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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전에 알바하던 여자애랑 있던 썰 5(완)

    안녕 형님덜 오랜만에 글을쓰네 이어서 쓰도록 할게.


    '이것만 마시고 가자' 라고 하니까 걔가 

    '어딜?' 이러는거야

    그래서 당연히 '어디긴 집이지ㅋㅋㅋ왜 딴데 가고싶어?' 라고 말했지.

    근데 걔가 '내랑 좀 더 놀다 가면 안되나?' 이러는거야. 솔직히 그때 진짜 한계였거든. 속도 별로 안좋고 시간은 늦어서

    피곤하기도 하고... 그래서 그냥 다음에 보자. 맛잇는거 사줄게 이랬지.

    근데 걔가 '그럼 나가서 산책이나 하자.' 라는겨. 그래서 나가서 산책을 했지. 

    근데 알다시피 대학로라 산책하는 기분도 별로 안들고... 대학로 벗어나서 좀 더 걸었지. 근데 대학로에서 한 15~20분정도 걸으면 공단 근처거든? 

    우리 동네만 그런지 모르겟는데 공단근처에 유흥술집이나 모텔이 ㅈㄴ많아. 

    걔가 어떻게 그쪽으로 유도해서 걷더라. 나는 솔직히 정신도 별로 안멀쩡하고 몸도 힘들고 그래서 걷는대로 걸엇지

    그러다가 모텔촌이 나왓어. 그 주변에 걷고 있는데 ... 나도 솔직히 그쯤오면 얘가 뭐하려는지 대충 알겟더라고.

    근데 내가 이상한건지 모르겟는데 뭔가 그런 관계가 썩 내키지를 않더라고...뭔가 잘못하는 기분이라 해야하나?

    원래는 얘한테 그닥 마음도 없엇고... 한 40분정도 걸었나 ? 바깥바람 좀 맞고 하니까 그래도 정신이 들더라

    정신좀 차리고 걸으면서 이것저것 얘기하다가 얘가 다리가 아프대. 이거는 딱봐도 모텔들어가자는 소리지.

    진짜 조오오온나게 고민했어.아 어쩌지 들어갈까 말까.. 결국에는 들어갔지.

    솔직히 고민한게 술을 너무 많이 먹어서 내께 제대로 작동할지 안할지 몰랏거든... 

    술 ㅈㄴ많이 먹으면 잘 안되더라ㅠㅠ

    근데 처음하는 여자애한테 제대로 못해주면 개 쪽이잖아?(얘가 경험이 처음이 아니라 나랑 처음하는거 말하는거임)

    아무튼 결국엔 모텔입성... 

    내가 먼저 씻고 나오고 걔가 그다음으로 씻고 나왓지. 날도 밝아오는데 모텔에 가다니

    지금 생각해도 참내...ㅋㅋㅋ아무튼 둘다 침대에 누워서 티비틀어놓고 보고 있었어. 

    솔직히 거의 눈감은 상태로 소리만 듣는수준...얘가 씻고 나오는 동안 진짜 잘뻔햇어

    아무튼 씻고 나와서 티비를 보면서 졸고있었는데 얘가 내 가슴팍에 기대서 보는거야. 

    그러고는 팔베개를 해달래.

    팔베개를 해주고 티비를 보는데 그때부터 살짝 선 상태였어. 진짜 근데 내가 미친건지ㅋㅋㅋ 

    그때까지만 해도 진짜로 할 생각이 없었거든? 심지어 나는 가운도 안입고 있었음ㅋㅋㅋ

    내가 입고온 옷 입고 누워있었어. 진짜로 자다가 갈려고;;

    근데 얘가 갑자기 내 위로 올라오더니 개 폭풍키스하는거야.

    근데 ㅅㅂ 나도 남자인지... 결국 키스하니까 자연스럽게 분위기가 그쪽으로 가더라. 

    키스하면서 가운 속으로 손 넣어서 가슴 만졌지. 그러다가 내가 엎어서 이제는 걔가 밑으로 가고 내가 위로 간 상태였어.

    걔 가운 풀어헤치고 나도 옷 벗고 ㅈㄴ 애무했지. 한손바닥에 꽉차고 조금 남는 사이즈더라고

    가슴 빨다가 밑에 손 넣으니까 거의 참기름에서 수영하는 내 손가락ㅋㅋㅋ

    그렇게 조금 만져주니까 걔가 69자세로 바꾸는거야

    그렇게 걔는 내꺼 ㅃ아주고 나도 혀로 해줫지

    근데 내가 이래도 되나 싶은 생각이 계속 드는거야. 

    얘가 먼저 오기는 했지만 그래도 끝까지 거절햇어야 하는건 아닌가 싶기도 해서...

    물어봤지. ' 너 남자친구 있는데 괜찮아?' 일케 말하니까 얘가 

    '남자친구도 진짜 너무 좋은데 오빠도 좋아. ' 이렇게 말하는겨. 

    그렇게 죄책감을 조금 덜고나서 본격적으로 ㅅㅅ를 하기 시작햇찌! 

    '콘돔 없는데 내려가서 사올게' 라고 말햇어. 근데 얘가 '그냥 해도 괜찮아 쌀거같으면 빼면되지.' 이러는거야

    이러다 잘못되면 어쩌지 + 와 개꿀이다  동시에 생각이 들더라. 당연히 노콘으로 했지.

    그렇게 숨가쁜 타임이 지나고 누워서 시계를 보니 7시 반이더라.

    서로 이런저런 얘기를 했지. 

    '오빠 전 여친이랑도 많이 해봤겠네?'

    '전여친이랑은 진짜 별로 못했어. 걔랑 한번하는데 1년가까이 걸렷다진짜 ㅋㅋㅋ탑쌓는 수준이었어.'

    '와 진짜? 왜?? 내가 오빠야 여친이었으면 진짜 오빠야랑 빨리 했을거같은데ㅋㅋㅋㅋ' 

    이런 얘기좀 하다가 8시? 그쯤에 잠들었지싶어. 거의 쪽잠수준으로 자고 일어나서 대충 정리하고 퇴실한 담에

    점심먹으러 갔지ㅋㅋ둘다 술먹어서 그런지 무조건 국밥이나 해장국으로 먹자로 통일ㅋㅋㅋㅋ

    마침 근처에 해장국집이 잇어서 해장국을 먹고 걔네 집앞까지 바래다 줫어. 집앞에서 잘가라하고 갈려는데 갑자기

    뒤에서 오빠야 부르더니 뒤돌아보니까 뽀뽀 하더라. 그러고는 갈게~ 라고 하고 뒤돌아서 가려는걸

    내가 붙잡아서 다시 뽀뽀하고 오빠 갈게~ 라고 뒤돌아서 갈려햇지ㅋㅋ근데 또 갑자기 오빠야 부르더니

    내가 뒤돌아 서니까 갑자기 키스를 하는겨. 대낮에 아파트 단지 안에서 그러면 완전 민폐니까 

    대충하고 집에 보냈지. 그렇게 걔랑 나랑은 ㅅ파라고 해야하나... 나는 그냥 싫지는 않은데 그렇다고 좋지도 않은..그냥

    호감가는 여동생 이었는데 걔는 진짜로 좋아하고 연인같은 그런 관계로 생각하더라고.

    사실 걔도 당연히 생각이 있으니까 아무리 연인같은 관계로 생각하더라도 진짜 연인처럼 데이트하고 그러지는 않았지

    그렇게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 서로 집 빌때 집에가서도 하고 모텔가서도 하고 그렇게 한 6개월정도 지냈어.

    그러다가 걔도 이건 너무 아니다 싶은지 '오빠야 우리 그냥 이런관계말고 정말 친한 동생오빠로 다시 지내자' 라고 하더라

    솔직히 나는 땡큐였지. 그쪽에서 먼저 그래주니까. 아쉽긴 했지만 걸리면 걔도 그렇지만

    나는 지나가다 뺑소니 당할지도 모르니까ㅋㅋㅋㅋ 암튼 그렇게 관계는 끝이났어,

    지금은 가끔씩 만나서 술도 먹고 밥도 먹고 하는 사이야 아직 남자친구는 잘 만나고 있는 상태이고!

    그런 관계에서 다시 오빠동생관계가 될수 있을가 햇는데 신기하게도 되더라고ㅋㅋㅋ 

    근데 가끔 술마실때 걔가 '아 오빠야랑 하고싶다ㅋㅋㅋ'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나는 'ㅋㅋㅋㅋ야 뭔소리야 안그러기로 했잖아ㅋㅋ' 이런식으로 말해ㅋㅋ

    솔직히 아쉽긴 한데...어쩔수있나ㅋㅋㅋ 근데 웃긴거는 ㅋㅋㅋ어제 시험끝나고 걔랑 만나서 술먹고 모텔가서 

    하고왔어...ㅋㅋ 걔 남친이 짬도 먹고 곧 전역이라는데 진짜 전역하면 진짜 딱 선그어야지. 

    아무튼간에 형들도 몸조리 잘하고 ~ 너무 길게끌엇네 글을ㅋㅋㅋ 

    다음에는 더 좋은 썰로 준비해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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