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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오빠가 너무 불쌍해서 ㅅㅅ해준 썰.. 그 이후 이야기 2

출처 : 썰워스트 ( www.ssulwar.com )
처음엔 내가 그냥 장난치는줄 알고, 아니라고, 됐다고 했는데
난 이때 왜인지 모르겠는데 해줘도 상관 없을 것 같은 기분??
오빠가 하고싶으면, 입으로 정도는 괜찮을것 같다.
오빠 얼굴 보면서 하는 그런게 아니라, 그냥 오빠가 하고싶어하니까
불 다 끄고, 얼굴 안 보이게 어두운데서.
그냥, 입으로만.
그러면 될 거 같다.
그런 생각을 하고있었어.
술 마신것도 아냐. 그냥 맨정신으로.

내가 다시 한번 해줄까? 라고 그냥 아무 의미도 없는 것 처럼 말하니까
오빠도 뭔가 눈치챈것처럼 대답을 안하더라고.
뭔가 분위기가 되게 묘해졌었어.
되게 긴장되가지고 아슬아슬한 그런 느낌으로 그냥 둘 다 조용히 있는데
오빠가 물어보더라고.
괜찮냐고.
내가 그래서 지금은 왠지 해줄 수 있다 싶어서, 근데 대답은 못하겠다 싶어서 작게 고개 끄덕였더니

오빠가 잠깐만 하더니 화장실로 가더라고.
나도 그거 보고있다가, 잠깐 앉아서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있다가.
일어나서 현관문 쪽으로 가서 거실 불을 껏어. 오빠 얼굴을 보면서라거나, 오빠가 날 보고있다거나 그런건 싫었거든.
근데 거실이 그래도 좀 밝더라고. 그래서 거실은 아니다 싶었지.
바로 오빠 따라서 화장실 쪽으로 갔어. 문으로.
안에서 변기 물 내리는 소리 나고, 세면대 물 트는 소리가 나는데 계속 나는거야.
소변 보고, 씻고있구나 생각했지.
그리고 문 앞에서 불 끄고, 곧바로 문 열라고 했더니 오빠가 잠깐만 하고 벨트 소리가 나더라고.
화장실 문 열어주고 나오려고 하길래, 오빠한테 그냥 바로 말해줬어. 화장실 안에서 해준다고.
내방은 창문에서 빛이 좀 많이들어오고, 거실도 좀 밝았으니까 안될 것 같아서. 화장실이 나을 것 같았거든.
오빠한테 해줄수는 있는데, 보는건 싫다고 해서 오빠가 알았다고 했고.
둘이서 화장실로 들어갔어. 

잠깐 화장실 문 열어둔 채로, 불꺼진 화장실에 내가 들어가서 일단 세면대에서 입을 몇번 헹궜어. 
그리고 괜찮아졌다 싶을 때 변기에 앉고 오빠한테 문 닫으라고 했지.
오빠가 내 쪽 잠깐 보다가 문 닫고, 화장실 슬리퍼 바닥에 끌리는 소리 내면서 내 쪽으로 오더라구.
그제서야 긴장되서 두근거렸어. 아무것도 안 보이는데에서 오빠한테 입으로 해주겠다고 하고, 
앉아서 오빠가 내 앞에서 벨트 푸는 소리 듣고잇었으니까.
오빠한테 내가 먼저 몇마디 했어.
아무말도 하지 말라고, 대답도 하지 말라고 하고, 그리고 오늘만이라고 하니까 
오빠가 응..응... 그냥 대답만 하고는 스윽 스윽 하고 바지 벗는 소리를 냈어.
그대로 그냥 슬리퍼 끌면서 내 쪽으로 오는데, 아무것도 안보이니까
오빠 다리가 내 다리에 막 닿고,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는 것처럼 그냥 앞에서 가만히 있길래 잠깐 고민했어.
나도 안보이는데, 입으로 해 준다고 해도 어떻게 해야될까.
입으로 해 준다고는 했는데...손으로 오빠걸 잡는건 좀 그랬거든. 왠지 그건 아닌 것 같다고 해야되나.

오빠한테, 내 얼굴 조금이라도 보이냐고 보이면 말하라고 했더니 말을 안 하더라고.
일단 내 머리부터 찾아보라고 했더니 오빠가 손을 공중에서 더듬거리더니 내 머리를 찾아서 살짝 잡았어. 
처음에는 귀 쪽에 손이 닿았다가 다시 잡는 거 보면 확실히 안보였던거 같더라구.
그래서 오빠한테 다음에는 오빠꺼 오빠가 잡고, 입 어딨는지 알겠냐고 천천히 찾아보라고 했지.
그랬더니 뜨거운게 한번 턱 옆에 닿더라고. 그래서 멈추라고 하고
그대로 내가 고개 살짝 돌려서 입술로 살짝 물어줬어.
오빠가 코로 되게 숨을 크게 내쉬는게 들려서, 입에서 잠깐 떼고 머리 계속 잡고 있고, 쌀 것 같으면 머리 살짝 치라고 했지.

난 오빠 거라는건 알고 있지만, 오빠가 안보이고 그냥 입에만 느낌이 오니까 
오빠가 상대라는 생각이 훨씬 덜해서 신경이 크게 안 쓰였어.
이때 남친하고도 좀 사이가 안 좋았던 상태라 남친 생각도 별로 안들었던 것 같아. 
그냥 그대로 입술을 아랑 오를 동시에 말하는 것 처럼  한다음에, 일단 침이 좀 부족하니까 입 안에서 앞부분만 넣고 핥으면서 
조금씩만 움직여서 입술을 좀 적셨어.
한손으로는 옆에 세면대 잡고, 한손으로는 다리 사이에 변기 잡아서 그대로 천천히 움직였어.

머리 위에서 숨소리가 막 들리고, 머리에 올려놓은 손은 내 머리에 가만히 놓여서 내가 머리 움직이는거에 맞춰서 움직이고.
어느정도 입 안에 침이 고였을 때, 입 안에서 혀로 좀 더 침을 위 아래로 골고루 한다음에 조금 소리 안 나게 신경쓰면서, 
다른 남자한테 해주는거랑은 다르게...원래는 좀 야한 소리도 나게 살짝 입 벌렸다가 제대로 물었다가 하면서 
가끔 적당히 쪽 빨아들이 상태로 움직이기도 했거든...그건 아닌 것 같아서, 진짜 조용하게 했어.
그러다가 왠지 오빠 ㅈㅈ 크기가 신경쓰여서, 손도 안 대고 있었으니까... 
끝까지 빼서 끝에 입술 댄 상태로 천천히 앞으로 머리 밀어서, 길이 어느정도인지, 두께는 어느정도인지...한번 입으로 확인해봤어.
턱에 살짝 힘 빼면서 입술만 오므리듯이 하고 앞으로 가는...그렇게 하니까 입술이 앞에 라인 따라서 벌어지다가, 
톡 하고 오므려졌어. 그다음 다시 벌어졌다가..살짝 휜 것 같더라구.
천천히 그렇게 끝까지 해서, 털이 막 입 주변에 닿고, 코에 닿을 때 잠깐 멈췄어. 
이대로 끝까지 재볼까? 아니면 대충 여기에서 가늠할까?
거기까지만 해도 대충 길이는 짐작할 수 있었거든. 근데 망설이지도 않고 그냥 한번 간거 끝까지...넣어 버렸지.
그랬더니 오빠가 살짝 머리에 댄 손을 내 뒷 머리로 가져다 대더라구.
진짜로 오빠 ㅈㅈ는 딱 괜찮은 정도였어. 그렇게 끝까지 넣어서..
그러니까 남자 살에 입술이랑 코가 닿을 정도로 꾸욱 넣을 정도로 하면 오빠께 내 목벽...?? 을 살짝 누를 정도.  
난 이런거 경험이 좀 있어서 헛구역질 같은것도 안나고 숨 참고 그렇게 있는데 
오빠가 숨소리가 되게 들이마셨다가 참았다가 한숨쉬듯 내쉬었다가..이게 반복되더라고.
얼굴 안 봐도 숨소리 들으면 기분 좋은지 알 수 있어가지고, 그대로 잠깐 있어줬어. 
살짝 앞 뒤로 움직이면서 ㅈㅈ가 내 목을 꾹꾹 누르게?

....솔직히 흥분했지. 오빠 숨소리가 되게 한번에 확 내쉬었다가, 다시 내쉬었다가 그게 반복되니까.
나도 흥분해버려서, 분위기 타서 이때부터 오빠라는거 별로 신경 안쓰고 진짜 다른 남자 해주던 것 처럼 입으로 해줘버렸어.
어차피 얼굴 안 보인다고 생각해서 조금 얼굴 이상해져가지고 신경쓰여서 잘 안하던 것도 그냥 해버리고. 
소리는 안 나게끔 계속 조용히 움직였지만..
살짝 빨아주고, 그 상태로 움직이고...끝에 핥아주고, 입 안에 넣고 핥아주고...
고개 살짝 옆으로 돌려서 또 핥아주고 하니까 오빠가 뒤로 허리를 빼더라구. 
난 반사적으로 그거 따라서 몸 기울이면서 입에 계속 물고있었고..

그랬더니 오빠가 머리를 톡톡 쳤어. 나는 무시하고 계속 움직이다가, 다시 몇번 치길래 그제야 생각나서 입술 오므린 채로 빼는게 아니라, 곧바로 입 벌리고 혀 밑에 딱 붙히면서  빼주고, 나도 숨 돌리면서 가만히 있었는데
나는 오빠가 그러면 손으로 해서 알아서 쌀 줄 알았는데 그냥 가만히 있더라구.
그러다가 좀 지나니까 다시 내 머리에 손 대는거야. 빨아달라고...
또 싸는게 아까워서...쌀 것 같은거 참고 계속하고 싶어하는구나 했지..
다시 해달라고 하니까 조금 당황스럽기도 했는데, 얼마나 나한테 해줬으면 싶으면 이럴까? 하는 생각이 드니까. 거부할 수가 없더라구.
다시 오빠걸 입에 물었어. 이번엔 내가 안 움직이고 그냥 물고만 있어줬더니, 
오빠가 내 머리쪽에 한손 놓고, 소리 들어서는 다른 한 손은 내 머리 위에 화장실 벽에 댄 것 같았어. 
내가 뭘 원하는 건지 안건지 그대로 오빠가 움직이기 시작했구.

계속 하자니 자세때문에 목이 좀 아팠거든. 그냥 입 벌리고 이빨 안 닿게 조심하면서, 오빠 마음대로 움직이게 해줬어.
그랬더니 내가 할때는 소리가 안나게끔 할 수 있었는데, 오빠 마음대로 움직이니까...소리가 조금 날 수밖에 없더라고.
되게 야한 소리. 그 쯔쁩 쯔쁩?? 뿌릅?? 하는 이상한 소리.
몇 번 움직이다가 오빠가 또 숨을 몰아쉬면서 멈췄어. 화장실 안은 벌써 엄청 더워서 내 이마에선 땀이 나고 있었고.
그대로 천천히, 조금만 잘못 움직이면 쌀 것 같은지 내 입에서 천천히 천천히 빼내는데
자꾸 그렇게 하고싶어서 멈추고 뺐다가 다시하고 하는게 좀 싫어서, 괴롭힌다고 쭈욱 빨아들였더니 그대로 읏...! 하면서 움찔했다가 벽에 손을 짝! 하고 부딪히고는 한번에 빼내더라구.

그대로 숨을 참는지 조용히 있었어.
안보이니까 무슨 상황인지 알 수가 없어서 내가 나왔어? 하고 물어보니까.
오빠가 아니..안 나왔어, 잠깐만...하더니 좀 가만히 있다가. 다시 내 머리에 손을 대더라구.
참았구나. 해서 그냥 내가 싸버리게 해 버릴까?? 하고 오빠가 내 입에 대는거 다시 입에 물어줬는데.
맛이...조금 그, 내가 알고있는 맛이 나더라구.
곧바로 입에서 다시 빼고, 오빠한테 오빠 쌌다고 말했더니
오빠는 안쌋다고, 아직 안쌋는데? 이러더라구. 당황해서.
...참다가 자기도 모르게 나온 것 같았어.

오빠한테 일단 세면대에서 씻으라고 하고...못 먹을 건 아니지만 아무래도 오빠거니까..
아직 오빠는 해줬으면 싶은지 씻자마자 다시 내 머리에 손을 올리길래. 어쩔 수 없다 싶어서 계속하기로 했지.
근데 계속 이러면 저번에 오빠랑 ㅅㅅ했던 것 처럼, 진짜 시간 다 지날 때 까지 오빠가 계속하고 싶어할 것 같아서.
오빠한테 나도 오래 해주면 목아프고 힘드니까, 이번엔 그냥 하라고 했어.
오빠한테는 말 하지 말라고 했는데, 이때부터 그냥 말을 다 해버리더라고.
오빠가 알았다는 말 대신, 입에 싸도 되냐고 물어봐서. 당연히 안된다고 했지. 
근데 오빠가 진짜 더는 못참겠는지
한번만, 딱 한번만 입에 해주면 안되냐면서 
진짜 한번만, 부탁이라고 하는거야.
안된다니까..안된다는데도.
안된다고 해서 포기한 것 처럼 계속 입으로 하다가
다시 또 정말 안되겠냐고.
진짜, 너무 하고싶다길래...
나도 정말 목 아파서, 가만히 입 대주고 있는것도 오빠가 내 머리에 손 대고 움직이는거니까 힘들어서.
가만히 있다가, 입에 문 채로 고개 끄덕여 버렸어.
오빠가 그제서야 고맙다면서 움직이려 하길래.
이왕 각오한거 내가 해야겠다 하고, 진짜 남친한테나 해주던 것처럼
잠깐동안 야한 소리 다 내면서. 한손으로 오빠 허리 뒤쪽에 손대고 머리 막 앞뒤로 움직이면서 살짝 빨아주고
오빠가 위에서 흡...흣...이런 소리 내면, 입에 넣은 상태로 살살 핥아주고, 조금 덜해지면 다시 앞뒤로 막 움직이고.
진짜 두번?? 세번도 안했는데
허리 천천히 뒤로 빼더니, 또 그대로 쭉 따라가니까 잠깐...잠깐...이러면서 싸더라구.
곧바로 뒷혀 입천장에 대고, 혀로 벽 만들듯이 해서 오빠 싸는거 받아줬어. 
후우 후우 하면서 코로 숨 크게 내쉬면서..토독, 토독하고...그 혀에 닿는 느낌 몇번 나더니, 
입 안에 바로 정액 냄새가 잔뜩 찼구. 오빠가 가만히 멈춰서 하아 하아 거리더라구.

그대로 오빠가 천천히 입에서 뺄때, 입술 살짝 오므려서 입에서 안 새게 해주고. 
빼면서 막 민감해진건지 읏...읏....거리더니 가만히 아무 소리도 안 내고 서있길래.
난 입에 오빠 정액 물고있어서...변기나 세면대에 뱉으려다가
그때도 잘 안 보여가지고, 혹시 바지같은게 묻을까봐 입에 정액 문 상태로 벌려서
멍저 나하? 이런 소리 내면서 먼저 나가라고 했어.
그리고 오빠가 대답 없이 슬리퍼 끌면서 나가니까 빛 들어오는데 오빠가 ㅈㅈ를 꺼내둔 채로 나가더라구...
내 침에 밖에 빛이 조금 반사되서 반짝이는데.
입에는 오빠가 싼 정액..그리고 어두웠는데 빛 좀 들어오면서 보이는 오빠랑, 오빠 ㅈㅈ가 보이니까.
갑자기 내가 뭔 짓을 한건지 확 느껴지면서 막 후회가 밀려오는데.
그새 흥분해가지고, 너무 덥고 뜨거운거야.

내가 진짜, 절대로 착하거나 상냥하거나 그런게 아닌게.
나 진짜, 나도 할 말이 없을 정도로 변태야.
오빠가 나가고나서 불 켜줘서 일어나가지고 변기에 뱉고, 입 물로...칫솔로는 좀 아닌 것 같아서 계속 헹구는데
ㅂㅈ 쪽이 차갑더라구.. 바지가 안쪽에서 젖었다가 일어나니까 공기가 좀 닿는건지 
되게 그 어색하면서 갈아입고 싶은 그런 느낌이였어.
그냥 입으로만 했는데 젖은거야.

곧바로 그냥 안에서 옷 벗고 샤워하고, 나갔더니 화장실 앞에 내 옷이랑 속옷이랑 수건이 딱 놓여져 있더라구.
입고 나가니까 오빠가 나 한번 보고 아무 말 없이 설겆이 하고 있었어.
뭔가 말은 해야될 거 같아서 오빠한테 생일이고, 오빠가 진짜 원하는 것 같아서 특별히 해준거고, 앞으로는 이런 일 없을거고... 
뭐 그런 말을 내가 혼잣말 하듯이 TV쪽 보면서 했더니
오빠가 설겆이 다 하고 물 끄고는 알았어 말하고 좀 있다가 고맙다고 작게 말하더라구.

뭔가 무지 민망했어.
나도 시간 지날수록 내가 뭔 짓을 한거지 해서 진짜 이불 안에 있으면 뭔가 던지고 부수고 싶은 엄청 창피한 기분 들었고.
대체 왜 그랬는지 모를정도로...솔직히 지금도 생각하면 좀 창피해 ㅋㅋㅋ 흥분도 조금 되지만...

그 뒤로는 정말로 오빠도 더 이상 나한테 그런 일 요구하거나 하는 일도 없었고.
한동안 시간 지나면서, 진짜 내가 속옷 입고 방으로 들어가도 아무런 반응도 없고..예전처럼 놀리거나 하진 않았지만.
나한테 잘해주기는 해도, 전처럼 오버하듯이 잘해주진 않았어.

오빠거 입으로 해줬던 썰은...여기까지야 ㅋㅋ....
이번에도 무지 길어서 미안해...내가 글을 짧게 못쓰나봐 ㅠ 2편으로 나눠서 올렸어...
뭔가 쓰다보면 자꾸 어떤 느낌이였는지, 어땟는지를 떠올리면서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 안하면 
내가 말하려는게 전달이 제대로 될까??? 그런 고민이 되서.

읽어줘서 고마워.
또 쓰게될지는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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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리스펙트 2017.01.12 01:55
    꼭 다른글도 써주시길 바랍니다
    잘 읽었습니다

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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