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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가다 인력 나갔다가 안마방 간 썰

출처 : 썰워스트 ( www.ssulwar.com )
내 나이 20대 초반

대학생 이다

주말을 맞아 용돈벌이겸 동네 인력사무실에가서

사람 쓰냐고 하니 ㅇㅋ 싸인받고

담날 새벽에 다시가서 일을 갔다

난 다행히 걍 자재정리 좆도 쉬운곳에 배정받아

담배빨며 여유롭게 했다

그리고 점심시간..

한 50대 노가다 잡부 아저씨가

나에게 말을 걸며 같이 맞담까지피며 얘기를 했다

근데 아저씨가 아들뻘인 나에게

혹시 오늘 마치고 물 빼러 안갈레? 이러길레

물빼러? 설마..그 물? 생각하며

난 당황한 표정을 했다

근데 가만보니 현재 내 옷차림,와꾸,작업현장

완전 엠생처럼 느껴져서 ㅇㅋ 가시죠 라 말하며 콜을 외쳤다

그리고 그 아재랑 나랑 둘이서 마치고 잡부 일당 똥때고 9만원 받고

유흥가 밀집장소가 아닌 좀 외진 촌구석에 있는

딱봐도 아재들 전용 안마방인것 같더라

그래서 그런가 보통 안마방 가격이 12넘는데

여기는 고작 8만원 이란다

암튼 아재랑 8만원씩 주고

계집년 기다리는데

한 40대? 아줌마가 오더라...

아 ㅅㅂ 죶됐다 싶어 나갈라던 찰나

응? 가만보니 난 현재 대딩도 아닌 노가다 인력거가 아니던가

지금 ㅂㅈ구멍 앞에서 누굴 가릴처지인가?

걍 박고 싸면 그만이지..

나도 솔직히 너무 고팠다...

그땐 걍 ㅂㅈ구멍에 박고 안에다 싸고싶을뿐

결국 나보다 20살이상이나 더 많은 아줌마 ㅂㅈ에

내 정액를 듬뿍 넣어드리고 나왔다

근데,,,

충격적인게

내가 그아줌마 질사 하기 전에

이미 그 노가다 아재가 그 아줌마 ㅂㅈ에 질사를 하고 난뒤였다..

난 그날 하루 목욕탕에 3시간이나 쳐 박혀서

존나게 거시기를 씻고 다음부터는 노가다 절때 안간다 다짐하며

거시기 정화겸 후배 여동생 불려내서 술 먹이고 따먹었다

역시 20대 ㅂㅈ가 개 꿀맛 이란것도 그날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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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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