같이 넣어 주리란 걸 알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정액이 맛있다는 어느 친구

그러던 어느날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 난 묘한 소리를 듣게 됐다. 정액이 맛있다는 친구의 말이었다. 우리는 모두 "미친 거 아니냐..."며 경악했지만, 그녀는 대수롭지 않다는 듯 웃어버렸다. 그녀의 말에 따르면, 사람마다 정액 맛이 다르고, 같은 사람이라도 흥분한 정도에 따라 또 맛이 다르다고 했다. 처음엔 그냥 상대가 요구하기에 싫은데도 그저 참고 먹어줬는데 계속 먹다 보니 그 나름대로의 맛이 있더란 거였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그건 그녀의 취향일듯. 사람마다 같을 수는 없다. 가끔씩 오르가즘으로 흥분이 너무 치솟을 때면 "미친 척하고 먹어볼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그건 말그대로 생각일 뿐, 실천에 옮기진 않는다. 그 살인적인(?) 맛이 "두둥~" 하고 떠오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세상일은 아무도 모르는 법. 언젠간 내 입맛(?)이 바뀌어 그의 정액을 즐겁게 받아 먹을 날이 올지도 모른다. 어른들이 그러지 않던가, 나이가 들면 입맛두 변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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