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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누나 집에서 자다가 생긴 썰

섹파누나 자취방에서 새벽에 이제 밥 먹고 자려고 누웠는데 누나가 갑자기 키스에서 멈추는거

그래서 아 씨발 이건 좀 아닌데 하면서 왜그래?라고 상냥하게 물어보니 

자기가 병원을 갔는데 자궁경부가 좀 약해져서 당분간 약먹고 관계를 못 한다는거.. 

그래서 하 씨발.. 소중이는 이미 화난상태고 이거 참 미치겠는데 그것도 10초후에 멘탈잡고 먼 미래를 생각해서 그냥 자려고 누움

그러다 5분뒤에 서로 스르륵 잠이 들었나 그런데 이불을 발로 차고 자버려서 추워서 호들짝 놀라 깨서 다시 눕는데 

자세 바꾸는 과정중에 누나팔이 있는거 그래서

그냥 손만잡고 자야지 했는데 실수로 손 뺴는과정중에 내 소중이를 툭 쳐버림 내가 

근데 누나가 갑자기 바지 위로 존나 쓰다듬는거 근데 난 걍 안될거같아서 누나 이럼안대자나 이랬는데 

갑자기 그냥 손이 팬티속으로 들어오는거 그래서 

아 결국 성욕을 억제 못했구나! 해서 물고빨고 하다가 손으로 가지고 놀아주다가 이제 슬슬 넣으려는 찰나에 

갑자기 철옹성모드로 돌변

그래서 왜그러냐니까 안돼 우리 하면안돼 이러는거 그래서 와 씨발 멘탈 좆빠사지고 지만 즐겼다는거에 화나서 

실수로 다리를 걍 찢어버렸는데 갑자기 우는거야

너 왜그러냐고 무섭다고 집가래.. 그래서 씨발 지금 집와서 이거쓰고있다 씨발.. 나이제 이관계끝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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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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