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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연예인 ㅅㅅ 썰 8

무슨 일을 하든 언제나 항상 내옆에 자기자리에 와서 날 안아줬던 년.
때로는 쿨하게 때로는 엄마같이 때로는 동생같이 따라와주던 년.
 
하루는 내가 가게 확장을 할지 추가로 다른걸 할지 엄청 고민할때였어.
지인들의 악마의속삭임도 있었고, 투자권유도 받아봤지만
그럴 때마다 정신차려라. 하면서 쓴소리 해준 유일한 년이었지.
 
1.jpg


돈 문제에 있어서 우린 오픈한 상태였고
연예인 여친 말을 듣고 심각한 고민에 빠질때였어.
기다리게만 하지 말라고 했고, 난 농담식으로 툭툭 던졌었지.
내가 너무 고민을 많이 해서 한동안 연락이 뜸했었거든.
 
그러던 어느날, 여친 소속사에서 내 존재를 알아가기시작했고,
매니저란 분이 직접 나에게 찾아오기도 했어.
그사실을 알고 여친은 분노했고, 아무상관없는 애라며 선을 그었지.
 
"그래 니 사정 알아. 이제 신인인데 내가 걸림돌 되긴 좀 그렇지 않냐?"
라는 말에 귀싸대기를 정통으로 두개 후려 갈기더라.
하 ㅆㅍ년이 진짜 울버린도 아니고 존나게 아프더라.
"그런말 할꺼면 정말 우리 안봐야돼! 그리고 시작도 하지말았어야지"
 
초짜신인여배우지만 그런 사람을 만나는 일반인 입장이 어느샌가 이해가더라.
일반인을 만나는 공인들은 얼마나힘들까 .
 
그렇게 그날 내앞에서 울면서 생각 고쳐먹으라며 소리질러댔지.
우린 소맥을 탔어. 기분이 좋기도 나쁘기도 했으니까.
자연스럽게 몸을 포겠고, 격정적으로 ㅅㅅ했지.
술기운이었는지 기분탓인지 느낌은 나지않더라.
 
우린 그날 3번의 절정을 맛보았고, 아침을 맞이할줄 알았어.
핸드폰은 계속 울려댔고 , 매니저는 여친을 데리고 갔지.
 
그후 3일간 간단한 연락만 주고받았어
날은 다시 겨울이 됬고 하얀 눈이 내리고 있었지.

2.jpg


아마 숙소에서 찍어 보냈으리라.
우린 몰래 만났지. 미래 창창한 애를 망칠순 없으니.
 
차안에서 데이트를 즐겼고
우리가게에서 하루를 보내기도 했어.
 
만나면 얼마나 애틋하던지 그리고 흥분을 하던지
내 ㅈㅈ가 부러질듯이 방아를 찍어대더라.
"왜이래? 오늘?" 이러면 " 그냥"
그말이 슬프면서도 날 자극시키더군.
 
난 화제를 돌리려고 " 가게 테이블에서 ㅅㅅ하니까 어때?"
막 먼가 흥분되거나 , 야릇하지 않아? ㅎㅎ
"머 그냥" 하면서도 ㅂㅈ는 흠뻑 젖었었어.
그렇게 눈 마주치면 ㅅㅅ하고 밥먹고 소주한잔하고
가게에서 2틀을 보냈어 . 물론 나도 가게를 닫았었지. 가장안전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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