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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랑 같이 보건증 떼러간 썰

    술집 알바 면접보러 갔는데 다음날까지 보건증을 떼서 오라네?

    근데 같은 날 나 말고 내 또래 여자애가 하나 있었음 좀 이뻤음 짤녀 닮았음 ㅇㅇ
    1.gif


    걔도 뭐 담날부터 출근이니까 걍 나랑 같이 보건증 떼러가자 하니까 ㅇㅋ 해서 ㄱㄱ 함

    갔는데 씨발 몰랐는데 막 똥꼬에 면봉 쑤신다음에 제출하는게 있더라고;

    왜있는건진 모르겠는데 암튼 내가 존나 깨끗하게 똥꼬 닦았는데 

    그래도 그 안까지 수시고 빼니까 계속 똥이 묻어나오는거임 ㅅㅂ;

    그래서 존나 뭔가 쪽팔려서 면봉 버리고 다시 의사인가 간호사인가 한테 가서 계속 뭐가 묻어나오는데요? ㅎㅎ; 하니까 

    그래도 된다고 괜찮다고 하는거임 그 떄 옆에 여자애 걔도 있었는데 존나 쪼개는거임 

    그리고 걔도 간다고 면봉 들고 서로 각자 화장실 갔다가 나와서 같이 걷는데 걔가 면봉을 떨군거임 

    걔가 황급히 줏어서 옆에 쓰레기통에 버리더라고

    걔 다시 면봉 가지러 들어갔을때 몰래 그거 빼서 봤음 똥 개 묻어있는거; 냄새 맡았을때 똥내 개쩜 ㅅㅂ; 

    그냥 한번만 쪽 빨고 다시 버림 

    그 담부터 걔랑 같이 알바하다가 나중엔 4달정도 사귀고 지금은 헤어짐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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