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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6촌 여동생 건들여본 썰 1

난 23살 평범한 공돌이야. 평범한 가정에서 별 탈 없이 컸고, 인싸도 아니고 아싸도 아닌, 진짜 평범하게 살아온 놈이야. 
여친도 큰 문제 없이 몇번 사귀었고, 지금 여친이랑도 여러모로 잘 지내고 있어.

우리 (큰)가족은 1년에 두번 모여. 설날, 큰할아버지 제사. 설날 때 모이면 큰아버지댁에서 다 같이 자고, 
할아버지 제사때는 보통 애들이 방학인 기간인지라 어른들 일정에 따라 유동적으로 자게 되기도 하고 못자는 경우도 있어.

어쨌든 가족이 모이게 되면 평소에 가끔 보는 사촌 뿐만 아니라 육촌들도 만나는데, 
이 얘기의 중심이 될 6촌 여동생도 당연히 만나게 되겠지?

어렸을 때 부터 1년에 두번씩 봐 오긴 했어도 사촌이랑은 다른 이질감이 있어서 썩 친하진 않고 솔직히 그냥 남남인데 
서로 그냥 아는 정도?의 느낌이야. 그래서 인사하고 그냥 밥 먹으면서 얘기하는 정도인데 걔가 어렸을 때부터 예쁘긴 했어. 
나보다 3살 어린데 어렸을 때부터 공부 잘한다는 얘기도 많이 들리고 
걔네 아버지(그니까 내 5촌 당숙)는 대기업 다니셔서 집도 넉넉하니까 지극히 평범한 나는 항상 신기하게 생각하기도 했고. 
그래도 어렸을 때는 별 생각이 없었는데 갈수록 애가 여자가 되어가더라고.

작년엔 걔가 고3이라 안왔는데 올해 설날 때 보니까 미치겠더라

얼굴은 더 예뻐져서 페북보면 따봉 150개 넘게 있고, 가슴은 거유라고 할 수는 없지만 겉보기엔 b~c는 될 것 같더라. 
근데 중요한건 골반이 진짜 떡 벌어진지고, 비율도 좋아서 다리도 쭉 빠지고 늘씬한게 진짜 맛나겠더라. 
진짜 설날 때 미치는 줄 알았다.

그래도 설날때는 여친이랑 막 시작하던 때라서 그나마 참았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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