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댓글


아들내미 포경시키지 말라니까 와이프가 기어코 시켰다

출처 : 썰워스트 ( www.ssulwar.com )
8살 아들내미랑 10살 딸내미  있는데 얼마전부터 와이프가 계속 아들 포경 시켜야하는거 아니냐고 계속 물어보더라?
굳이 할 필요가 없는 데다가 무슨 질병이나 그런거 있는것도 아니고
아들 고추보니까 찌린내도 전혀없고 모양도 정상이고 그래서 시킬 필요없다고 했지
솔직히 나도 안했거든;; 사는데 아무 지장없고 발기했을때 안까지는것도 아니고

옛날이야 청결유지하는게 힘들어서 성기쪽에 질병 걸린사람이 많았지만
요즘처럼 사는 세상에 굳이 포경할 필요없다고 분명이 말했었어

그 대화 오가고 1주일뒤에 어제까지해서 출장 다녀왔는데
집에와서 애 불러도 대답을 안하겔레 방에 들어갔더니
꼬추 부여잡고 침대위에 누워있는거야;; 

너 왜 그렇고 있냐고 하니까 
애가 무슨 이등병 얼굴마냥 벙쪄가지고
"아빠 나 포경했어" 이러는데

진짜 머리끝까지 화가 치밀어 오르더라

더 열받는건 애새끼 저렇게 포경시켜놓고 
애엄마란 사람이 내일까지 동창모임있다고 고향 내려갔음 시발 

시펄 하도 열받아서 전화해서 왜 애새끼 고추 짤랐냐고 따지니까
그거 안한게 남자냐면서 염병을 떨더니,  지금 친구들하고 있으니까 내일 집가서 얘기하자는데
진짜 화가 머리꼭지 까지 올라가더라

애는 아프다고 고추 부여잡고 침대 위에서 다죽어가는 노인내마냥 누워있는데
나도 안해본 포경의 고통이 느껴지더라 진짜..

포경한지는 한 3일 됬다겔레 조심스럽게 시술 부위 봤는데 
니네 진짜 아들 고추 커터당하고 그거 봐봐라
억장이 무너진자 진심으로...

낼 와이프 돌아오면 진짜 대판 싸울 생각이다 


내가 추가적으로 말하고 싶은게
왜 내가 이렇게 화가 났냐면 평소에 진짜 이만한 엄마이자 아내없다라고
세상천지 다 둘러봐도 내 아내만한 사람없다고 그렇게 칭찬했거든?

근데 진짜 개 뜬금없는 데에서 터지니까 얼탱이가 없다 진심으로
평소에 애들 진짜 잘 생각해주고  먼일 있으면 상항 나하고 의논했었는데

다른것도아니고 애 고추를 이렇게 만들어논거 보니까 그동안에 아내랑
도저히 이미지가 안겹침.. 아니 평소에 얌전하전 사람이

진짜 멘붕오네 시발진짜
썰워에 가입하세요. 더 재밌는 일들이 많아집니다.
개인정보, 저작권과 관련된 문의는 건의에 남겨주세요.
?
  • ?
    아저씨 2017.01.09 13:39
    꼭 필요한 건 아니지만, 해서 또 나쁠 것도 없다는 거 너도 알잖니...?
    별 것도 아닌 것 가지고, 문제 만들지 마라. 맘은 이해간다. 얼마 전에 나도 비슷한 경험을 해서...
  • ?
    고래잡이 2017.01.09 13:41
    포경하면 고추 성장 많이 못함 그래서 최대한 나이먹고 하는게 나음
  • ?
    잘려간 성감대 2017.01.09 13:42
    무지.소문.친구의 잘 못된 정보. 포경은 성인이 되서 해도 상관없답니다. 저도 성인되서 했어요. 본인 선택에 맏기는 거죠. 어릴때 하면 성기가 성슥하지 않아 생살 자르는거 같지만 성인 되어서 하면 크게 아프지도 않습니다~ 일상생활도 가능하고.... 그래도 싸우지 마시고 잘 푸세요~
  • ?
    2017.01.09 14:08
    옛날에본건데 굳이 또 퍼오는이유는?
  • ?
    왕추고 2017.01.09 14:24
    본인 고추에서 냄새나나보오..
    미래의 여자 배려한거겟지 와이프가
  • ?
    심해 2017.01.09 15:30
    글쓴이의 입장을 고려하며 글 쓸려니
    표현이 시원찮아도 이해하세요.
    제 생각엔 아내분이 결혼 전 만난 애인이 포경을 했었고,
    남편인 글쓴님은 포경을 안 했는 데
    포경이 남자에게 더 낫다고 생각했나봐요.
  • ?
    ㄷㄱ 2017.01.10 00:56
    어휴 병신드라 이거 불펌임. 본지 1년도안됬구만. 진지하게 댓글달지마셈 본인아니니까
  • ?
    311 2017.01.12 01:50
    내가 열받는다 . 일단 311 시전 한다음 니 마누라년 할레 강제로 시켜라.

    씨발년이노.
  • ?
    ㄴㄻㅇ 2017.01.14 14:56
    동네 여편네들이 바람 조온나 넣었겟네.
    하여튼 여편네들 커뮤니티는 씨를 말려야 돼
  • ?
    ㅇㅇ 2017.01.15 00:47
    외국에서 종교적인 의식으로 하는 포경을 해서 나쁠것 없다니
    그거하면 무슨 위생적으로 완전무결해지는것도 아니고 안씻으면 찌렁내나는건 똑같음
    대부분이 자연포경 된다.. 그딴거 하지마라
    이미 짜른애들은 성감대도 같이 짤려나가서
    나이 좀 먹으면 잘 서지도않고 고개숙인남자 되는거임 ㅅㄱ

썰게

재밌는 썰, 야릇한 썰, 빵 터지는 썰, 뭐든지 풀어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16276 SM녀 2개월 사귄 썰 한강 17.01.10
16275 고딩녀랑 사귀고 허벌ㅂㅈ 만든 썰 ㅎㅌㅊ 17.01.09
16274 핸플방가서 뒤치기 한 썰 조윤선썅년 17.01.09
16273 연필로 요도딸치다 좆된 썰 +2 쥬라기 17.01.09
» 아들내미 포경시키지 말라니까 와이프가 기어코 시켰다 +10 ㅇㅇ 17.01.09
16271 브라질리언 왁싱 교육모델 하고온 썰 +2 jninja 17.01.09
16270 36세 파오후 이자스민과 ㅅㅅ한 썰 b 17.01.09
16269 대학때까지 게장은 양념게장뿐인줄 알았던 시절... +3 거시기하게 17.01.09
16268 개쌍도형이랑 국밥먹은 썰 +3 17.01.09
16267 생ㅂㅈ 따먹은 썰 +4 토이즈 17.01.08
16266 헤어진 전여친이랑 ㅅㅅ한 썰 0720 17.01.08
16265 컴퓨터 수리하러 갔다가 일진녀 만난 썰 +8 ㅇㅈ 17.01.08
16264 23살에 몸매쩌는 돌싱이랑 있었던 썰 남자주색 17.01.08
16263 친구놈이 죽었는데 친구 엄마한테... +18 88 17.01.08
16262 어제 이복동생 썰 푼 사람이다. 예상외로 덧 글이 많아 추가글을 남긴다. +50 ㅁㅁ 17.01.08
16261 지하철역에서 노숙한 썰 17.01.08
16260 고려대 나온 군대 초임 장교 썰 +3 병신 17.01.08
16259 (실화)이복여동생과의 복잡한 관계 썰 푼다. +27 ㅁㅁ 17.01.07
16258 보징어냄새 제대로 맡은 썰 11 17.01.07
16257 음주운전 걸린 썰 +3 아재다 17.01.07
16256 와이프랑 모텔간 썰 17.01.07
16255 날라리 일진녀 생리대 셔틀된 썰 오아이오 17.01.07
16254 에어로빅 코치 누나 따먹은 썰 2 상도 17.01.07
목록
Board Pagination 1 ... 110 111 112 113 114 ... 819
/ 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