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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에서 생전 처음 원나잇 했던 썰

출처 : 썰워스트 ( www.ssulwa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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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가면 이쁜애들 많잖아
물론 돼지 하마들도 가끔 있지만

클럽이란 곳 자체가  인싸들  춤추며 보빨 자빨하다가 마음 맞으면 술빨고 섹스하러가는곳이라

서로 처음보는 사이인데도
스킨쉽이랑 끌어당겨서 말하는게 자연스러운곳임

친구들하고 몇번 놀러가긴했어도
예쁜애들 보면 와 예쁘다 몸매 좋다 속으로만 생각하지

저런 애를 어떻게 내가 해볼꺼라는 마음은 안들었었는데

같이 다니는 친구들이 한두번 홈런 (유흥 은어로 여자랑 섹스 성공했다는 뜻임) 쳤다는 얘기
들어보면 나도 예쁜 애랑 한번 엮여서 해보고싶다는 생각은 들더라

그러다 한번은 강남에 매스라는 클럽가서 있는데

봉잡고 허리돌리는 여자 두명이 있더라
나이는 20대 중후반 정도로 보였는데

그중에 한명이
얼굴도 이쁘장하고 몸매가 진짜 가슴부터 허리 응디 골반까지 존쎅 뒤지는 몸매더라
옷도 핫팬츠에 허리 라인 보이는크롭 나시 입고있었는데 타이트하게 몸에 달라붙는 옷이라 개씹꼴이었음

속으로 진짜 입맛만 다시면서 와 시발 진짜 저런 여자랑 한번만 진짜
씨발 한번만 딱 해보고싶다 이런 생각 존나 드는데

클럽에서 뭐 들이대고 이래본적이 한번도 없어서 몸은 굳어있고
눈만 그 여자 쳐다보고있었는데

내가 계속 쳐다봐서 그런건진 몰겠는데
나랑 그 여자랑 대 여섯번 눈이 몇번 마주쳤었다.

근데 한명하고 눈이 계속 마주치니까 
느낌이라는게 오더라. 

아 뭔가 얘하고는 오늘 잘될것같은데
내가 좀만 용기내서 어떻게 들이대면 할 수 있을것 같은데 이런 느낌?

계속 보고있는데 그 여자가 봉잡고 춤추다가
쉬려고하는건지 스테이지로 걸어 내려오더라

그때 진짜 어디서 그런 용기가 난건진 모르겠는데

그 여자 손목 붙잡고
바로 내쪽으로 땡겨서 허리 감싸면서
존나 여유로운척 클럽에서 잘 놀줄 아는척 잘생겨보이는척 웃으면서

"왜 춤 더 안추고 내려와? 잘추던데 "
이렇게 말했음

진짜 지금 생각해도 무슨생각으로 내가 그렇게 했는지 실감이 안남
나도모르게 그렇게 해놓고 진짜 그 여자가 대답하기 까지 심장 터질것같았는데

여자애도 처음엔 잠깐 당황하는가 싶더니 웃으면서
"아니야 춤 잘 못춰 ㅎㅎ" 이러더라

와 근데 태어나서 처음해본 클럽 대쉬라 그런지
진짜 얘를 놓치고싶지가 않더라 

다음에 무슨 말 해야돼지 생각하고있는데

여자애가 먼저 몇살이야? 하고 나한테 묻더라
와 그 한마디 먼저 걸어준거에 속으로 할렐루야 외쳣다 씨발

나이 얘기안하고 일부러 대화 더 끌려고 몇살처럼 보여 맞춰봐 ㅎㅎ 하니까
웃으면서 23살 같다고 해주더라

그래서 나도 여자한테 몇살이냐 물으니까 자기 25살이라그래서
어려보인다 동안이다 이쁘다 해줫더니

내 머리 감싸더니 내 귀에다 대고 귓속말로
너도 잘생겼어~

이렇게 말함 

근데 이 누나가 먼저 대화를 자연스럽게 터주니까 그 뒤로는 
딱히 머리 안굴려도 상황이 자연스럽게 잘 흘러가더라

그뒤로 존나 자연스럽게 서로 끌어안고 부비부비하는데
여자애가 응디를 내 존슨에 바짝 밀착해서 허리 흔들어주는데
진짜 바지 안에서도 씹발기되더라././

그렇게 이쁘고 몸매 좋은 여자랑 부비하고있으니까 안에 다른 보빨남들 시선집중되는데
존나 개씹 우월감 느낌 ㅅㅌㅊ?

근데 그렇게 부비하는데 이 누나가 갑자기 자기 화장실 갓다온다고 이따 또 놀자고 해서
잠깐 머리 하얘져가지고 아 이렇게 놓치는건가 시발하고

일부러 화장실앞에서 춤추는척하면서 기다렷다가 얘 나올때 다시 끌어안고 

왤케 오래걸렷냐 여기서 3년 기다렷다고 개드립치니까 
빵터져서 웃어주더라

또 끌어안고 춤추고 놀았음
근데 거부하거나 안튕기고 다 받아주더라

친구 피곤하다고 먼저 집가고
자기 좀만 더 혼자 놀다가려고하는데 내가 왔더랜다

서로 마주보고 안고 부비하는데
이 누나가 허벅지를 내 가랑이에 밀어넣으면서 밀착하더니 내 볼에 뽀뽀를 해주더라
자지 터지는줄 알았다.

오늘진짜 되는날이구나하면서
새벽 4시쯤인가 그때 바람쐬자고 잠깐 나가자해서
손잡고 밖에 나와있는데

이 누나가 안에 사람 너무 많지않냐고 계속 인간들 웨이브에 치여서 피곤하다고 하더라
아 이게 말로만듣던 신호를 보내건가 싶어서

다른데가서 있을래? 하고
근처 노래방 아무데나 들어가서
노래 한두개 부르다가 둘이 새우깡이랑 맥주 존나 마셧는데

벌써 시간이 7시더라...
노래방 나왔더니 해떠있고 둘다 개피곤하서
현자타임오려고하는데 여기서 현타오면 좆된다 싶어서

누나 손잡고 둘다 너무 피곤하니까 잠깐만 누웠다 가자고
하니까 어디갈건데 하길래 그냥 DVD방 눈앞에 보이는데 들어가자고했다.

아무거나 조용한 영화 틀어놓고 쉬다 나오자고하니까 하품하면서 고개 끄덕이길래 
손목 잡고 끌고 들어가서

사장님한테 아무거나 영화 러닝타임 길고 조용한걸로 틀어주세요
이새끼 뭐하려는지 알겟다는듯한 음흉한 눈치로ㅇㅋ 하심

디비디방 좁은 방안에서 둘이 어깨 대고 누워있는데
그 어두움 스크린 불빛에 비치는 누나 몸매가 진짜...참을 수 없을정도로 너무 꼴리더라
옷도 살 다보이는 옷인데 허벅지랑 젖가슴 골이 내 눈 바로앞에서 보이니까 
없던 용기가 솟아나는건지 남성의 본능이 나오는건지 

내 손이 막 저절로 움직임

누나 젖에 손 올려놓고 슬쩍 어루만지는데 거부 안하고
나 쳐다보면서 말없이 씨익 웃더라...
 그 누나도 내 옷속으로 손넣어서 배 만지더니 와 딱딱하네? 운동해? 칭찬해주더라
거기서 계속 서로 몸 더듬고 만지다가 얼굴 끌어당겨서

누가 먼저라 할것 없이 키스하고 물고빨고 쭙쯥 대기 시작했는데
내인생에 자지가 진짜 그렇게 세게 발기된적은 처음이었다

누나 크롭 나시 벗기고 브래지어 내렷는데 가슴이 진짜 크더라
앉아서 내 무릎위에 올라 태운 자세였는데 젖을 내 얼굴에 들이밀면서 
세게 빨아달라고 하더라 

거기서
진짜 젖먹던 힘까지 다해서 젖빨았다
누나가 막 신음소리 내는데 거기서 나도 진짜 더이상 못참겟더라

바로 내 바지벗고 누나 옷벗겨서 폭풍섹스햇다 
옷벗기는데 팬티도 무슨 티팬티 입고있더라.

내가 발정이난건지 생전 첨으로 쉬지도않고 3번 연속으로 했음


나중에 몇번 더 하면서 느낀건데 잘 노는 여자들은 꼭 야한 속옷 입더라

그 누나랑 그렇게 DVD방에서 폭섹하고 지쳐서 누워있다가 영화끝나서
옷입고 나오는데 섹스한건 좋은데 낮 10시가 될때까지 클럽가서 놀다가 
잠도안자고 섹스하니까 진짜 바로 자빠져서 기절할것처럼 피곤하더라

헤어지기전에 서로 번호 나누고 누나 정류장에서 택시태워서 보내고 
그날 집와서 한 10시간 스트레이트로 잔듯

저녁에 일어나니까 누나한테 카톡와있더라 잘잣냐며
안피곤햇냐며 걍 이것저것

사귀진 않았는데

몇번 더 만나면서 술도먹고 누나 자취방가서 섹스도하고 그렇게 지냇던거같음

그러다 나중엔 연락 뜸해져서 말앗는데 나중에 카톡프사 보니까 남친 생겻더라


근데 사람이 웃긴게 그렇게 클럽가서도 제대로 놀줄도 모르던 내가 
그날 그 일 이후로 원나잇이 쉽더라...여자 만나서 섹스하는게 그렇게 어려운것 처럼 느껴지지가 않게됨. ㄹㅇ

뭐든지 첫경험이 중요하다는게 이런거같음

첫 원나잇이 지금도 기억날정도로 너무 황홀했다
그렇게 예쁜 여자랑 얘기하고 춤추고 놀고 섹스까지 하고

지금까지 원나잇 여러번 더 했었지만 아직도 처음 그 누나만큼
좋았던 적은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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