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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서 ㅈㅇ하는거 모르는 여자가 훔쳐본 썰

차에서 딸딸이 쳐본사람들 좀 있지 ? 아마도 많이 있을거라 생각한다,

그날은 오전 대략 10시 30분 정도 되었을때야 
내 승용차를 어느 빌라를  바라보게 그 빌라 주차라인에 차를 박고 대기하고 있었는데
시간도 남고 심심하드라고 

그 빌라가 요즘 새로 짖는 1층이 기둥이 있고 주차공간이 있고 카메라 달려있고 
이런 오피스탤 같은 형식의 빌라가 아니고 예전 빌라야 외장이 빨강색벽돌이고 하얀색창틀 달리고  뭐 이런 빌라였었지,

그리고 내가 차를 박은게 빌라의 정면 발코니 쪽이아니고  빌라건물 옆면쪽 이었어.

옆에 차 한대서있고 빈차이고 정면에 벽돌이고 어디서 보이지 않으니  양복바지를 무릎까지 내리고
커다란 ㅈ ㅈ 를 꺼내고 세운다음 기둥을 만지고 흔들고 쾌감을 느끼고 있었지,

내가 당시에 해비매탈을 좀 좋아해서 해비매탈음악을 살짝 볼륨을 올려놓고서 그짖을 하고 있었다,
헌데 좀 하다보니까 그 묘한 촉 이 오는거야,

좌우를 둘러보아도 아무도 없었다.
헌데 상체를 살짝 숙여서 위를 조심스럽게 위를 봤더니 약2층 정도 높이에 안방이 아닌 공부방의 창문 하나가 딱
보이는데  내 차의 음악소리가 제법들리니까 뭔가 싶어서 그리 내다보다 내 딸딸이 장면을 봤나봐~
어떤 여성이 위에서 앞유리를 통해서 내 딸딸이 장면을 보고 있었던거야
그러다 내가 상체를 숙여서 위를 조심스럽게 보니까 뒤로 쑥 빠지면서 사라진거야
순간 내가 그 여자를 본거지 .
한 20대 초반 정도였던거 같아.

가령내가 여자였다면 쪽팔려서 차빼서 얼른 도망갔겠지~
헌데 싱싱한 20대 여자가 내 행위를 또 볼수도 있겠다 싶으니 더 흥분이 되고 ㅈ ㅈ 에 힘이 더욱들어가는거야 ?
해서 모른척하면서 계속했어. 그리고 상체를 아주 살짝 앞으로 숙이면서 앞유리 가장윗부분에 
차가 출고되면서 에초부터 진하게 선팅이 된 부분을 통해서 위를 보면서 딸을 쳤다,
상대는 내얼굴이 안보이고 나는 상대얼굴이 보일수 있는 각도 인거지,

아니나 달라 ?
뒤로 물러나 있던 여자가 다시 창가로 와서 내가 열심히 흔드는 그 커다란 ㅈ ㅈ 계속 보는데
 생각지도 못한광경이 눈앞에 펼쳐지니까 조심스럽게 뒤로 빠졌다 다시앞으로 왔다 하면서 
계속 내 행위를 엿보드라고 .

내 행위를 신기해하면서 보는 20대 여성이 있으니 얼마나 더 꼴려???
그래서 ㅈ ㅈ 를 더 잘보여주기 위해서 ㅈ ㅈ의 뿌리 부분을 잡고 각도꺽어 배에도 붙여보고 좌 우 로 꺽여주는
써비스까지 해주기도 하고 하체를 좌우로 흔들어서 ㅈ ㅈ가 이리갔다 저리 갔다 좌우로 움직이는 모습까지 
자세하게 시연해주었어 
그렇게 한참하다 휴지에다 기어이 ㅅ ㅈ을 했지,
그렇게 다 끝내니 여자가 조용히 사라지드라고 
그때의 기분 정말 짜릿 꼴릿했다,
언능 차빼고 이동해서 다른데서 마저 대기하고 그날 업무상의 일을 마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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