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댓글


해바라기 링 후기 썰

4883명 읽음     08.06     http://www.ssulwar.com/485434
출처 : 썰워스트 ( www.ssulwar.com )
DSC07941.jpg

나 해바라기링 수술했다


이게뭐냐면 실리콘 해바라기링을 귀두 뒷부분에 넣어서 고정시키는건데

두달전에해서 한달간 금욕의시간을보내다

한달동안 두명이랑함

둘다 예전쎅파였음

둘다 반응궁금해서 할때 말안하고 그냥했는데

한명은 끝나고 나서 약간 부어서 아프다고함

다른한명은  전보다 꽉차는 느낌이 들어서 좋긴한데  여성상위 할때 자꾸 걸리는느낌이나서 이게뭔가 했데 

가격은 35주고했는데 

티가좀 많이나서 여자한테 입으로 받는게 뭔가 창피하다 

보여주기가 싫음 왠지 양아치처럼 생각할꺼같기도해서...

그리고 발기하면 실리콘링이 뒤로 살짝밀려서 고추모양이 안이쁘다....

결론은 만약 전으로 돌아가면 안할꺼같음  

몇명한테 더실험해보고 만족도낮으면 제거수술 하려고한다 그냥...
썰워에 가입하세요. 더 재밌는 일들이 많아집니다.
개인정보, 저작권과 관련된 문의는 건의에 남겨주세요.
TAG •
?
  • ?
    썰매냐 2016.08.06 18:20
    그 비슷한거 시술 받은 사람으로 공감된다~~ 오도독 걸리는 ㄴ낌때에 약간 거부감 느끼기도 함
    시작 되면 눈은 뒤집어 지는데~~ 시작때 잠깐 끝나고 얼얼해함 45짜리 했다
    상대는 기대이하인듯 한 눈치다~~
    빼는데도 돈드냐고 물어보드라~~
    근데 빼ㅗㄴ데도 돈드냐??
    고려중인사람 궁금한거 질문 받는다!
  • ?
    글쓸이 2016.08.11 23:30
    어떤 이유라도 하지마라 라고 권하고 싶다
    70~80년대 교도소에서 나온 풍문으로 알고 있는데
    제비들이 워낙 많은 시절에 나온 풍문으로 알고 있네...
    해도 후회하지만 풀고 나면 더 후회한다..
    어릴때 부터 몇번 봐 왔지만 글쎄다.... 여자한테도 물어 봤지만...글쎄다..
    여자가 환장하면 미국 포르노는 왜 안하냐? 일본도 마찬가지고....

    하지마라..후회한다...
  • ?
    썰매냐 2016.08.12 09:54
    ㅍ풀고나면 후회하는 이유는 뭐~~풀다가 제거인거가??
  • ?
    글쓸이 2016.08.15 06:20
    어떻게 표현 해야 맞나 한참을 생각 해봤는데...
    마땅한 표현이 없네...
    몸무게가 한 65키로 정도 나가야 할 사람이 120키로에서 천천히 운동해서 살뺀게 아니고
    갑자기 약먹고 살 뺀 정도....뱃살이 장난 아니게 늘어진 ...그런 .뭐...
    채울때는 빵빵하고 좋지만 그걸 빼고 나서 부피가 줄고나서 보면 망가져 있는 느낌.....정도
    아주 연세 많은신 할아버지 뱃살 정도로 생각하고 보면 맞는거 같네...
  • ?
    썰매냐 2016.08.15 14:43
    오우~ 노
    아~~ 빼도 박도~
    그냥 써야겠네 더손댔다간 마이클 잭슨 코 꼴 나겠네
    친절 답변 ㄱㅅ
    혹시 하고 싶은 사람 참고들~ 자기 만족이지 뭐
    미사일로 치면
    대륙간 탄도 미사일 급으로 커지진않지만
    사드급은 될듯~~ㅋㅋ
    하기전에 토우였슴 … 성능은 별개
  • ?
    글쓸이 2016.08.15 18:29
    성능은 쓰는 사람 나름이라고 봄
    해바라기는 여자 G Spot 자극할려고 하는건데
    지 스팟은 여자 성기안에 남자 손가락 한마디 정도 윗쪽에 있음
    무조건 깊숙히 보다는 거길 잘 노려서 잘 활용하면 여자는 좋아할듯,.,,, 남자는 좀 안타깝겠지만...
  • profile
    오피매니아 2016.09.07 19:20
    나는 올 2월에 티링수술했어. 아직은 잘 써먹고있네~ 여전히 이물감있지만 어느정도 적응된 상태야.
    아쉬운건 내가 좋아하는 안마나 오피는 못간다는거..
    내가 20대 초반에 해바라기했거든 근데 그때 여친이 빼라고해서 20만원인가? 주고 뺐어... 후회엄청했다..
    뭐 그래서 15년이 지나서 다른걸로 한거지만 ^^ 비싼 돈주고 일부러 했는데 왜 빼려고 하는지 모르겠네.
    부작용이나 이물감때문에 도저히 안되겠다 싶을 때 ... 그때 빼도록하셔~~
  • ?
    눈팅유령 2016.09.07 19:38
    오피매니아님 오랫만이네요 지난번에 휴가다녀오신다고 하셨는데 잘 다녀오셨나요?
  • profile
    오피매니아 2016.09.12 15:26
    예전처럼 글도 많이 남기고 싶은데.. 생면부지 남한테 욕듣기 싫더라구요.

    내가 여기에 글올린다고 통장에 돈이 들어오는것도 아닌데 ...

    이런 이유때문에 저처럼 썰게를 떠나거나 눈팅만 하시는 분들이 많은것같습니다.
  • ?
    고문관 2016.09.15 10:09
    티링 후기 잘 보았습니다.어디서 얼마에 하셨는지 공유 부탁 드려도 되겠습니까?제가 사이즈에 자격지심이 있고 토끼라서 그래요. 형님 글 잘보고 있어요^^
  • ?
    아줌마따먹자 2016.11.28 19:35
    3일전에 귀두확대 한다고 해바라기링 40만원주고 했는데 3일동안 새벽에 발기되서 그런지 새벽에 몇시간 동안 똘똘이 존나 아프던데 음경 뒷부분 만져보니 똘꼴이 떨어지는게 아닌가 그생각 드는데 다다음주 월요일 그때 실밥제거 할껀데 새벽만 되면 아퍼서뒤진다 그래도 후회는 안한다
  • ?
    아줌마따먹자 2016.11.28 19:36
    3일전에 귀두확대 한다고 해바라기링 40만원주고 했는데 3일동안 새벽에 발기되서 그런지 새벽에 몇시간 동안 똘똘이 존나 아프던데 음경 뒷부분 만져보니 똘꼴이 떨어지는게 아닌가 그생각 드는데 다다음주 월요일 그때 실밥제거 할껀데 새벽만 되면 아퍼서뒤진다 그래도 후회는 안한다

후기(리뷰)게 - 베타

음식,영화,드라마,기타 후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후기(리뷰)게 베타 오픈 촌장 2015.02.21 2369
282 브라질리언 왁싱 후기 +1 ㅇㅇ 09.02 2922
281 비아그라 류 복용 후기 +1 88 08.29 2790
280 친한 여자후배한테 돈 빌려준 후기 +2 ham 08.23 2280
279 리얼 브라질리언 왁싱 후기 +2 보연 08.20 3838
278 전립선 마사지 후기 ssul +1 rawoon89 08.17 3856
277 영화 터널 보고온 후기 +1 까꿍 08.14 750
276 브라질리언왁싱 후기 +1 50원 08.11 3014
» 해바라기 링 후기 썰 +12 ㅎㅂㄹㄱ 08.06 4883
274 영화 터널 후기 08.04 792
273 코수술 후기 +3 피노키오 08.02 1258
272 국가대표2 시사회 후기 08.02 674
271 층간소음 조져버린 후기 +2 메탈리카 08.01 1569
270 제이슨 본 후기 (개 씹 진지한 후기)(스포따위 없다) +7 앙 기모띄 07.29 925
269 부산행 후기 (+ 꿀팁) +2 앙 기모띄 07.28 899
268 제이슨본 후기 아모레 07.28 557
267 인천상륙작전 후기 삼나무 07.27 957
266 한국 중국 일본 살아 본 후기 +3 ㅇㅂㄹ 07.24 1700
265 외국인 15명 만나본 호주 유학녀의 잠자리 후기 썰 +3 칸나 07.21 3794
264 출장 안마 후기 썰 센느 07.19 3243
263 어플녀 만남 후기 썰 +1 별을찾아서 07.17 2536
262 휴게텔 갔다온 후기 썰 +2 79 07.16 2304
261 취업 성공 후기 썰 +3 toto 07.16 869
260 (에로영화) 타부 새누나 후기 딸은딸이요 07.15 1564
259 두부집딸 모모타니 에리카 리뷰 카타르 07.10 2156
258 제약회사 한달 근무한 후기 +7 아아앙나앙 07.09 2121
Board Pagination 1 2 3 4 5 ... 13
/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