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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다니면서 친해진 누나 썰 2

"ㅇㅇ야 오늘 누나랑 술한잔 하지 않을래?"

그 특유에 애교달린 말투를 오랜만에 들으니

죽어있던 성욕이 올라오기 시작함.

그래서 별 생각 없이 나갔었고 단 둘이서

술을 한잔 하게 되었다. 

1차땐 그냥 서로 어떻게 지냈는지. 누나의 최근

회사생활 등등 일상 얘기만 하다가 

내가 먼저 이런말을 했다.

"누나 근데 나랑 술먹어도 되냐고. 남편 의심 하잖아"

이러니 누나가 사실 얼마전에 이혼했다는 이야길 듣게 됨 ㄷㄷ 

너무 힘들어서 한번은 크게 싸웠는데

이게 몇날몇일이 지나도 화해가 안되고 서로 남처럼

오래 지내다 보니 자연스럽게 이혼까지 갔단다.

그동안 누나가 많이 힘들었겠다고 말하니

눈가에 눈물이 고이는걸 봤다.

그러면서 하는말이.

"누나가~ㅇㅇ한테는 늘 웃고 좋은 모습만 보이려고 

했는데 . 기분이 좀 그렇네. 미안해~"

그날따라 누나가 더 이뻐보이고 여성스럽게 보여서

진심 입맞추고 싶더라 ㄷㄷ

그렇게 누나랑 밤이 깊어지도록 술을 마셨는데.

3차 4차까지 새벽이 오도록 마셔도 안취하는거야.

그당시 누나는 이혼하고 원룸에서 혼자 살았는데

내심 기대는 하고 있었다. 집까지만 들어갈수 있다면.

하고 생각했는데. 4차 이후론 시간이 늦어서

집에 가야 하는 뉘앙스 였다. 

누나는 나보고 택시타고 집에 갈 것을 권했는데.

당시 택시비조차 술값으로 다 지불한 상태였고.

이런 상황을 누나한테 솔직히 말하니.

누나가

"그럼 오늘은 누나 집에서 자고. 내일 아침에 버스타고 가~"

나는 그 순간부터 두근 거리기 시작했다.

택시비를 줄수도 있는 상황인데 굳이 집까지 오라는

건 뭔가 있는건가 ? 하면서 두근거림.

오늘 과연 내가 저 누나를 따먹을수 있을까??

그런데 참으로 거대한 장벽이 있었다. 그건.

그동안 누나를 알고 지내오면서 서로 지켜온 

선이라는 것이였다. 확실히 그동안은 그 누나

와 아무런 썸 같은 느낌없이 철저하게 누나동생

사이로써 지킬건 지켜온 사이였기 때문.

이게 남여가 방에 둘 있는다고 해서 바로 역사가

진행되는건 아니기 때문에 무엇보다 나의 자연스러운

섹스 어필 유도력이 절실하게 요구되고

만에 하나 팅겼을때 그날로 자살각을 꿈꿔야 하기

때문에 . 누나집까지 걸어가면서 36가지 생각과

핵고민을 했던걸로 기억남 ㄷㄷ

니들은 지금 이 글 편안하게 읽겠지만.

이거 진짜 두근두근 . 누나랑 내가 섹스라니.

그동안 우릴 알던 주변인들이 알면 경악할만한 일 ㅋㅋ

상상으로 그칠것인지 현실이 될지 정말 한치 앞도

모를일이였다.

그래서 결국은 누나집으로 왔고. 혼자 살지만

나름 깔끔하게 잘 정리 되어 있었다.

나는 최소한 누나랑 섹스까진 못해도

누나가 입던 팬티 냄새 정도는 맡고 올 생각이였음.

근데 막상 들어가니 누나는 자연스럽게

침대에서 (누나옆자리) 자라고 권유했고.

그때까지 심장은 엄청 쿵쾅 댔지만 아무런 의도

없는척 누워서 뒤척였음.

그러자 누나는 

"ㅇㅇ야 잠안와?"

물어왔고.. 응 이라고 하자.

누나는 영화를 한편 틀어 주더라.

당시 그 영화가 한국 영화였는데. 야한 장면도

드문드문 나오니 이게 먼가 또 묘한거야 ㅎㅎ

누나가 

"이거 보기 불편하지? 다른거 볼래?"

이랬는데 내가 괜찮다고 ㅋ 걍 이거 보자고 함.

누나와 나란히 누워 영화를 보는데.

옆으로 누워야 티비가 보이는 각 이였음.

즉 내가 안쪽으로 누나가 바깥쪽이라. 내가 영화를

보면서도 누나의 뒷태를 볼수 있었는데.

브래지어 끈 자국과 엉덩이. 뒷목선들을 살짝살짝

훔쳐보니 이거 미친듯이 꼴리는 거야.

이미 내 거기는 쿠퍼액이 나오고 있었고.

딸잡으면 핵 꿀맛으로 쌀것 같았음 ㄷㄷ

그러다가 내가 도저히 못참겠는거야.

자연스럽게 내 팔을 누나 머리밑으로 밀어 넣음.

즉 팔배개를 해주겠단 행동을 했는데.

누나가 피식 웃으면서 받아주는거다.

일단 1 단계는 성공 !!

그러고 나서 팔을 안으로 굽어서 

누나를 내 품에 들어오게 했는데. 내 허그를 또

받아주는거임. 내가 안으면서 

"누나 참 매력 있다. 한번쯤 이렇게 안고 싶었다"

라고 말하니 누나가 나한테

" 누나한테 혼난다~~~"

이렇게 새침하게 말을 하는데 완전 핵꼴림 ㄷㄷ

참기 힘들었던 나는 바로 얼굴을 들이밀며 키스를 했다.

한 2초 정도 내 키스에 당황하더니

"우움~" 하면서 얼굴을 떼는 거다.

순간 머리속으로

"아!!팅겼다 ㅅㅂ "

이랬는데 이미 내 거기는 성이 날 만큼 나 있었고

나도 술기운+성욕 버프가 맥시엄이라 이성을 살짝

잃었음. 

그래서 아랑곳 하지 않고 강하게 다시 키스를 시도.

혀 넣으려고 하니까 누나가

" 하지마아~그만해 " 이러면서 2번째 팅김.

와 진심 팅기니까 더 미치겠는거야.

어떻게든 먹고 싶은 충동이 강하게 살아나는거야.

그래서 내가 

"누나 내가 매력없어? 누나 좋아하면 안되?"

이러니 누나가

"ㅇㅇ 야 우린 이러면 안되~ 누나가 좀 그래"

이러는데 그 말 듣자마자 3번째 키스 시도

이번에도 저항을 했었는데 강하게 밀고 나오니

누나가 할수없이 키스는 받아줌 

입술과 입속이 참으로 부드럽고 달달하더라 

혀를 넣어 원없이 돌리고 빨았다.

나는 눈뜨고 키스 했는데 눈을 감고 있는 누나 눈매가 참 이뻐 보이는거다. 

중간중간 미간을 찌푸리던 모습도 참으로 섹시해 보였다.

이미 난 사람이 아니였음 ㄷㄷ 성욕이 파도처럼

밀려왔고 나는 자연스럽게 손을 가슴에 갖다댔다.

그러자 누나가 놀래서 내손을 팍 잡더니 못하게

하는거다 ㄷㄷ 키스하면서 입을 살짝 떼면서 내게

말했다 ." 그만해애~" 그 특유의 애교목소리 들으니

난 이미 멈출수 없었다.

힘으로 누나 가슴을 주무르면서 키스를 했고.

누나는 계속 내 손을 저지하며 못하게 했다 

옷속으로 기습적으로 손을 팍 넣어서 브래지어 안

으로 손을 넣었다.

누나는 반쯤 포기한듯 내 손 제지를 포기하고

나는 누나의 맨 살 가슴을 만지며 흥분하기 시작했다.


가슴이 큰편은 아니였는데 부드러운 가슴과 유두가

정말 맛있게 올랐을것 같은 감촉이였다.

가슴을 빨려고 누나 티셔츠를 올리려고 하자.

옷을 꽉 잡으면서 방어태세를 취하는거다.

진짜 진심 너무 팅기더라 ㄷㄷ

"하지마아~ 그만해" 이러는데 이미 나는 동생이

아니였음 ㄷㄷ 그저 발정난 숫컷이였을뿐 ㄷㄷ

다시 처음부터 차분히 키스 하려는데 내 의지완

상관없이 눈이 누나 몸을 여기저기 만져대고 있었고

그당시 누나가 몸에 붙는 청 반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청바지지퍼 밑(누나 중요부위)쪽을 손으로 비비며

만지면서 키스를 막 해댔다.바지 입힌채로 거길 

만지는데 진짜 씹 꼴림. 와.. 옷을 입고 있으니

더 흥분되는거다. 정복심리가 확 올라오는데. 

그 이상은 허락 안할려고 하니 환장하겠는거다.

내가 청바지위로 누나 거길 손으로 만지막 하니

누나도 살짝 흥분 됐는지 숨이 거칠어 지기 시작했고

이때다 싶어 누나의 청바지 단추를 풀고 지퍼를 내리

니 손을 확 잡는거다. 

"이건 아니라고.이제 그만하자고~"..

난 거기서 멈출수 없었다. 이미 돌아올 강을 지나있었다

그 상태에서 워낙 완강하게 안할려고 했기에

일단 내가 누나 위로 올라가서 안은채로 키스했다.

키스 하면서 기습적으로 옷을 벗길 작전이였다.

누나가 다시 키스를 받아주고 숨소리가

거칠어질때쯤. 이때다 싶어 바로 밑으로 내려와

청반바지와 팬티를 동시에 잡고 무릅까지 확

내렸다. 내가 미리 청바지 단추와 지퍼를 내려놓았

기에 손쉽게 가능했다.

팬티와 반바지가 무릅까지 내려온 상태에서 바로

들어올려 누은채로 동양식 좌변기 자세로 만들어

(쭈그려앉아서 볼일 보잖아. 그대로 누워있는자세)

양 다리를 잡고 들어 벌려서 ㅂㅈ를 빨았다. 

진심으로 존나 야하면서도 맛있는 맛이였다 ㄷㄷ

순식간에 보빨 당한 누나는 저항 아닌 갑자기 신음을

내기 시작했다. "아항 ~ 아아~" 이러는데 와

진짜 핵꼴이였음. 소리가 역시나 그 목소리는 신음이

진리였음 . 난 그 자세가 진짜 야하면서도 아직까지도

보빨계의 혁신적인 자세라고 생각함 . 다 벗기고 빠는

것보다 확실히 바지랑 팬티가 걸려 있는채로 빨면

그 흥분 지수가 3배임. 누나 팬티에 묻은 노란 자국

들을 관람하면서 ㅂㅈ를 빨았는데 . 역대급 맛이였다.

살짝 시큼하면서도 야릇한 맛과 냄새가 났는데.

누나의 표정과 신음때문에 멈추지 않고 계속 빨았음.

이미 ㅂㅈ를 정복하고 나니 누나에겐 더이상

저항의지가 없었고 나는 쌀것 같은 내 거기를

해방시켜야 겠단 일념으로 바지를 벗고 팬티를

입은 채로 거꾸로 누워서 계속 ㅂㅈ를 빰.

즉 69 자세처럼 됐는데. 누나가 내 팬티를 벗겨서

내 거기를 입에 넣음 ㄷㄷ 당시 쿠퍼액 범벅이였는데

누나 입속에 들어가니 따뜻하면서 빨아먹었을 생각에

개 흥분 ㄷㄷ 쪽쪽 빠는데 입에 싸고 싶더라 ㄷㄷ

그렇게 서로의 거기를 공유하면서 계속 먹다가

내가 돌아누워 정자세로 꼽음 .

"아!!" 누나의 아프단 신음이 나왔는데 

오늘 제대로 먹겠다 싶어 기대치 만땅 ㄷㄷ

누나의 바지와 팬티는 여전히 무릅에 걸쳐놓을채로

정자세로 존나게 박음. 쌀것 같으면 멈추었다가 하고

진짜 계속 느끼고 싶어서 악으로 참았음 ㄷㄷ

그러나 그렇게 흥분했는데 얼마나 가겠음?

누나랑 키스하면서 얼굴보며 안에다 이빠이 쌌음.

누나도 내가 쌀때 절정으로 신음을 냈고

나역시도 신음이 절로 나오더라 ㄷㄷ

그렇게 흥분되는 섹스는 지금까지도 다섯손가락 안에

든다 ㄷㄷ

그 이후 두어번 더 누나를 만났고.

내가 터득한 보빨 자세로 ㅂㅈ를 먹었고

자연스럽게 손뽕으로 싸게도 만듬 ㄷㄷ

중요한건 그 이후 섹스도 안에다가 쌈 ㄷㄷ

진짜 맛있는 누나였는데. 

나한테 몇번 먹히다가 돌연 이사를 갔고 

잠수를 탐... 그 이후로 이누나를 또 먹고 싶어서

수소문 하고 다녔으나 어디에 있는지 모름.


내가 먹은 여자썰. 전부 사실이고 실화다.

혹시 이게 날 아는 사람이 볼까 좀 쫄리긴 하는데

섹스의 추억만큼 강렬한건 없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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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7.01.11 12:07
    햐 .. 디테일하게 잘 썼네
    아주 잘 ~ 읽었수다 ㅎㅎ
  • ?
    레토99 2017.01.11 12:24
    고맙다. 근데 여기 댓글 안달리니 다른 썰 쓸 의욕이 안생긴다. 읽었으면 반응 좀 보게 댓글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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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ㄴㅇ 2017.01.11 12:38
    ㅇㅇ 꼴리는 반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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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객 2017.01.11 13:38
    시바 간만에 존내 집중해서 읽었다..필력이 오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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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2017.01.11 16:16
    재미 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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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토99 2017.01.11 16:23
    오전에 올려놔서 못해도 1000명은 읽었을텐데 댓글 4개 달렸네;;;
  • ?
    ㄹㅇ 2017.01.11 19:04
    전철에서 꼴려서 가방을 올려놓고 읽엇다..필력이 대단하네!!
  • ?
    ㄷㄱ 2017.01.11 20:21
    ㅆㅂ!! 개꼴린다
  • ?
    ㅋㅋ 2017.01.11 20:46
    이미 돌아올강을 지나 있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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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캬하하하 2017.01.13 22:29
    이야 일 하면서 보는데 섰다
  • ?
    보노보노 2017.01.23 03:03
    어마어마하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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