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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군대 썰

출처 : 썰워스트 ( www.ssulwar.com )
2010년 3월에 나는 102보충대를 갔다.

신교대는 21사단 백두산신병교육대대 좆빠지게 8주훈련받고 자대가려니 호출이 존나늦어서 얼타다가 3군단 으로 가게되었지

버스에서 양구에서 인제 1시간반이 엄청 지옥같았다 

3군단사령부로 들어가더라 존나 상급부대인줄알고 난 기분개좋았는데 인솔자가 존나 늦게나오더니

나보고 12사단 가랜다 씨발 머가 엄청 꼬였다고 생각했지 

그렇게 인제 원통에 있는 을지부대를 가게되었다 공병대대 였지 

자대가니깐 니들이 티비로만 보던 신병 받아라 안하면 2년간 괴롭힌다길래 

내맞선임 (팔뚝,가슴에 잉어) 가슴팍에다가 내짬지가방 던졌다

햇병아리는 2주간 노터치더라 

2주간 아침 6시에 기상하면 눈뜨자마자 모포개고 불키면서 기상하십쇼 하면서 티비키고 

여자아이돌 뮤비틀고 커텐치고 물떠오고

전투복 누구보다 빠르게 입고 각잡아서 침대에 앉아 있는걸 10분안에 해결하라고하더라 근데 이게 되더라

아 썰 쓰는거 힘드네 그냥 요약할게

1. 이등병
기상시간이 존나짜증났다 10시 취침인데 2주 햇병아리 끝나니 

불침번 스고 야간경계 스고 탄창고근무 스고 갓다오면 슨새끼 훈육하고 우린 근무가

1시간 20분인데 결과적으론 4시간했다 한 3달 이지랄하니 살존나빠짐 

내 보직은 지뢰 . 폭파병인데 훈련 말고는 목수생활했다 

이씨바랄 말이 목수지 간부새끼들 구두통 만들어달라 책꽂이 만들어달라 라데이터 보호가구 받침가구 암튼 개좆보직

구타는 이등병이라 그런지 거의없더라 일병새끼들이 오지게 쳐맞음 

존나 찌르고싶은데 마음의소리 찌른게 단 한번도 없다고

나보고 솔선수범으로 해보라고했는데 맞선임이 나중에 알려주던데 간부새끼들도 다 쉬쉬 한다고 찌르면 니만 사랑병사 된다더라


2. 일병
내가좆같은게 6개월동안 막내생활하다가 일병달자마자 맞후임 3마리들어왔는데 

개좆병신 딱다구리같은새끼들 더블백 3개 나한테 던졌다 이새끼들떄문에 

내쪼인트는 남아돌지못했지 일병되니까 손찌검 오지더라 

나도 누구한테는 귀한자식인데 맨날 일과시간 끝나고 체력단련시간 끝나고 밥먹기전까지 좆털리고 맞고

암튼 진짜 좆나 많이 맞았음 공감못하는 새끼들있을텐데 우리 중대가 독립중대라 시발 중대장이 짱이라 

마음의소리 터져도 커버해줄새끼들이 없었음


3. 상병
물상병되니깐 더 때리더라 나보고 더 잘해야한다면서 시발새끼들이 

그래도 상병되니깐 지연기상 3분까지 봐주고 건푸레이크도 먹고 사출화도 신고 기분좋았다

상꺽되고 군기반장하래서 존나 열심히했다 조금이라도 신경 거슬리면 귀싸대기 때리고 암튼 애들 오지게 괴롭혔다

상말에는 일이 터졌다

2011년도 7월군번 애새끼들 5명이 단체로 나랑 내맞선임

1명 내맞후임2명 찔럿다 이 계기로 우리중대 대대로 들어가고 다른 중대가 독립됨


4. 병장
말출다짤리고 걍 편하게 생활함



p.s  유격 - 시발 3특공여단 새끼들아 니네 걸리면 죽여버린다

       혹한기 - 난 유격 혹한기 1번씩해서 그런데 존나추웠다 온도계 다터짐 ㅋㅋㅋ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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