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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 사촌형수 9

늘 형수가 날 씻겨주기만 했지 한번도 형수랑 목욕을 해본적이 없었지만..

뭐 딱히 놀라거나 한건 아니었기때문에 그냥 형수를 빤히 쳐다보고만있었다.

이내 형수는 옷을 다 벗고 팬티만 입은 상태가 되었다.

차마 팬티는 못벗었던거 같다.

팬티만 입고 서있는 형수....그냥.....모르는 사람이 보면....젖꼭지큰 남자다.

나를 번쩍 들어서 대야 밖에 내려놓는 형수..

이번에는 형수가 대야에 들어가서 쭈그리고 앉는다.

그리고는 바가지로 물을 퍼서 자기 몸에 뿌린다.

뭘 어찌해야 할지 몰라서 그냥 그런 형수를 구경하고 있는데

이내 형수가 비누를 집어 등뒤로 내밀면서 

"삼춘...손이 안닿으니까 내 등에 비누칠좀 해줘"

한다. 한번도 형수는 집에서 목욕을 한적이 없다...주말마다 읍네 목욕탕을 다니는 사촌형네 식구 모두가 그렇다.

그런데 형수가 목욕을 하면서 나에게 비누칠을 해달라고 하니 또 기분이 좋아졌다.

내가 뭔가 형수에게 해줄수 있다는게....군식구로 사는게 그런거다.

그래서 손에 비누칠을 해서 열심히 형수의 넓은등판을 문질렀다. 왜소한 체구의 형수지만 어린 나에겐 어른이니까.

"다 했어요"

형수의 등에 비누칠을 다 하고나니 뿌듯했다. 내가 목욕을 할땐 형수가 앉아있고 내가 앞으로 뒤로 돌았지만

형수는 대야에 앉은채로 나에게 앞쪽으로 오라고 했다.

대야를 반바퀴 돌아서 형수의 앞으로 갔다. 형수가 나를 빤히 올려다본다.

그러더니 두 팔을 나에게 뻗는다. 말은 안했지만 본능적으로 몸을 숙이면서 대야쪽으로 붙었고 형수는

내 양쪽 겨드랑이에 손을 넣고는 날 들려고 하는거 같았지만 앉은 상태에서 날 들기엔 역부족이었다.

내가 앤가뭐....

"아...힘들어...삼춘...일루 들어와"

아니...내가 보기엔 들어갈 틈이 없는데? 하는 생각을 잠깐 했지만 절대자 형수가 하는말이었다.

난 대야에 들어가서 형수와 마주앉은 상태가 되었다.

나혼자 목욕할땐 양반다리를 하고 앉아도 충분한 대야였지만 아무리 작다하나 어른인 형수와 둘이 들어앉으니

좁디 좁았다.

형수는 양 다리를 세워서 벌린 상태였고 그 사이에 내가 들어가 앉았다

형수는 다시 비누를 나에게 주며 

"나 삼춘 씻기느라 힘드니까 앞에도 삼춘이 씻겨줘"

난 다시 비누칠을 해서 열심히 형수의 앞에다 칠해줬다. 둘다 앉을 상태이니 비누칠을 할수있는곳이 제한적이었다.

형수의 목 겨드랑이 가슴 그리고 배 쪼꼼....

형수 가슴에 비누칠을 하는데 다른곳은 모르나 가슴만큼은 나에게 허락된 공간이 아니던가...

비누칠을 할만큼 했다고 생각한 나는 아무생각없이 비누묻은 손으로 형수의 젖꼭지를 조물락 거렸다.

형수를 씻겨주는건 지겨웠거든....팔도 아프고...

형수는 그런 나를 가만히 두었고 자기가 씻지도 않았다.

가만히 앉아있는 형수의 젖꼭지를 조물락거리기만 했다.

잠시 조물락 거리고있는데 형수가 손을 뻗어서 내 고추를 잡는다.

난 내 고추가 서있는지도 몰랐는데 형수가 잡는 바람에 내 고추가 서있었다는걸 알았다.

뭐...늘 형수앞에서 서있던 고추라 별 신경안쓰고 느낌좋은 형수 젖꼭지만 조물 거렸고...

형수도 조용히 물속에서 내 고추를 조물락거렸다.

형수 젖꼭지를 만질때도 기분이 좋지만 형수가 고추를 만져줄때도 기분이 좋았었다.

이 두가지가 한꺼번에 이루어진건 처음이었다. 그래서 기분이 두배로 좋았다.

한참 둘이 조물락 거리다 

"이제 그만 씻자"

하는 형수의 한마디에 우리의 놀이는 끝났다....이내 형수는 바가지로 내 몸의 비눗물을 씻겨줬고

난 대야 밖으로 쫒겨났다. 늘 목욕을 나만했기 때문에 목욕이 끝나고 수건으로 닦아주는것도 형수였다.

그래서 난 대야밖에 그냥 서있었고

"삼춘...나랑 목욕한거 우리 둘이 비밀이다..ㅎㅎ"

또 기분좋은 일....형수랑 나랑..같은편....비밀이 생겼다.

"네...ㅎㅎ"

나도 거의 처음인듯 형수에게 마주 웃어줬다

"이제 나 씻게 그만 방으로 가"

"수건으로 닦아줘야지요.."

"....으응? 음....잠 시만.."

잠깐 고민하던 형수는 이내 벌떡 일어나 몸에 조용조용 물이 끼얹는다.

그런 형수를 가만히 바라보던 내 눈길은 자연스럽게 내려갔다.

하얀 면팬티는 물에 젖어서 거의 반투명한 상태였고 까만 형수의 털이 다 보이는 상태였다.

난 형수의 팬티쪽을 가르키면서 말했다.

"어? 잠지다..ㅎㅎ"

그 말에 형수는 잠시 날 바라보더니 피식 웃었다.

그리고는 팬티를 벗어버리고는 다시 물을 뿌리기 시작했다.

까만것이 털이었다는걸 봤다.

뭐 어른들 짬지에 털이 나있다는건 알고있는 정도였지만 실제로 본건 처음이라 신기해서 뚫어져라 쳐다보고있었다.

그런 내모습을 보면서 피식피식 웃으면서 몸을 씻던 형수...애초에 씻는게 목적이 아니었는지 아니면 간단한 

샤워정도가 목적이었는지 물만 연신 끼얹고있었다.

"삼춘....이상해?"

내가 털만 뚫어져라 바라보고 있으니 형수가 한 말이었다.

뭐라 딱히 대답할 말이 없어서 그냥 대답없이 그부분만 보고 있었다...가지런히 아래로 늘어져있는 털과

그 털을 타고 흐르는 물...

"오줌싸는거 같아요"

이대답은 형수도 예상 못했을거다. 큭큭대면서 웃던 형수는

"오늘 나랑 목욕한거 다른사람들한테는 절대 말하면 안돼.."

하고 다시한번 나에게 다짐을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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