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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녀랑 헤어진 썰

출처 : 썰워스트 ( www.ssulwar.com )
내가 군대 갔다오고 나서부터 여친이랑 방 하나 구해서
같이 살았는데 얘는 집 오면 게임 눈 뜨면 게임
 
진짜 이년은 게임을 존나 좋아하더라
보니까 캐릭터 겁나 이쁘게 꾸며놓고 남자들이랑 수다 떨면서
놀던데 거의 애들이 여친말 다 들어주고 거들어주고
부탁 같은거 다 들어주고 여왕인줄;
 
그리고 여친이 하루는 존나 쓸데없는 얘기를 하는거
겜에서 막 어떤 남자애 닉네임 말 하면서
xx꼬치 2센치 이러는거 ㅋㅋㅋ
우리 남친건 개큰데 이러면서
 
여친이 잘때마다 내 고추를 잡고 자는데 
왜 그러냐니까 잡고 자면 편하게 잘 수 있다고 그러더라
근데 한번씩 잡고 기울어지면 아프긴한데 손으로
만져지는 느낌이 좋아서 암말 안했음
 
그래서 하루는 나도 걔 보지 안에 손가락 두개 넣고 잠
근데 아프다고 하지말래 그래서 똥꼬에 넣고 자려고 했는데
계속 거부 하는거야 똥꼬는 ㅅㅅ할때도 뒷치기는 절대
안해주던데 왜지 했음
 
그러다가 여친이 깊게 잠 들었을때 똥꼬에 손가락 하나 몰래
넣고 잤음. 근데 일어나서 손가락을 뺐는데 시발 똥이 묻어
나오는거 존나 경악 하고 설마 얘 똥쌌나 하고 팬티 벗겼는데
이걸 쌌다고 해야하나 똥꼬는 물론 똥꼬 주위 엉덩이 골
사이를 보니까 똥꼬주위 털쪽에 다 똥이 묻어 있는거
사타구니에서도 약간 설사냄새 나고ㅋㅋ
 
밤에 똥싸고 안닦고 잤나 이 생각도 해봤지만 존나 의문인겨
세탁을 맨날 여친이 하는데 설마 하고 베란다 가서 세탁
안한거 뒤져보다가 팬티스타킹 발견 했는데 사타구니쪽에
똥냄새 존나 심각하더라 이년 걸어다니면서 똥싸나..?
하다가 그냥 아무일 아닌거처럼 넘겼는데
 
맨날 겜하면서 앉는 의자에도 똥냄새 심하고
하루는 불러서 왜 이렇냐고 물어봤더니 처음엔 시치미
떼다가 밀어붙여서 알아냈는데 자기가 앉아서 힘 풀고 있으면
똥을 약간씩 지리게 된다는거  뭐지 시벌;; 했다가
 
그 일 말하고 난뒤로 여친이랑 약간 서먹해지고
이 일때문에 갑자기 갈라서자는거ㅋㅋ 방 따로 쓰자 하고
좆같아서 알겠다 하고 걍 사이 안좋아져서 헤어지기로함
그래서 헤어지고 시발년 회사 가는날 설사약 몰래 맥여서
회사에서 똥 터뜨리게 만들었다. (같은 회사)
 
스타킹 밑으로 똥 흘러내리고 회사원들 다 경악하고
한방 맥였다. 그리고 게임 계정 아는 계정이라
들어가서 똥녀라고 퍼뜨리고 다님 똥꼬털에 똥 묻히고
다녀요 하면서 굴욕감 존나 줬다.
 
결국 회사도 잘 안나오고 게임도 신분세탁 하려고
닉변 했던데 그래도 사람들 다 알고 존나 망신당했다.ㅅㅅ
 
지금은 솔로지만 잘 살고 있다.
그년 생각 날때마다 존나 웃기고 한번씩 페북 보면
나 만나기전엔 남자친구 존나 여러명 꼬시고 다녔는데
개조용하더라ㅋㅋ
 
너네도 여자친구랑 사귀고 나중에 갈데까지 가면
뒷치기 할때 똥꼬 깨끗하게 관리 하는지 잘봐라
여자들은 똥꼬가 존나 더럽다 남자보다 생각외로 ㄹㅇ
똥꼬 주위에 털 많으면 제모 하라하고 털에 똥 묻으면
걍 어딜 앉아도 앉은자리에 냄새 진동한다. 
스타킹 같은거도 팬티스타킹 이런거면 조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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