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댓글


변태 사촌형수 13

그렇게 목욕이 마무리되고 부엌에서 발가벗은채 형수가 수건으로 내 몸을 닦아줬다.

내 몸을 닦아주고나서 형수도 자기몸을 슥슥 수건으로 문지르는걸 보고 있는데

"춥다. 얼른 방으로 들어가"

"옷입어야지요"

"어차피 이건 빨아야되고 갈아입을꺼니까 그냥 들어가 얼른....추워...그러다 감기걸려.."

"저 오줌 마려우니까 오줌싸고 들어갈께요."

부엌은 문이 두개있었다. 마당쪽에서 들어오는 문과 반대편으로 난 작은 문은 

문을 열면 작은 텃밭이 바로 연결되는....밥을 하다가 야채같은걸 따기도 하고...

설겆이 물을 바로 텃밭에 버리기도 하는....

겨울이라 그냥 공터로 되어있었기 때문에 마당을 가로질러가야하는 화장실을 안가고 그쪽에 

오줌을 싸려고 작은문쪽으로 가니까

"밭에 싸려고?"

"네...화장실가려면....추워요.."

발가벗고 마당을 가로질러 갈순 없잖은가...

작은문을 열고 어차피 옷을 벗고 있었기 때문에 고추를 내밀고 오줌을 누려고 했는데..

등뒤에 형수가 있는것이 여간 신경 쓰이는것이 아니었다.

아무리 목욕을 시켜주는사이래도 오줌싸는건 왠지 창피했기 때문에 완전히 밖으로 나가서 문을 닫아야할거같아서

완전히 몸을 밖으로 나가려고 하는데 뒤에서 형수가 수건으로 내 어깨를 감싸면서

"추우니까 그냥 이러고 얼른 싸고 들어가자.."

그래서 그냥 싸려고 하는데 오줌은 마려운데 쉽게 나오질 않았다.

고추는 커져있지...내 머리위에서 형수가 보고있지....신경쓰여서 아무리 힘을 줘도 오줌이 나오질 않았다.

"왜 안싸?"

".....안나와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쉬~~"

형수는 웃으면서 내 머리위에서 연신 쉬~ 소리를 해댔고...

애기취급 하는거 같아서 창피하긴 했지만 얼른 오줌을 싸는게 급했기 때문에 계속 힘을 줬고 드디어 오줌이 나오기 시작했다.

고추가 커져있었기 때문인지 오줌은 꽤 멀리까지 날아가기 시작했고

"ㅎㅎㅎ 오줌발 쎄네...어휴..."

엄청 창피했다. 

오줌을 다 누고 뒤돌아서자 형수가 얼른 바가지에 따뜻한 물을 떠서 다시 내 고추에 물을 뿌리고 손으로 슥슥....

오줌을 누느라 어느정도 작아졌던 고추가 형수 손길에 다시 커졌다.

이제 형수는 내 고추를 아무렇지도 않게 만진다. 

"다됐다..얼른 방으로 가자~"

내 양 어깨에 형수는 양손을 올리고 날 뒤에서 밀듯이 방으로 같이 들어갔다.

방에 들어가서 옷을 꺼내려고 하는데

"어차피 아무도 없으니까 옷은 좀이따 입고...이리와 춥다."

어느새 형수는 이불속에 쏘옥 들어가서 이불을 들추고 날 부른다.

나도 얼른 따뜻한 이불속에 들어간다.

형수가 날 품에 꼬옥 안아준다. 

그동안 수없이 형수 품에 안겨봤지만..맨몸으로 안긴건 처음이었다.

조금 어색하기도 했지만 맨살끼리 닿는 느낌이 너무 좋았다.

형수는 잠시동안 나를 숨막힐 정도로 꼬옥 안아주고나서

"좋아?"

"네 좋아요"

"뭐가 그리 좋아?"

"음...살이 좋아요...기분도 좋고..."

그러자 형수가 내 손을 잡아서 자기 가슴에 올려준다. 

늘 하던대로 형수의 가슴을 조물딱 거린다.

손을 옷속에 넣어서 조물딱 거리던것과는 또 다른느낌이다...

왠지 기분이 더 좋고...느낌도 더 좋고...

형수가 아무말 없이 내 머리를 잡더니 자기 가슴쪽에 붙인다..

자연스럽게 난 형수의 젖꼭지를 물고 오물거린다...

형수는 자기 다리를 내 몸위로 올리더니 발로 내 다리를 자기 다리 사이로 당긴다.

그리고는 전에 옷입고 했던 행동을 한다.

내 발바닥을 형수의 발 뒤꿈치로 밀어올린거다.

내 허벅지에 까슬한 형수의 털이 느껴진다.

좀 심하다 싶을정도로 형수의 발에 힘이 들어간다. 그만큼 내 허벅지는 심하게 형수의 보지를 짓누르고 있다.

뭔가 좀 다르다고 느꼈었다. 평소보다 형수의 호흡이 많이 거칠었다.

그리고 아무리 성에 무지했다고는하지만 형수랑 발가벗고 누워서 형수의 보지에 허벅지를 대고있는게 

아무렇지 않을수는 없었다. 뭔가 비밀스러운것 같기도 하고...분위기상....어쩔줄 몰라서 

그냥 젖꼭지만 계속 쪽쪽대고 있었는데

형수가 자기 몸을 조금 위쪽으로 올린다.
썰워에 가입하세요. 더 재밌는 일들이 많아집니다.
개인정보, 저작권과 관련된 문의는 건의에 남겨주세요.
?
  • ?
    세타 2018.01.10 03:59
    기다리길 잘했네 히히
  • ?
    과객 2018.01.10 09:51
    이분...필력이...ㅎㅎ...
  • ?
    2018.01.10 11:55
    거참 할듯 말듯 줄듯 말듯 딱 끊기네
    빨리 써줘
  • ?
    후장엔 딜도 2018.01.10 12:13
    꼭 좆나 쿠퍼액 나올떄 끊네..쿠퍼액만 좆나 배출중
  • ?
    배고픈 형아 2018.01.10 13:43
    ㅋㅋ 훌륭하십니다
  • ?
    2018.01.10 15:09
    이 작가 대성할듯,,,,
    상상을 하게 만들어.....ㅋㅋㅋ
  • ?
    모로 2018.01.10 21:16
    다음편은 은제 제바루
  • ?
    ㄴㅈ 2018.06.26 16:48
    성관계는처음모르는사람과헐때흥분최고다..서루가..과연멋앗잇을까...병..나이.직업.물질다떠나서..쾌락을추구할때..그것두자기취향에맛는사람과할때..물론내스타일일땨두좋치만아니여두아래궁합은또다르다...고기잡으려면물이앗는곳..호랑이역시산에가야...여자랑씹할려면여자랑무조건댓쉬해야함...전혀언줄것같앗는대..의외로슆개주눈사람잇다..

썰게

재밌는 썰, 야릇한 썰, 빵 터지는 썰, 뭐든지 풀어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변태 사촌형수 13 +8 펙트만쓴다 18.01.10 6547
19219 변태 사촌형수 12 +19 펙트만쓴다 18.01.09 6380
19218 변태 사촌형수 11 +18 펙트만쓴다 18.01.09 6143
19217 변태 사촌형수 10 +14 펙트만쓴다 18.01.09 6470
19216 엄마 이야기 47 +8 그냥 그렇게 18.01.09 2820
19215 난 님포마니아다 13. +7 서큐버스 18.01.09 2327
19214 본인 군대 몽정 썰 +2 ㅇㅇ 18.01.09 1251
19213 친누나 몸이 너무 좋아졌어요 2 +14 Pin 18.01.09 5591
19212 29살에 모쏠 탈출한 내가 썰워게이들을 위해 조언해준다 +3 핫바지 18.01.09 2028
19211 친누나 몸이 너무 좋아졌어요 1 +19 Pin 18.01.09 7962
19210 연말에 취해서 별밤 갔다가 폭행현행범으로 체포되서 합의금 물어준 썰 +5 김치남 18.01.09 2189
19209 변태 사촌형수 9 +14 펙트만쓴다 18.01.09 6995
19208 엄마 이야기 46 +7 그냥 그렇게 18.01.08 3245
19207 변태 사촌형수 8 +21 펙트만 쓴다 18.01.08 6555
19206 변태 사촌형수 7 +6 펙트만쓴다 18.01.08 5958
19205 승무원 여친 두명 만났던 썰 읍읍 18.01.08 4305
19204 67년생 분당헤어샵 원장 ㅎㅈ처녀먹은썰 +2 앙~기연띠 18.01.08 7770
19203 변태 사촌형수 6 +28 펙트만쓴다 18.01.07 7590
19202 변태 사촌형수 5 +14 펙트만쓴다 18.01.07 6308
19201 변태 사촌형수 4 +14 펙트만쓴다 18.01.07 6522
19200 고딩 때 엄마 남친 본 썰 ㅇㅇ 18.01.07 2622
19199 엄마 이야기 45 +10 그냥 그렇게 18.01.07 3419
19198 변태 사촌형수 3 +17 펙트만쓴다 18.01.06 7700
목록
Board Pagination 1 ... 71 72 73 74 75 ... 908
/ 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