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댓글


애인에게 풀지 못한 욕망을 여사친에게 푼 썰

출처 : 썰워스트 ( www.ssulwar.com )
어릴때부터 동네에서 어울리던 여사친이 있음. 
부모끼리도 친해서 어릴때는 어디 놀러도 같이가고, 초딩 중딩도 같이 나온 년임. 
대학교는 다른 곳으로 갔지만, 그래도 종종 동네에서 맥주도 한잔하고 심심할때 만나는 레알 여사친임. 
생긴건 확실히 이쁨. 안경 벗으면 더 이쁨. 
근데 사귀고 싶다는 생각은 1도 안해볼 정도로 정말 어릴때부터 친구 그 자체였음.
 
근데 얼마전에 얘가 맥주한잔 하자고 연락옴. 
그러더니 갑자기 자기는 남친이 좋긴 좋은데, 남친이랑 ㅅㅅ가 무섭다고 함. 
남친은 애무를 잘 안해주고 그냥 넣기만 해서 엄청 아픈데, 그래도 기분좋은척 해줬대. 
한번은 좀 아픈거 같으니까 만져달라고도 했는데, 몇번 만지더니 또 지만 흥분해서 넣더라는 거임. 
진짜로 아파서 신음소리가 나면 마치 자기가 엄청 정력이 센것처럼 뿌듯해하고, 이제는 밤자리가 무섭다드라. 
어떻하냐고 울기까지 했음.
 
듣다보니 나도 내 고민을 얘기하게 됨. 
내 여친은 어딜 내놔도 괜찮은 편인데, 몸을 엄청 사리는 애임. 
그래서 사귄지 반년동안 몇번 애무만 해보고, 진도를 못나가는 중이었음. 
한번은 큰맘먹고 콘돔낀채로 쑥 넣어봤는데, 얘가 기겁을 하드라. 
나도 발정난놈 아니고, 욕망? 때문에 사귄건 아니라고 생각해서 최대한 배려를 해주는데 아쉬운건 어쩔 수 없었던 거임.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보니 둘이서 2000cc 두개나 쳐먹고, 날씨도 쌀쌀해지고, 많이 어두워져서 
어디 들어가서 먹자고 했는데 얘가 자기 집에 아무도 없대. 
부모님 어디 제사였나 있어서 갔고, 자기 혼자 집에 있으니 집에서 먹쟤. 
돈도 아낄겸 집에 있는 안줏거리에 소주나 먹자고 해서 여사친 집에 입성.
 
편한 옷 갈아입고 소주까서 먹는데 아까 얘기 연장해서 하다보니 이제 엄청 대화가 섹드립이 되어가고 있었음ㅋ 
무슨 체위를 하고 싶다느니, 자기 성감대가 어디냐느니, 어떻게 만져주면 좋다느니ㅋㅋ 
술취해가면서 이런 얘기하면서 깔깔 웃다보니까 분위기도 업되고 여사친도 슬슬 이뻐보였음. 
그리고 얘가 머리를 쓸어넘기는 습관이 있는데, 헐렁한 티셔츠 입고 그러니까 겨드랑이랑 그 밑으로 하늘색 브라자가 보임ㅋ 
이때부터 나는 꼴리기 시작함ㅋㅋㅋ
 
지금시점에 밝혀두지만, 나는 간지럼 성애자임ㅋㅋ 
야동볼때도 유투브 여자간지럼고문 영상으로 워밍업을 할 정도ㅋ 
내가 힐끗힐끗 겨드랑이를 쳐다보니까 여사친이 ‘뭘봐?ㅋㅋ’해서 내가 간지럼 성애자임을 커밍아웃 했지ㅋㅋㅋㅋㅋ 
변태라고 놀리고 웃고 하더니 여사친이 ‘난 간지럼 안탐~’이러는 거임ㅋㅋ 
그래서 나도 장난으로 머리손 하고 뒤돌아서 10초 버티면 인정해준다고 딜을 검ㅋㅋ 
그니까 10초는 심하다고 깎아라고 지랄해서 5초로 합의보고 머리손 자세인 여사친을 뒤에서 겨드랑이 간지름ㅋㅋ 
근데 미친 이년이 그걸 참았음! 그리곤 곧장 나한테 달려들어서 득달스럽게 날 간지럽힘ㅋㅋㅋ 
진짜 개 발작을 하면서 몸부림 치는데 이때쯤부터 풀발기 된 것 같음ㅋㅋ 
그리곤 생각해보니까 너무 분해서 다시 해보자고 도전장을 내밈. 이번엔 소파에 누워보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턱으로 간질이면 넌 죽을거라고 다시 도전했음ㅋㅋ 
이번에도 여사친이 순순이 눕고 팔을 치켜들면서 해보라고 도발하길래 그대로 턱으로 문질문질 했는데~ 
이번에는 자기도 간지러웠나봄ㅋㅋㅋ 끼야~~ 하면서 몸을 딩굴거렸는데, 문득 자세가 엄청 애매해짐. 
내가 여사친이 누운 위에서 턱으로 겨를 문질렀는데, 몸부림을 치며 몸이 뒤엉켜서 둘이 소파위에 껴안고 
얼굴이 엄청 가까운 자세가 되어버림ㅋㅋㅋ 순간 심쿵했고, 나도 모르게 키스를 했음. 여사친도 혀를 섞으며 장단 맞춰줌.
 
이제 소통하는 ㅅ가 시작됨ㅋㅋㅋㅋㅋ 이미 하고 싶은 체위도 알고, 성감대도 아니까ㅋㅋㅋ 
일단 여사친은 무릎대고 엎드린 뒷치기 자세에서 남자 손이 자기 ㅂㅈ로 클리를 만져주며 등을 애무해주길 원함ㅋㅋ
ㅈㄴ 디테일하짘ㅋㅋㅋ 나도 클리를 만져주며 아프냐? 좋으냐? 물어봐주고 
여사친도 어어~ 아~ 좀만더 천천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지랄 하고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내 ㅅㅅ판타지였던 뒤치기를 하려고 다 벗었음ㅋㅋ 
내 애인이었으면 이쯤에서 거부했을텐데 얜 ㅈㄴ쿨함ㅋㅋ 살살 해보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신 클리 만지면서 넣어보라고ㅋㅋㅋㅋ
 
만지면서 넣는게 자세는 불편했지만 엄청 흥분되고 
어릴때 부터 만나던 친구랑 이 짓을 하게 된 상황도 ㅈㄴ 흥분되는 상황이었음ㅋㅋ 
그대로 5분 정도 밖에 못했는데 쌀것 같아서 뺐더니 여사친이 입으로 마무리 해줌ㅋㅋㅋㅋㅋㅋㅋ 
씻고 이야기를 더 하는데 너무 괜찮았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우린 각자 애인이 있음ㅋㅋㅋㅋㅋ 
단 결핍된 욕망을 앞으로도 종종 해결하자고ㅋㅋㅋㅋㅋㅋ 
결국 여사친이 ㅅㅍ가 됨ㅋㅋㅋㅋㅋㅋ
썰워에 가입하세요. 더 재밌는 일들이 많아집니다.
개인정보, 저작권과 관련된 문의는 건의에 남겨주세요.
?
  • ?
    2017.11.12 21:54
    그래 나도애초에 남녀사이에 친구있다는새끼들 다 가식인거 알고 안믿었지.
  • ?
    2017.11.12 23:41
    진짜 이런 저급 소설좀 그만....
  • ?
    내 생각 2017.11.13 17:26
    얼마나 고급이라고 다들 지알이냐ㅋ 재밌기만 하구만
    가뭄 같은 썰워에 단비 같은 글이었다

썰게

재밌는 썰, 야릇한 썰, 빵 터지는 썰, 뭐든지 풀어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18960 남친에게 강제로 애무당한썰3 +6 17.11.15
18959 업소녀한테 차인 썰 2 +3 불꽃 17.11.15
18958 남친에게 강제로 애무당한썰2 +2 17.11.15
18957 남친한테 강제로 애무당한썰 1 +1 17.11.15
18956 업소녀한테 차인 썰 1 불꽃 17.11.15
18955 야 나 아까전에 여친이랑 관계 맺다 처음보는 현상 봤는데 그게 뭔지 좀 가르쳐 줘라. +5 ㅇㅇㅇ 17.11.15
18954 잠안와서 첫사랑 썰 풀어본다 ㅇㅇ 17.11.15
18953 돛단배로 여자가슴본 썰 무라카미 17.11.13
18952 암캐로 산다는 것 +2 냥이님 17.11.13
» 애인에게 풀지 못한 욕망을 여사친에게 푼 썰 +3 9981 17.11.12
18950 음료수 공장 알바 썰 3 (마지막) ㅇㅇ 17.11.12
18949 음료수 공장 알바 썰 2 ㅇㅇ 17.11.11
18948 음료수 공장 알바 썰 1 +1 ㅇㅇ 17.11.11
18947 디비디방 알바 하면서 순경 부른 썰 디비디비딥 17.11.11
18946 인터넷에서 마른 걸레 만난 썰 +2 ㅇㅇ 17.11.11
18945 일본 도쿄돔에서 맥주걸한테 반해서 고백했다 사귄 썰 +7 cyoo 17.11.10
18944 시골살때 엄마아빠 ㅅㅅ하는거 본썰 ㅋㅋㅋ 17.11.10
18943 여자랑 맞짱떠서 진 썰 +1 bxc 17.11.09
18942 조건녀 존나 능욕하고 온 썰 +2 ㅇㅇ 17.11.09
18941 여자전도사님 수련회 갔다 개망신당한 썰 +1 ㅇㅇ 17.11.08
18940 백마 ㅂㅈ만진 썰 +2 그레잇 17.11.08
18939 오늘 노가다 잡부 나간 썰 +1 gal 17.11.07
18938 처음 키스방 갔던 썰 락유박세 17.11.07
목록
Board Pagination 1 2 3 4 5 ... 826
/ 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