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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가서 아는 형한테 들은 인육 썰

출처 : 썰워스트 ( www.ssulwar.com )
내가 중국갔을때 들은 얘기인데 

조선족 계통의 중국인이었던 한형이라고 불렸던 형님이 자기가 인육에 대해서 설명해 주겠다고 해서

술기운에 좀 들었는데 여자고기가 돼지고기보다 기름지다더라.

보통 허벅지랑 궁뎅이가 기름진 살코기로 먹는 주된 부위인데 누린내를 빼는 향신료만 조금 넣고

다른 조미료는 전혀 필요없다고 말하면서 

항정살은 저리가라 할 정도의 일미라고 얘기하더라. 그때 술안주로 돼지고기 항정살 먹고 있었음

근데 충격적인거는 최상급은 어린아이래 ㄷㄷ

남자도 30대 까지는 육으로서 가치가 충분하고 씹는 맛 있다고 그러고 

사람에 따라서는 남자를 선호하는 사람도 소수 있다는데..

그 이유는 덜 기름지다는 이유래.

보통 궁둥이를 포함한 하체 전부. 팔의 일부, 가슴을 식용으로 섭취한다고 하더라..

여자의 경우에 가슴부위는 너무 기름져서 고기로 먹지 않는 사람들이 많은편이라고..

장기매매 같은건 현실성 없는 개소리라고 그러더라고.. 가능성 높은게 인육이고

장기는 거의 먹지 않는데

경우에 따라서 그 고기(?)의 외모가 예쁘다거나 잘생겼다거나 피부가 좋다거나 운동을 한 건강한 몸을 가졌거나 하면

장기를 식용으로 섭취하는 경우가 있다더라..  

그러면서 그 한형이란 사람이 했던 말이 예쁜 여인의 것을 먹으면 흥분되지 않겠느냐? 

성욕과 식욕을 동시에 느끼는게 인간의 당연한 욕구 뭐 어쩌구 저쩌구 잡소리 늘어놨던걸로 기억하는데 

자세한 내용은 기억이 안난다.

그때 옥천주라고 거기 현지에서 도수 센 술 여러잔 마시고 헤롱거리던 상태라서

그런 얘기들으면서 그냥 고개 끄덕거리고 그런가보다 하고 생각했는데 거기에서 필름끊기고 자고 일어나서 다음날 술깨고 나니까

소름이 쫙 돋더라.. 뭐 그 한형이란 분이랑 밑에 조선족 직원들은 업무상 만난거고..

사실인지는 모르겠다. 길림성 갔을때 들은 얘기임.

나는 살면서 이게 제일 무서웠던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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