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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오피간 썰

태국년이엿는데 키157이고 이쁘장햇음 서양삘나는..?

나처음보자마자 자기가 누나 라고그러면서
몇살이냐고 하는거임 24살이라니까 자기는27이라고함
그리고 씻으러갓음 아담한 손으로 고추 비누칠해주는데 꼴려서
풀발기되는거임 ㄷ ㄷ
그래서 그 누나가 갑자기 위아래로 대딸치듯이 흔들면서
웃길래 나도 가슴만졌음 그누나 젖꼭지도 섰음
다씻고 침대로가서 나보고 누우라고 하더니
자기보지 내얼굴앞에 갖다대더니 내손잡고 
보지에 갖다댐 그래서 만졋는데 촉감때문에 더꼴렷음
애무하고 섹스하는데 그누나의 발딱 서있는 유두를 보니 죤나 흥분해서
1분도못버티고 쌋음 근데 표정이 엥?ㅡㅡ이런표정이길래
쏘리.. 이러니까 아쉽다는표정이엿음
샤워하러갓는데 또 발기가되는거임 그래서 그누나는
의아하다는 표정으로 갑자기 뒤치기 자세하더니 자기보지에 비빔
거기서 또하면 왠지 안될거같아서 그냥안햇음
그리고 쥬스마시고 옷갈아입으려는데 축 늘어진 내자지를보더니
손으로 자꾸만짐;
그냥 나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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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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