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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업소에서 만난 여자애가 5년 뒤에 처제된 썰

    이건 내친한친구  이야기다 ...주작이라고 안믿을거면 읽지말고 ...

    나도 친구한테서 이야기 듣고 영상 직접 안봤으면 믿지 않았을거니깐 ㅋㅋ

    친구랑은  초, 중,고 글구 대학교도 전공은 다르지만 같은 학교 다니다 보니  뭐 볼거 안볼거 다 알게된 사이임.. 뭐

    필리핀 여행 같이 갔을땐  같이 쓰리섬도 했으니 뭐 어느정도인지 알겠지??

     
    그러던 친구가 드뎌 저번달에 장가를 갔다...     

    결혼식때 보니 신부가 이쁘더라 ㅎ  28살 디자인전공 대학원생이라는데  여동생도 학생이라고 함..

    신혼여행 다녀와서 친구랑 주말에 술을 마시는데 술취하고 나서 나한테 혼자만 알고 있으라고 하면서 충격적인 이야기를 하더라..

     
    그내용은  4-5년전에 친구가 대딸방 (입으로 해주는 업소) 다니면서 즐겼던적이 있는데 처제가 그애중이 한명이라고 ㅋ

    첨 들을땐 믿기지 않았지 .... 솔직히 생각해봐라 업소에서 한두번 본 아니 몇번 봐도 2-3년만 지나도 

    얼굴 잊어버리는게 정상인데 4-5년 된 애를 어찌 기억하냐 ...기억하는게 웃긴거지 ...  

     
    내가 그게 말이 되는 소리냐고 하니  핸드폰에 저장되어 있는 영상들을  보여주는데 와 .. .ㅋㅋㅋㅋ 

    그 영상들 훔치고 싶어질  정도로 종류가 많더만 ...

     
    알고보니 친구놈이 업소에서 몰래  찍음 영상들임...  

    아마추어 사진작가도 하는 놈이라 그런지 이런건 정말 화질 좋게 찍었더라 ....

     
    그애들중에 한명이니 당연히 기억하고 있던거였눈데  

    그럴거면 결혼을 하지 말던가 결혼을 왜 했는지도 솔직히 이해가 가지는 않더라 ...

     
    그중에 한명이 지금 처제란다 ㅋㅋ  

    처제가 형부 고추빨아주는 영상을 내가 보고 있는데 거참   친구말을 안믿을수도 없겠더라 ....

     
    그당시 20-21살 여대생일때 몰래 알바로 일하지 않았나 싶다 ...

     
    처제 사진을 보는데 정말 영상에  나오는 여자가 맞음 ㅋ  

    와 그영상 보면서 믿을 여자 없다는 사실을 또 한번 깨달았다 ㅋㅋ

     
    정성스럽게 미래 형부 될사람 고추를 빨아주는데 ... 

    아마도 그애도 미래 형부가 될거라는 사실은 꿈에도 생각못했을거임.. 

    형부가 쌀때  머리를 앞뒤로 열심히 흔들면서 입이 정액 받아주는 장면은 클라이 막스였다..

     
    세상은 정말 넓고도 좁다는 사실을 깨달은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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