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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후배랑 끝까지 간 썰 후기

그 일이 있고나서 집에가서 엄청 후회되고 미안하기도하고 갈팡질팡 하다가 용기내서 후배한테 먼저 연락함.
 
잠깐 보자고 하니까 아무일 없었다는듯이 흥쾌하게 그러자고 하길래 그때 만났던 호프집에서 다시만남.
 
너무 어색하고 뻘쭘해서 나도모르게 미안하다고 실수였다고 얘기하니까 후배가 한참 생각하다가 꺼낸말이....
 
그 말이 더 나쁜거 알아?   차라리 그냥 좋았다고 하지 그랬어....그러면서 나가려고 하는거임.
 
순간적으로 내가 실수했구나 싶어서 다시 앉히고 그런뜻 아니라고 사과하니까 후배가 아니 됬고 그냥 술이나 한잔하자 그러는거임.
 
오늘은 처음부터 소맥으로 시작해서 소주한병정도 비우고 두병째 들어갈때쯤 후배가 먼저 그 얘기를 꺼내는 거임.
 
자기도 솔직히 그날 많이 당황하기는 했지만 그렇게 많이 느껴본적은 처음이였다면서 근데 마무리가 좀 빨라서 아쉬웠다고
 
농담처럼 얘기하는데 정말 쪽팔려 죽는줄 알았음.
 
그래서 나도 취기도 좀 있고 나두 그날 왜그렇게 빨리 했는지 이해 할 수가 없다고 다른데서는 나 칭찬받는 스타일이라고 받아침.
 
그러니까 피식 웃는데 정말 엄청 자존심 상함.
 
그래서 오늘 제대로 한번더 하자고 했더니.....콜 그러는거임.
 
더 생각할것도 없이 바로 일어나서 근처에 MT로 직행.
 
방문열고 들어가는 동시에 후배는 옷 하나 하나씩 벗으면서 두개만 남긴채 씻지도 않고 침대에 이불쓰고 눕는데 그 뒤태가 정말
 
사람 미치게하더라.
 
나도 다른 생각할것도 없이 옷벗고 침대로 들어가서 바로 ㅇㅁ 시작함.  ㅋㅅ부터 시작해서 단계밟아서 가다가 밑으로 내려가는데
 
아차 샤워안했지 생각이 들었는데 그냥 ㅂㅃ시전함.  그런데 생각외로 냄새하나도 나지않고 깨끗했음.
 
그런데 그날은 몰랐는데 후배가 원래 물이 좀 많고 많이 느끼는 스탈인것 같았음. 
 
신음소리도 장난아니고 진짜 이불까지 젖을정도로 찐하게 한번했음.
 
이번에는 정신리차고 배에서 ㅅㅈ함. 휴지로 닦아주고 옆에 누우니까 후배가 안기면서 귀에대고.....창피해 나 너무 좋아한거같아.
 
그러는데 어찌나 귀엽던지.....
 
이날 그 뒤로 두번 더하고 집에 데려다주고 택시타고 집에가는데 여자친구한테서 느낄 수 없었던 설렘같은게 느껴지면서
 
여자친구를 계속 만나야하나. 혜어져도 주변 시선 때문에 후배랑은 못만날텐데 하는 오만가지 생각이 들었음.
 
후기는 여기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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