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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썰

출처 : 썰워스트 ( www.ssulwar.com )
배상면 회장은 누룩회사로 돈 범.

그 누룩회사는 사위가 하고 있음.

국순당이 백세주로 히트치고 잘나갈때 실제로 밑에서 고생한건 둘째아들.

근데 국순당을 첫째 아들에게 물려주자 빡쳐서 회사차려 나간게 배상면주가.

셋째 딸은 누룩도가라고 막걸리 만드는 회사 차려줬지만 그냥 노답.  

오너마인드가 동네아줌마 수준이라 만년 적자.

배상면 회장은 배상면 주가 본사 꼭대기에 있는 연구소에서 술만드는게 취미.

근데 술한잔도 못함.

쌀을 가지고 맨날 연구했는데 포도라는걸 만나고 나서 술만드는데는 포도가 최고라고 함.

그래서 포도를 쌀과 접목시키려고 했지만 족족 실패.

우리나라에서 나오는 포도는 술 만들기 부적합.

백세주, 산사춘이 한창 잘나갈때는

두회사 영업사원들 놀러다니고 떡치는게 일이었다고.

그만두는 이유는 너무 놀아서 폐인되는거 같아서...

근데 지금 누가 백세주, 산사춘 마심?

막걸리는 머리 아프고.

아참 오십세주도 국순당 영업사원 아이디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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