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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도우미 불러본썰 1

출처 : 썰워스트 ( www.ssulwar.com )

부산에서 첫경험한썰

http://www.ssulwar.com/663397

인스타로 스팸녀만난썰

http://www.ssulwar.com/690908 


형들 잘이써씀?ㅋㅋㅋㅋㅋ 오랜만에 썰좀 풀러왔다

내가 글쓰면서 간간히 내 인생 최고의 명기는 도우미였다고

몇번말한적 있을텐데 오늘은 그얘기하러 와따


22살인가 그랬을때다 23인가.. 여튼 나는 군대를 안가고

산업체 복무했다 고딩때 운동하다가 허리다쳐서 수술하고

4급받았는데 공익 발령을 무슨 교화소 ? 교도소에서 나온사람들

사회적응하는 기관으로 발령받아서 존나 무서워서 바로 공장면접보고

공장충으로 일하던 시기였다.


그때 당시에 21살때 학교다닐때 꼬신 콘돔끼자하면

쌍욕하던 새내기 여친이랑 헤어지고나서

돈 쓸일도 없고 그냥 주야간 돌리면 통장에 월급이 차곡차곡 쌓여서

내가 이많은 돈을 뭐에쓰냐 이런생각이 들정도로 돈이 제법있었다

근데 주야간 일주일씩돌아가면서하는데 존나 개빡시다


스트레스로 탈모도 오고 허리도 다시 나빠져서 다시 수술하고 여튼

그렇게 스트레스를 받다가 학교선배가 술마시러 나오라더라

그래서 당연사주는줄 알고 나갔다 그당시에 그선배 bmw 타고 다녔다

본인이 직접 골프로 번돈으로 ㅅㅂ...


여튼 그렇게 나갔는데 학교선배랑 다른선배2 동기1 후배1 이렇게

곰새끼들끼리 우루루 만나서 선배 동네 술집에서 술을 퍼먹고잇다가

갑자기 노래방 얘기가 나왔다 노래방에서 주물주물하고 후룹챱챱하고

이런 얘기를 하다보니까 여친하고 헤어져서 질싸를 못하는 그 욕구가

올라오더라


선배가 일인당 얼마씩 내라고 해서 자기가 자주가는 단골집이 있다더라

그래서 택시 두대 나눠타고 쫄래쫄래 따라갔다 노래방 들어가는데

뭐 대충 맥주두짝에 양주한병인가 들어오고 사장님이 지금 아가씨가 없다고

미시오는데 싸게해준다면서 그러더라


우리는 뭐 미시든 아가씨든 지금이 중요하니까 아무나 빨리빨리 이런생각으로

괜찮다고 미시면 뭐 티비에 나오던 그런 농익은 그런 느낌이 오겠지 했는데

하 들어오는데 유독 한명이 심하게 이모뻘이였다 단발에 누가봐도 30대후반이나

40대초였는데 선배들이 먼저 이쁜 미시 골라서 옆에 앉히다보니 내옆에 그 단발이모가

앉더라


존나 한숨쉬면서 그래도 매너있는척 단발이모를 앉혀놓고 막 서로 얘기나누고 노래부르고

술먹고 먹이고 이러다보니 좀 취하더라 술도 좀들어가고 이러니까 단발이모가

갑자기 단발누나가 되더라 허리를 두르고 술을 마시고 단발이모도 우리가 3번째 타임이라

좀 취한상태더라


단발이모가 젊은애기랑 노니까 기분좋다면서 앞에 어떤 할배들이 진상을 피는데

짜증났다면서 위로를 해달라더라 그래서 어떻게 해줄까요 이랬는데 진상할배가 억지로

뽀뽀해서 입술이 더러운거같다면서 닦아달라면서 입술을 내밀더라


술이 웬수다.. 그입술이 갑자기 존나이뻐보이더라 가볍게 뽀뽀를 했는데 단발이보가

빤히 쳐다보길래 바로 다시 들이댔다 그렇게 입술을 맞대고 비비다가 입이열리고

혀가 왔다갔다 하는데 오랜만이라 그런지 바로바로 똘똘이가 반응하더라


여튼 그렇게 한참 키스를 하고나서 주변을 살펴보니 다들 우리만 쳐다보더라

하지만 이미 나는 욕망덩어리였다 그런눈빛들 다무시하고

뭔짓을 했냐고 나한테 다말하라고하니까 자기 가슴을 만지면서 여기에 막손넣고 만지고 그랬어 이러면서


자기허리에 내팔을 두르고 안으로 빠삭안더라 나는 오른팔을 단발이모 뒤로넘기고 단발이모 오른 가슴을

주물주물거리면서 이렇게 ? 어떻게 ? 더쎄게? 이러면서 만졌는데 확실히 뭔가크더라

약간 쳐진느낌이였는데 그래도 근 몇달만에 만져보는 여자 가슴이라 흥분되더라


그때 막 단발이모가 숨이 거칠어지면서 내바지위로 똘똘이를 꾸욱 누르더라 발기되있어서

꽤나 아팠다 그래서 아파하니까 미안해 하면서 벌써 그렇게 서있을지 몰랐다면서 놀리더라

그러면서 술을 따라 주길래 술한잔먹고 안주달라고 입을 벌리니까 포도알이였나 그걸 입으로 물어서주더라


그렇게 또 진한 키스를 마치고 단발이모가 자기 이번타임이 마지막이라고 나가자고하더라

나도 이미 오늘 단발이모를 내 똘똘이로 회춘시켜주기로 맘먹었기에 그러자고 했고

같이온 선배들한테 인사를하고 일어서고 나왓다 나오자마자 단발이모는 어딘가로 전화하고

오늘 여기서 끝낸다고 뭐라뭐라하더니 내팔짱을 끼고 같이 엘베를 타고 건물밖으로 나왔다


단발이모가 오늘 나 서비스해준다했나 여튼 너무 맘에든다고 이쁘다면서 데리고 나온적 첨이라고 그러더라

여튼 나는 또 괜히 으쓱해져서 그러냐고 단발이모옆구리를 감싼채로 걸으면서 겨드랑이밑으로 손을 넣고

근처 모텔로 서둘러 갔다


모텔가서 자고간다하고 키를 받는데 사장아줌마가 한심한 눈으로 쳐다보더라

근데 이미 나의 뇌는 섹스섹스섹스로 가득 차잇기에 무시해버리고 바로 엘베를 탔다

엘베타자마자 단발이모가 손을 내바지안에 넣더라


손으로 똘똘이를 감싸쥐더니 아... 딱좋아.. 이러면서 맛있을꺼같다며 이러더라

나도 단발이모 가슴을 만지면서 나도 너무 맛있을거같아 이러고 엘베에서 내리고 방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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