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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경수술 안하고 고추까진 썰

출처 : 썰워스트 ( www.ssulwar.com )
비수술포경이라고 하는데 
내가 초4때쯤에 발기하면 귀두가 다 안벗겨 진다는걸 알았음.. 
그리고 귀두가 다 안튀어 나오면 포경수술하러가야 한다는것도 알았지 ㅋㅋㅋ 

그렇게 아무도 모르게 숨기고 살다가 
초5때쯤 됐을 때였는데.. 엄마가 고추 서면 귀두가 다 벗겨지냐고 물어보는거임 고추좀 보자고 ㅋㅋㅋ 
민감한 문제에다가 부끄러워서 개 뻥구라를 쳤음.. 
사실 그때쯤 아무리 벗길려고 해도 귀두가 딱 반의 반정도면 튀어나오는 수준이였음.. 

아 참고로 울엄마 한의사심ㅋㅋㅋ 

초6쯤되서 고추씨알이 좀 많이 굵어졌는데..  설 때 마다 존나 시발 내 고추가 기형처럼 변하는거 같았음 
너무 너무 아파서 형한테 이야기 했는데 ㅋㅋㅋㅋㅋ 
형새끼가 아빠랑 엄마한테 바로 꼰지름 ㅋㅋㅋㅋㅋㅋ 
형도 나랑 똑같은 꼬추였는데 초5때인가 수술했음ㅋㅋ

그날 부터 엄마가 내 꼬추에대해 지극정성인 관심을 보이심 ㅋㅋㅋ흔히 집착이라고 하지 
고추좀 보자고 ㅋㅋㅋ
엄마가 삐친척도 하고 엉엉 우는척도 하고..
고추 안보여주면 밥안준다고하고 안보여줄거면 집 나가라까지하셨음 ㅋㅋㅋㅋ 

엄마 아빠 형의 열화와 같은 성화를 못이겨 결국엔 바지를 깜ㅋㅋㅋ
아빠랑 형한테만 보여준다고 했는데 어느 순간 엄마도 같이 보고 있었음. 

그러고 며칠 있다가 엄마가 비뇨기과 전문 의학서적을 사오더니 ㅋㅋㅋ 그책 아직도 우리집에 있음.. 
거의 포르노 잡지수준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지보지 칼라로 다나옴 ㅋㅋㅋ 
암튼 ㅋㅋ 

엄마가 하는 말이 발기할때마다 포피를 끝까지 잡아내리라고 ㅋㅋㅋ 
 
아픈데 어떻게 하냐고 그래도 해야된다고ㅠ
포경수술 하고 시펑? 고추에 칼데고 시펑? 하시면서
오줌 쌀때도 벗기고 싸고.. 생각날 때마다 고추 껍데기를 벗겨 놓고 있으라고했음.ㅋㅋㅋ 

그러곤 아침마다 "꼬추 깠어???" 
학교 갔다 오면 "꼬추 까고 있어???" 
잘때도 "고추 까고 자!!!"
그러셧음 ㅋㅋㅋㅋㅋ 아부지도 절레절레 할정도 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고추까보다가 안건데 섰을때 고추 까내리는거 보다 
죽어 있을 때 껍데가 잡아댕기고 있다가  발기되면 더 까내리고 하다보면 눈에 띄게 점점 까짐 ㅋㅋㅋ 
그렇게 3개월만에 귀두다까짐 ㅋㅋㅋㅋ 

다 까진날 엄마,아빠,형 앞에서 고추 다 까지는거 자랑했음 ㅋㅋㅋㅋㅋ 
시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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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흰수염 2017.06.19 18:37
    자연적으로 까지는거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고 그게 안되면 포경을 하는거지 그 비율이 1퍼 정도란다

    요즘은 수술안하는 추세고 그래서 비뇨기과에선 아들 데려오면 엄마는 보톡스 서비스 까정 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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