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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선 청문회 비하인드 스토리

925명 읽음     01.11     http://www.ssulwar.com/599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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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의원은 지난 10일 SBS라디오 박진호의 시사전망대의 출연, 이날 특위의원들의 강도높은 공세에 조 장관이 쉬는시간에 ‘강하게 하지 말아달라’는 취지의 부탁을 했다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김 의원은 “쉬는 시간에 김성태 위원장과 박범계 간사, 이용주 의원과 저(김경진 의원)이 위원장 대기실에서 얼굴을 봤다”면서 “조 장관이 이 의원에게 ‘이렇게까지 강하게 밀어붙이면 어떻게 하냐, 나 죽겠다. 제발 좀 봐달라고 하더라’”라며 당시 장면을 전했다. 


이어서 김 의원은 이날 ‘17번 질문’으로 조 장관에게 ‘블랙리스트 실체 인정’이라는 답변을 받아낸 이용주 의원과 박범계 간사, 조 장관이 알고보니 연수원 동기였다는 사실을 전하며 “(조 장관의 부탁이) 사람 마음을 약하게 하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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