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댓글


사촌누나 좆되게 만들었던 썰

1.png


사촌누나가 사촌사람들한테 용돈받은거 빌려간다는 명목으로 삥뜯어감

그때 당시 버디버디였는데 버디버디에 엄마 아빠 존나 패고싶다, 사촌동생 삥뜯었는데 놀러가자 등

좆같은 글이 듬뿍 담겨있고 앨범에 남자 나체사진이랑 웃통깐 사진등 음란한 사진 존나 많았음

그때당시 버디버디 게임이었던 마스터오브 판타지라는 게임 있었는데 그 게임에 현질하려고 빌려간 돈 달라고 했다가

더 뚜들겨 맞고 울면서 삼촌한테 이르고 돈 뺏었다니깐 못 믿길래 버디버디 방명록에 적힌거랑 싹 보여주고

그대로 머리채 잡고 싸커킥 날리고 바리깡들고 머리 밀어버림

그 후로 11~2년 지난거 같은데 말도 안섞음
썰워에 가입하세요. 더 재밌는 일들이 많아집니다.
개인정보, 저작권과 관련된 문의는 건의에 남겨주세요.
?
  • ?
    돼지두루치기 2017.12.12 15:31
    잘 두루쳐서 노예 함 만들어 보지

썰게

재밌는 썰, 야릇한 썰, 빵 터지는 썰, 뭐든지 풀어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19092 여자 이야기.2 +3 실버하트 17.12.15
19091 여자 이야기.1 +3 실버하트 17.12.15
19090 수학여행 썰 고추에치약 17.12.15
19089 친구놈이랑 여사친 두 명이랑 2:2로 노래방 간 썰 푸어 17.12.15
19088 엄마 이야기 27 +14 그냥 그렇게 17.12.14
19087 난 님포마니아다 3. +4 서큐버스 17.12.14
19086 어제 좆같았던 썰 +1 ㅅㅂ 17.12.14
19085 난 님포마니아다 2. +2 서큐버스 17.12.14
19084 궁금한게 있다. 여기 올라오는 썰들 대부분 다 진짜임? +9 ㅁㅁ 17.12.14
19083 난 님포마니아다 1. +2 서큐버스 17.12.14
19082 엄마 이야기 26 +19 그냥 그렇게 17.12.13
19081 발정난 여고생이랑 사겼던 썰 3 +1 펌핑 17.12.13
19080 발정난 여고생이랑 사겼던 썰 2 +1 펌핑 17.12.13
19079 발정난 여고생이랑 사겼던 썰 1 펌핑 17.12.13
19078 엄마 이야기 25 +9 그냥 그렇게 17.12.12
19077 부러진 화살 썰 +6 ㅇㅇ 17.12.12
» 사촌누나 좆되게 만들었던 썰 +1 ㄹㄹ 17.12.12
19075 엄마 이야기 24 +9 그냥 그렇게 17.12.11
19074 형들 저좀 도와주세요 +3 헬프미 17.12.11
19073 어릴때 엄마아빠 그룹섹스 본썰 +14 쓰리포섬 17.12.11
19072 엄마 이야기 23 +6 그냥 그렇게 17.12.10
19071 엄마 이야기 22 +10 그냥 그렇게 17.12.09
19070 엄마 이야기 21 +4 그냥 그렇게 17.12.09
목록
Board Pagination 1 ... 22 23 24 25 26 ... 854
/ 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