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댓글


와... 진짜 이게 나이를 먹는다인가.. ㅜㅜ


맨날 회사에서 마음에 맞지도 않는 상사 비위 맞춰주느라 스트레스 받고...


진짜 이딴 회사 바로 때려쳐 버리고 싶은 데 집에 가족이 있어서 그러지도 못하고 있다...


근데 어제 밤에 내가 나이를 먹었다는 걸 실감하게 되었는데.


어제 오랜만에 마누라랑 관계 맺었는데 2번 이상을 하지 못하겠더라...


후... 뭔가 내가 나이 먹은 거 같아 우울하기도 하고...


나 진짜 대학교 때 연애하던 한창때는 하루에 4번 해도 끄떡이 없었고 현자타임 딜레이도 짧았었다.


심할 때는 진짜 7번 사정한 적도 있었어...


그정도로 불탔었는데 이제는 2번도 하기 힘들다...


이젠 1번만 해도 더 하기 싫더라...


이게 나이를 먹는다 인건가...


괜히 옛날의 나와 비교할 때 우울해 지더라...



에휴... 그냥 갑자기 찹찹한 기분이 들어서 회사에서 써봤다...

그냥 기분이 꿀꿀하네... 쩝...

썰워에 가입하세요. 더 재밌는 일들이 많아집니다.
개인정보, 저작권과 관련된 문의는 건의에 남겨주세요.
?

썰게

재밌는 썰, 야릇한 썰, 빵 터지는 썰, 뭐든지 풀어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8832 12살때 동생생기는거 실시간으로 들은 썰 우러텅 17.09.24 2441
18831 찌질아재가 들려주는 보징어지만 김옥빈닮은 전여친 썰4(완결) +3 찌질아재남 17.09.22 2679
18830 찌질아재가 들려주는 보징어지만 김옥빈닮은 전여친 썰3 +3 찌질아재남 17.09.22 2491
18829 찌질아재가 들려주는 보징어지만 김옥빈닮은 전여친 썰2 찌질아재남 17.09.22 2361
18828 3년 알고 지내던 여동생 ㅅㅅ 썰 +12 설기 17.09.22 8238
18827 (노잼주의)재미도 없고 자작인 썰 +1 풀어게이머 17.09.22 1256
18826 찌질아재가 들려주는 보징어지만 김옥빈닮은 전여친 썰1 찌질아재남 17.09.22 3133
» 와... 진짜 이게 나이를 먹는다인가.. ㅜㅜ +5 ㅁㅁ 17.09.22 3401
18824 신의손 아재의 중동여자 썰 (2) +4 asdf 17.09.21 4712
18823 제목없음(끝) +6 풀어게이머 17.09.19 4293
18822 제목없음3 +2 풀어게이머 17.09.19 3573
18821 신의손 아재의 중동여자 썰 (1) +7 asdf 17.09.19 5389
18820 제목없음2 +3 풀어게이머 17.09.19 3019
18819 까페 매니저랑 수줍게 한 썰2 +4 까페알바 17.09.19 4063
18818 카페 매니저랑 수줍게 한 썰 +4 까페 알바 17.09.17 5625
18817 제목없음1 +14 풀어게이머 17.09.17 4956
18816 제목없음 +7 풀어게이머 17.09.16 4799
18815 울 엄마 외간남자에게 영통으로 ㅂㅈ 보여준 썰 +5 ㅇㅇ 17.09.16 7673
18814 고딩때 누나한테 ㄸ치다 걸린 썰 +3 d9 17.09.16 3860
18813 (실화) 이번 7월에 어플로 고2 만났던 썰 4 (완) 쇠골매니아 17.09.15 3005
18812 신인 연예인 ㅅㅅ 썰 9 (마지막) +7 꿈의궁전 17.09.15 4514
18811 신인 연예인 ㅅㅅ 썰 8 꿈의궁전 17.09.15 2819
18810 (실화) 이번 7월에 어플로 고2 만났던 썰 3 +4 쇠골매니아 17.09.15 3297
목록
Board Pagination 1 ... 126 127 128 129 130 ... 946
/ 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