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댓글


어릴때 엄마아빠 그룹섹스 본썰

초6때 있어던일임

너무 충격적인 장면이라 아직도 뇌리에 박혀있음

우리집 노래방하고있었는데 노래방에 낯에 용돈 받으러 갔다가 본거임

수요일이었던거 같은데 아무튼 좀 일찍 끝나서 친구들하고 만화방가기로하고 집에가서 책가방 던져놓고 노래방에 용돈받으러 갔음 

그시간이면 노래방 영업준비하는 시간이었는데 알바는 안쓰고 두분이 했음.

노래방에 들어갔는데 카운터에 아무도 없었음 그래서 청소중인가?해서 안쪽으로 들아가보는데 아무도 안보임

화장실쪽으로 가보려고 가는데 가장 큰방쪽에서 인기척이 들림

저기 청소중인가 해서 그리로 가는데 가까이 갈수록 이상한 소리가 들리고 웃음소리 신음소리 남자들 목소리 등등이 들림

처음엔  근처 친한분들끼리 모여서 간단히 술한잔하면서 노는건줄알고 문을열려고 문에갔는데 뭔가이상함

그래서 문에있는 조그만한 창으로 들여다봄

종이를 붙여서 안이 안보이게 해놨는데 디테일하게 붙인게 아니라 안이 얼추 잘보임

그리고 그대로 충격받음..한동안 충격이 엄청났고 지금도 약간 남아있음

안에 우리엄마 포함 여자셋 남자는 아빠포함 다섯이 섹스를 하고있었음

여자들은 우리엄마, 우리노래방 2층에있던 미용실 아줌마, 한명은 얼굴은 아는데 누군지 모르는 아줌마 였음

남자는 우리아빠, 미용실아줌마 남편, 부동산 아저씨, 건물 제일위에있던 교회목사, 한명은 얼굴만아는 아저씨

창문으로 들여다봤을때 본사람은 엄마랑 아빠, 미용실아줌마, 부동산 아저씨만 확인했었는데 

밖에서 기다리다 노래방에서 나머지 사람들이 올라오는걸 봄

아무튼 엄마는 쇼파에 앉아서 양옆에 남자들하고 번갈아 키스하고 가슴도 빨리고 보지도 쑤심당하고있었는데 남자중 하나가 부동산 아저씨였음 엄마표정이 아직도 생생한데 정말 좋아하고있었음

미용실 아줌마는 우리아빠가 서서 뒤에서 박고있었는데 신음을 제일 많이 냈음

나머지 모르는 아줌마랑 남자둘은 쇼파쪽에 아줌마가 엎드려있고 입이랑 보지에 남자들이 박고있었음.

그러다 잠시뒤 우리엄마도 엎드리게 하더니 두명이 박기시작 

두명이 박다가 보지에 박던 부동산아저시랑 다른아줌마랑 하던 사람이랑 바꿈 

딴놈이 엄마보지에 박기시작하는데 거기까지보고 충격에 토나올거 같아서 조용히 밖에 나옴

밖에서 노래방계단 보이는곳에 앉아있는데 한참뒤에 사람들 나옴 그때 멤버들확인함

확실하진 않은데 안면있는 아줌마는 목사부인이 아닐까함

너무 충격이라 노래방에 들어가서 용돈받으려다가 들어가지 못하고 집에감 

특히 엄마가 개처럼 엎드려서 번갈아 박히면서 웃기도하고 뿅가는 표정도하고하는게 충격이었음

이날보고 한동안 엄마랑 말도 잘안함

이후에 낯에 용돈타러가던 노래방 갈일이 있어도 잘못감

반년정도 좀 정신못차렸었는데 친구들이랑 포르노잡지도 보고 비디오도 보면서 좀 희석됨.

부모님 노래방 그룹섹스는 아마도 노래방 했던 나 군대가기전까지 계속 한거 같음.

가끔 노래방에서 그날 봤던 사람들 나오는거 목격함

그날본 사람들 말고 다른 사람들도 있었음

내기억에 여자는 엄마포함 6명 남자는 아빠포함 8~9명이었던거 같음 

남자는 더있을수도 있음 근데 여자는 6명이 맞는거 같음

아무튼 개충격이었음

근데 웃긴건 이때본 기억으로 상상하면서 중고딩때 자위도 많이 함

그멤버에 내가 포함되서 엄마포함 거기여자들하고 하는 상상이었음

참 성욕이란건 아이러니함 

이일때문에 지금 보면 나는 성관념이 약간 삐뚤어져있음

정말 조심해야함 할때 애들 관리 잘해야함

썰워에 가입하세요. 더 재밌는 일들이 많아집니다.
개인정보, 저작권과 관련된 문의는 건의에 남겨주세요.
?
  • ?
    gh 2017.12.11 06:34
    참..특이한 부모님이시구만..
  • ?
    쓰리포섬 2017.12.11 12:05
    특이가 아니라 엽기지요..
  • ?
    노총각 2017.12.11 08:12
    묘사를 올려봐 봐
  • ?
    쓰리포섬 2017.12.11 12:09
    좋은 기억은 아니라 별로 떠올리고싶지않음
    아직도 엄마가 개처럼 엎드려서 남자들한테 번갈아 박히면서 좋아하는 표정이 생생함
  • ?
    님은 어때 2017.12.11 09:07
    우와 소라넷 부모네 ㅎ
    저 정도면 스와핑이나 초대남이 일상화된 부모일듯 ㅎ
  • ?
    쓰리포섬 2017.12.11 12:07
    레알실소라넷이었지요..
    생각해보니 집에서도 몇번 멤버들 마주친적있네요. 집에서도 한듯.
  • ?
    에로쟈 2017.12.11 11:22
    닥치고 어디 노래방?
  • ?
    쓰리포섬 2017.12.11 12:10
    천호동이었는데 건물 리모델링인가 재건축한다고해서 노래방 정리했음
  • ?
    ㅉㅉㅉㅉㅉㅉ 2017.12.11 21:40
    참 안타깝다. 주목받으려고 애쓰는구나.. ㅉㅉㅉㅉㅉ
  • ?
    소방수 2017.12.12 00:18
    와 씨발 나같았음 집나갔다 개더럽다 씨발 아버지 엄마가 사람ㅈ처럼 안보일듯.
  • ?
    대꼴이네 2017.12.12 15:53
    와~소라넷 실화네~ㅋㅋ
    요즘같았음 폰카로찍어서 뿌렸음 대박이었을텐데 아쉽~ㅋㅋ
  • ?
    지나가다 2017.12.13 18:30
    엄마아빠 하는거만봐도 충격인데 그룹섹스라니ㄷㄷㄷ
  • ?
    최고콩가루집안 2018.02.01 23:32
    들어가서 같이하지 그랬냐~ㅋㅋ 꼬라지를보아하니 시켜줄거 같은 콩가루집안인데~ㅋㅋ
  • ?
    노달 2018.02.06 10:34
    부모님 아직 이혼 안 하셨나? 궁금,,,,
    그런 경우 100% 이혼이라던데,,,,

썰게

재밌는 썰, 야릇한 썰, 빵 터지는 썰, 뭐든지 풀어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085 난 님포마니아다 2. +2 서큐버스 17.12.14 3352
19084 궁금한게 있다. 여기 올라오는 썰들 대부분 다 진짜임? +10 ㅁㅁ 17.12.14 3219
19083 난 님포마니아다 1. +2 서큐버스 17.12.14 4415
19082 엄마 이야기 26 +20 그냥 그렇게 17.12.13 4486
19081 발정난 여고생이랑 사겼던 썰 3 +1 펌핑 17.12.13 6397
19080 발정난 여고생이랑 사겼던 썰 2 +1 펌핑 17.12.13 6434
19079 발정난 여고생이랑 사겼던 썰 1 펌핑 17.12.13 7907
19078 엄마 이야기 25 +10 그냥 그렇게 17.12.12 4273
19077 부러진 화살 썰 +6 ㅇㅇ 17.12.12 2667
19076 사촌누나 좆되게 만들었던 썰 +1 ㄹㄹ 17.12.12 6409
19075 엄마 이야기 24 +9 그냥 그렇게 17.12.11 4458
19074 형들 저좀 도와주세요 +3 헬프미 17.12.11 2836
» 어릴때 엄마아빠 그룹섹스 본썰 +14 쓰리포섬 17.12.11 10192
19072 엄마 이야기 23 +7 그냥 그렇게 17.12.10 4460
19071 엄마 이야기 22 +10 그냥 그렇게 17.12.09 4497
19070 엄마 이야기 21 +6 그냥 그렇게 17.12.09 3985
19069 엄마 이야기 20 +5 그냥 그렇게 17.12.09 4532
19068 누드 찍다가 했다 2 +6 찍다한냔 17.12.09 8132
19067 엄마 이야기 19 +4 그냥 그렇게 17.12.09 4075
19066 누드 찍다가 했다 +4 찍다한냔 17.12.08 11095
19065 엄마 이야기 18 +9 그냥 그렇게 17.12.08 4734
19064 그리고 2년 17 +12 혼자야 17.12.08 2765
19063 그리고 2년 16 +7 혼자야 17.12.07 2253
목록
Board Pagination 1 ... 115 116 117 118 119 ... 946
/ 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