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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매니저랑 수줍게 한 썰


카페 알바하면서 매니저랑 친해짐


나보다 2살 어린데 카페알바 경험 많고 친척이 하던거라 얘가 매니저 맡았더라.


생긴건 기세개 생긴 블로그 마켓 모델처럼 이목구비 진하고 얼굴 진짜 작고.. 키도 엄청 작고 비율이 좋은데 뭔가 체형이 등치는 살짝 있는?? 말랐는데 희한하게 뼈대는 있어보이는 희한한 체형이었다. 그래도 이뻤으니까 머..


같이 일하면서 썸을 타기 시작했는데 알고보니까 생긴게 기세보이고 센캐처럼 행동해서 그렇지 존나 쑥맥인거임.

그때부터 너무 귀여워보여서 더 들이댔다. 근대 너무 고지식하고 집도 엄하고.. 섹드립하면 하면 졸라 철벽치는데 또 밤에 나오라고 하거나 전화하면 쪼르르 나옴;; 근데 막 들이대면 또 철벽치고..;;

그래서 연애하면 재미없겠다 싶어서 그냥 적당히 받아주기만 하는 그런단계로 넘어감.




그러다 술먹고 내 자취방에 오는 일이 생김.

원래 술도 안먹던 앤데 유독 그날은 먹더라. 그래서 내 자취방 가깝기도하고, 내가 그때 자취방 졸라 이쁘게 인테리어해서 사진올리고 좋아요도 많이 받고 했거든? 그래서 구경 온다 하더라


자취방와서 침대에 둘이 걸터 앉아서 티비보고 놀았다. 술기운도 약간 있고 해서 살살 들이댔다, 고백까진 아니고.

그니까 은근 받아주다가 갑자기 내일 학교 행사있다고 집에 외박한다고 말해놨단다.

근데 이건 ㅅㅅ각이다!라는 느낌보다 아.. 고백 타이밍이다.. 싶더라. 이건 다년간의 여심공략과 얘의 성향으로 봐서 후자가 백프로였다.


나도 존나 간사한게 막상 얘랑 사귀려고 하니까 이쁜데 너무 고지식할 것 같아서 당시에 갈등 때리게 되더라. 그래서 밀당하면서 고백은 안하고 묘한 기류가 흐르는 걸 즐겼다. 근데 걔도 고백은 남자가 하는거라는 이상한 신념있는지 절대 고백안하더라. 분위기도 약간 가라 앉고 해서 졸려서 침대에 일단 누웠다. 티비 보는 상태로.

그러니까 걔도 뒤에 누워서 내 등뒤에 붙더라?? 그렇게 한 10분? 20분 티비보고 있었나?? 한데 갑자기 백허그가 들어옴

.


그러면서 막 뒤에서 안고 막 쓰다듬기 시작함. 근데 이게 막 성적인게 아니라 로맨틱한 달달한 분위기?? 그런거였음.

나도 적당히 손잡아주고 손가락 끝 쓰다듬고 나름 꽁냥꽁냥 분위기 연출함. 그렇게 한 30분을 했음;; 골고루도 쓰다듬더라..

그러니까 이건 진짜 참으면 ㅂㅅ이라는 생각이 듬.


그래서 뒤로 확 돌아서 폭풍키스했다. 얘도 약간 로코 하이라이트 씬 같은 그런 분위기 느꼈는지 되게 좋아하면서 키스해주더라. 막 뒷통수 안으면서 키스하고 그런거 있자나. 근데 난 로코 뛰어 넘어서 바로 도쿄핫으로 감.



개폭풍키스하면서 엉덩이-허벅지-무릎 뒤 라인부터 졸라 애무하면서 목덜미를 키스하기 시작. 그러니까 약간 움찔해하더라.

긴장하기도 하고 좋아하기도 하고.. 그러면서 윗가슴이랑 쇄골이랑 어깨 애무하니까 지딴엔 자연스럽게 막으면서 키스하더라고?? 그래서 엉덩이 뒤로 손 넣으면서 슬슬 뒷ㅂㅈ로 손을 가져가니까 졸라 침대에 엉덩이 딱붙여서 손 못내려가게 하는거야..

1차 빡침.. 그래서 앞으로 바지 지퍼 내리면서 벗기려고 하니까 갑자기 두손으로 내 손 잡더니..

'야 안돼..'

하더라.. 2차빡침.. '그래 니가 순순히 할리 없지'..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래도 손 넣어서 앞으로 소중이 애무해주려고 했더니

"야.. 한번에 하면 재미없잖아.."

하더라.. 빡.. 거기다가 뭔가 어색하고 오글거리게 센척하는 멘트 같아서 약간 죽더라.. 거기다가 순진한 애 강제로 하려는거 같기도 해서 오늘 ㅅㅅ는 안되겠다 싶더라.


그래도 지금 내 ㅈㅈ가 존나 풀발기해서 ㅋㅍ액 질질 흘리면서 껄떡거리는데 마무리는 해야겠다 싶었다.

"야.. 니가 지금 이렇게 까지 남자 미치게 해놓고.. 이건 너무하잖아"

하니까

"그래도 한번에 하면 재미없잖아..."

하면서 계속 어색한 멘트 치면서 센척하면서 빼더라. 마치 경험 많은데 오늘은 아니다라고 말하고 싶었던 거 같은데 처음인거 다 티남.. 그러면서 미안했는지 막 내 엉덩이랑 가슴 쪽 애무하면서 키스해주더라.

그래서 나도 걔 가슴 애무하면서 브라끈 풀려고 등뒤로 후크 풀려고 하니까 또 등을 침대에 딱 붙이는 거임.. 아.. 또 딥빡침..

걍 브라 컵 아래로 확 내리면서 ㅇㄷ빨고 애무하니까 막 느끼면서 좋아하더라;;

근데 아래는 계속 철벽침... 그래놓고 내껀 은근 만짐..


그래서 바지 확 벗으면서 ㅈㅈ 퉁겨내듯이 벗어버렸다.

"나 진짜 지금 미치겠어.."

완전 ㅋㅍ액으로 번들번들 거리면서 껄떡껄떡 풀발기한거 보더니 레알 토끼눈 되서 눈을 못떼더라. 진심 실제로 처음보는 각이었음.


그래서 폭풍키스하면서 걔 손 끌어다 내꺼에 가지고 갔다. 레알 딱딱해져서 핏줄 바짝 선거까지 다 느껴졌을듯. 그 상태로 막 서로 애무하면서 손은 가만 있길래 내가 손목잡고 대ㄸ하듯이 위아래로 움직이게 함. 그렇게 대ㄸ해주는데 진짜 처음이더라.. 그렇게 어색할 수가 없었음.. 근데 그게 너무 야하더라고..

'진짜 크다.. 야 이거 어떻게 다 넣어..'

하는데 레알 핵야했음. 아직까지 기억에 남는 대사.


얘가 이성과 본능 사이에 몸부림치는게 그렇게 야할 수 없었다. 바지는 끝까지 안벗는데 셔츠랑 브라는 안풀고 있는데 허리는 들썩들썩하고 혀로 구석구석을 애무하면서 내 번들거리는 ㅈㅈ는 잡고 있는 상황이 개섹시한거야.







아 넘길다.. 반응 좋으면 더 쓸게.

힘들기도 하고 재미없을거 같아서 일단 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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