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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 원나잇녀와 질내사정 썰

억지로 끌려간 나이트에서
나처럼 억지로 끌려온 듯한 눈치의 여자랑 부킹이 됐음.
이쁘긴해서 그냥 술한잔 따라주고
"저도 나이트 억지로 끌려왔는데 재미없으시면 가셔도 되고
부킹 다니기 싫으시면 앉아있다 가세요. 귀찮게 안할게요"
했더니 시끄럽다고 그냥 나가자고 하는거임.
나와서 오징어 나라에서 둘이 소주나 마시다가 번호따고 말려고 했는데
소주 한병 마시니 이성같은거 없어지고
오늘 같이 있을래요? 소리가 나왔는데
여자도 고개 끄덕이고 모텔 들어감.
같이 씻는데 여자애가 입으로 가볍게 빨아주고는 
자기 이상하게 보지말라면서 하는 말이 자긴 욕해주는게 좋다는 거임.
이따가 할때 욕해달라고.
그러고는 침대에서 내가 애무해주니까
"우리 오늘 처음만났는데 이러면 안돼요"
"하앙 이름도 모르는데 이러면 안되는데"
"하지 마세요 안되는데 안되는데"
하면서 엉덩이를 들썩들썩
그게 너무 꼴려서 고추를 입에 갖다대주니 너무 정성스럽게 빨면서
가랑이를 어쩔줄 모르길래 엉덩이를 찰싹 때렸더니
허리가 휘어짐.
이거구나 싶어서
그렇게 하는 내내 내 귀에 대고 욕해줘.. 욕해주세요.. 속삭이는데 이게 꼴린다는걸 처음 알았음.
난생 처음 여자가 딥쓰롯하면서 눈물흘리는것도 보고
엉덩이에 손자국 남을 정도로 떄려도 봄.
처음에는 욕하는게 어색했지만 나중에는
씨발년아 넌 좆없이는 못사는 천박한 년이야, 
빨아 씨발년아, 원해? 더 원해? (허벅지 손으로 존나 세게 내려침)
씨발년아 맞기 싫으면 자위하면서 빨아 씨발년아
정도 수준의 말까지 거칠게 내뱉을수있을 정도였는데
얘가 내 위에서 고추빨며 내 얼굴에 보지대고 손으로 문지르며 잘못했어요 잘못했어요 하는 광경까지 봄.
이날 네번이나 사정했는데 분위기가 저렇다보니 나중엔 콤돔도 안끼고 질내사정하고
얘가 위에 올라와서 할때는 너무 흥분돼서 엉덩이 너무 꽉 움켜줬더니 
엉덩이랑 내가 떄린 곳들 죄다 새빨개져서 울듯이 신음하는데 이게 우는건지 좋은건지 좋아서 우는건지 분간이 안갈정도.
나중에 녹음된거 들어보니 내가 욕하는 소리와 엉덩이, 허벅지 후려치는 소리 너머로 
여자의 우는듯한 신음 소리와 잘못했다는 소리만 들리더군요.
게다가 고소장에 첨부된 의사의 소견서와 멍든 부위 사진들을 보니 
경찰이 날 강간범으로 체포한것도 당연하다 싶었습니다.
하지만 정말이지 억울합니다.
저는 합의하에 상대방이 해달라는걸 해줬을 뿐입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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