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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정난 여고생이랑 사겼던 썰 1

고딩이라 모텔은 못 가고 룸카페에서 하는데 아직도 기억이 나는게 룸 카페 이름이 모스크바 였음

거기서 커튼 쳐놓고 내 꺼 빨아주는데 서툴러서 이빨 다 부딪히면서 빠는데도 기분 존나 좋더라

내가 쌀 거 같아서 허리 살짝들고 밀어넣으면서 싸니까 놀란듯이 으응 하고 움찔하더니 정액을 무슨 우유마냥

꿀떡꿀떡 삼킴ㅋㅋㅋㅋㅋㅋ

내 허벅지 위에 엎드리게 해 놓고 교복 치마 존나 짧아서 올릴 필요도 없고 그냥 팬티 젖혀서 손가락으로 애무 하니까

필사적으로 입 막으면서 신음소리 새나가는거 참음..

ㄹㅇ 얼마나 민감했었냐면 유두 손가락으로 살짝 찝어도 눈 풀려서 신음 나오던 애였음;;

걔가 수원 살고 내가 천안 살았는데, 수원 천안이 의의로 가깝긴 하지만 그래도 데이트를 자주하진 못 했음

그래서 폰섹을 진짜 자주 했는데, 서로 자극적인 말 듣는 게 존나 좋았음..

내가 "귀두로 니 보지 입구 살살 비비다가 귀두 부분만 깔짝 넣다뺐다 하다가 갑자기 좆 뿌리까지 깊숙이 박아줄게"

이러면 전화기 건너편에서 숨소리 존나 거칠어지다가 신음소리 못 참아서 가끔 존나 큰 소리로 새어나가는데 그게 ㄹㅇ 개꼴림

여고딩이 "오빠 나 진짜 보지 헐 때까지 박아줘..." 

"안에 쌀 때 체중 실어서 좆 끝까지 밀어넣고 싸야돼"

이러면서 신음 내면서 헐떡 거리는 거 폰으로 듣고 있으면 ㄹㅇ 그 군대가기 전 돈없던 시절에 몇 만원씩 내고 일주일에 몇번씩

고속버스타고 왔다갔다 하던게 이해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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