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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때 일찐년 엉덩이보고 꼴린 썰

체육대회때 다른애들은 다 운동종목 참가하거나 밖으로 도망쳤는데
그때  나랑 그 일찐년이랑 단둘이 반에 남아있었거든
그 일찐년이 아마 exid의 하니랑 신세휘 좀 닮았던걸로 기억한다
눈이랑 코는 하니인데 입은 좀 튀어나와서 앞니가 귀여웠음

근데  그년이 잠잔다며 책상위에 누워서 새우잠자듯이 쪼그려 자는거임

나는 그 뒤에 있었는데 
슬쩍 보니까 와... 골반이 장난아니더라 
엉덩이가 존나 큰거임

뒤에서 볼때 마치 만화에서 개가 뼈다귀를 물고있을때 그 뼈다귀 끝부분을 보는거처럼

자판으로 표현하자면  =3   진짜 이런모양이였다

엉덩이 하나하나가 몸과 분리되어 원형을 이루는데 존나 박음직스럽더라

게다가 옆으로 누워서 자고있어서그런지 골반이 커서 엉덩이가 약간 위로 올려져있었는데
그 허리와 그 엉덩이의 라인이 존나 탐스러운 곡선을 이루고있더라
존나 꼴렸다 진짜 


시간가는줄 모르고 엉덩이만 계속보다가 일찐년이 깨더라
그러고 얘들 다 어디갔어? 너 무슨종목 뛰어? 라고 대화 좀 하다보니까 친구들이 반으로 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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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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