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댓글


최고의 명기녀 썰

내가 24살때 19살짜리 잠깐 만났었음. 
미국에서 오래 살다온 여자애인데 초중고 클럽활동을 축구로 했다고 함.
(미식축구 말고 soccer은 여자들이 많이 함)

키도 170정도 되고 허벅지가 존나 굵었는데 솔직히 나보다 허벅지근육이 딱딱했다. 
6년간의 축구로 다져진 19세 여자의 허벅지근육은 군대댕겨온 나보다 딱딱했음. 
가슴도 양키음식 먹고 제때제때 잘 자서 75D 였음. 
나이도 어려서 뽀얗고 탱탱해서 처지지도 않았더라. 

섹스를 하는데 존나 꽉끼는 느낌이 나더라. 
솔직히 그전까지 명기니 쪼임이니 그딴거 다 안믿었었는데 그친구랑 해보니까 그런사람이 있긴 있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음. 

ㄹㅇ 케바케지만 괜히 조선시대 후궁 간택할때 앞으로 차는 힘이 강한 여자를 뽑았는지 
조상님들 존나 명기잘알 인정합니다
썰워에 가입하세요. 더 재밌는 일들이 많아집니다.
개인정보, 저작권과 관련된 문의는 건의에 남겨주세요.
?

썰게

재밌는 썰, 야릇한 썰, 빵 터지는 썰, 뭐든지 풀어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18871 처형과 한 썰 5 +16 처형이뭐 17.10.10
18870 뭐해먹고살아야하냐 ㅠㅠ +7 에휴시발 17.10.10
» 최고의 명기녀 썰 캐로로 17.10.10
18868 본인 섹파 썰 푼다 ㅇㅇ 17.10.10
18867 처형과 한 썰 4 +1 처형이뭐 17.10.10
18866 처형과 한 썰 3 +1 처형이뭐 17.10.10
18865 [레알] 친척누나랑 고딩시절 부터 섹파 이어온 실제 경험담. 10.1 +12 qwer 17.10.10
18864 처형과 한 썰 2 +1 처형이뭐 17.10.09
18863 아래 바람피는 애 글 보니까 나도 공감이 되더라. +12 지나가던 회사원 17.10.09
18862 30대에 찾아온 여고생과의 연애 썰 1 +2 쌍끌이 17.10.09
18861 바람피다가 내연남 걸릴뻔한 썰 묻지마 17.10.09
18860 처형과 한 썰 +2 처형이뭐 17.10.09
18859 여자친구 가슴 만지다가 싸운 썰 +1 sm 17.10.09
18858 아디다스 레깅스 순시녀 먹다가 생긴 썰 +2 ㅇㅇ 17.10.08
18857 어렸을때 감전사할뻔한 썰 +1 공이 17.10.08
18856 쥬씨 알바녀와 사귀게 된 썰 사금 17.10.08
18855 신입생 환영회때 첫경험 한 썰 +1 ㅇㄱㅇㄸ 17.10.08
18854 스시녀 사귀고 6일만에 깨진 썰 ㅇㅇ 17.10.08
18853 강남 유흥 썰 11 17.10.08
18852 안마방년이랑 섹파 맺은 썰 세비잔 17.10.08
18851 바람을 피우고 있는데... 정말 피우기 전의 나하고 사고회로가 달라진 거 알고 놀랐다... +17 ㄴㄴ 17.10.07
18850 고딩때 친구누나한테 들이대다가 절교할뻔한 썰 혼다707 17.10.07
18849 친척 형이랑 섹파인 썰 ㅇㅇ 17.10.07
목록
Board Pagination 1 ... 33 34 35 36 37 ... 855
/ 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