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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골뱅이 주워먹은썰-1

출처 : 썰워스트 ( www.ssulwar.com )



20대 초반에 중고차 처음으로 사서 아침 저녁으로 차타고 다니는게 취미 처럼되었다

그러면서 알게된것이 새벽4시 즈음되면 사람이 거의 없는데

간혹 유흥가 쪽에서는 그때까지 술먹고 돌아다니는 애들을 간간히 보곤했다


이날도 드라이브하면서 우리동네 번화가를 지나고 있었는데

주택가 골목에 남자인지 여자인지 알수없는 옷차림의 사람이

계단에 앉아 엎드려 자고 있었다


무슨오지랍인지 차에서 내려 흔들어 깨워보았지만

웅얼웅얼거리기만하고 일어나질 않아서 차에 타려는데

그사람이"집에가요"라고 말한거 같았다


나 - 집이 어딘데요?

걔 - 머리가 너무 아퍼요

나 - 어디사는지 알려주면 데려다 줄께요

걔 - 물좀주세요


그래서 이사람을 들어서 차에 태웠는데 여자였다

마른몸에 술떡이 된거 같고 뭔가 지저분해보여 성욕은 일어나질 않았다

일단 출발하고 근처 편의점가서 물을 사다 줬더니

완전 꽐라되어어서 물도 안먹더라

그때부터 머릿속에 모닝떡이 그려졌다


일단 웃옷속으로 손을 넣고 가슴을 일부러 강하게 쥐어짜보았다

순간 살짝 얼굴표정이 일그러졌지만 반항하거나 거부하지는 않았다

일단 차를 외진자리 구석에 주차를 하고 

한번도 해보지 못한 카ㅅㅅ를 시도하려했다


가슴은 두근거리고 그때당시 차에 선팅이 안되어있어서

출근하는사람들과 마주칠까봐 조마조마한 마음에 ㅁㅌ촌으로 갔다


혹시 나중을 대비하여 ㅁㅌ주자장이 아닌 길가에 차를 대고

로비에 CCTV가 없을것같은 허름하고 방값이 싸보이는곳을 골라

현금으로 결제하고 나와서 걔를 업고 방에 들어가서 누였다


이제서야 얼굴을 보니 외소하고 마른 갓20살도 안되보이는 여자애였다

처음 걔를 발견한곳이 여러대학교의 스쿨버스 정거장이 많은곳이었는데

아마 입학하고 자신의 주량도 모르고 마시다가 꽐라녀가 된것이라고 추측해보았다


아무튼 델고오느라 땀에젖어 샤워를 간단히하고

ㄱㅅ을 원없이 주물러보았다

여전히 그애는 시체놀이중

웃옷과 속옷을 벗겨보니 절벽의 껌딱지같은 꼭지만 있는데 

"ㅂㄹ는 왜하고다니나...?"라고 생각하며

ㄲㅈ를 빨아보았다

약간 땀에 절었는지 짭잘한 맛이 느껴져 물티슈로 ㄱㅅ부분을 닦고 한참 빨아댔다

이제 거사를 위해 팬티를 벗겼는데

살짝 애액?인가 아님 농?인가가 조금 묻어있었다


ㅂㅃ은 차마 하지 못하고 손가락도 넣어보고 벌려보고

ㅋㄹ도 문질러보았다

이제서야 조금씩 "앙~", "아앗!"등 반응이 보이기 시작한다

나도 집중적으로 ㅋㄹ를 상하좌우로 강하게 문질렀다

투명한 물과 하얀색우유같은 액체가 흘러나왔다

냄세를 맡아보았지만 특유의 ㅂㅈ냄새외에 별다른향은 없었다


이제는 내 ㄸㄸㅇ동 풀로 가동되고

내 ㅈㅈ에 여자애의 애액을 조금 뭍혀 밀어 넣었다

"아~ "하고 저절로 탄식이 나왔다

경험이 거의 없는 애였는지 입구가 좁고

골반 자체가 좁아서 ㄸㄸㅇ에 전해지는 쪼임이 대단히 컷다


피스톤운동이 시작되자 여자애가 내목을 감고 앉았다

나는 행여나 나중에 범죄자가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던 짐이 벗겨진 순간이었다

그짐을 벗고나니 진정 광란의 ㅍㅍㅅㅅ가 가능했다


여자의 다리도 내어깨로 올려보고 뒷치기도하고

가위치기, 헬리콥터등등 내가 아는 모든 기술을 사용하고

나의 ㅅㅅ로망 ㅎㅈ을 시도해보았지만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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