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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담 아니고 교제하던 유부녀 임신했다 ㅅㅂ... 진짜... 조언 좀 부탁한다. ㅜㅜ

    http://www.ssulwar.com/687149  수 개월 전에 이글 썼던 사람이다.

     

    주작이라고 생각해도 상관없는데 나 지금 진짜 진지하니까 현실적인 조언 안 해 줄거면 덧글 쓰지 마라 시발 ㅡㅡ;;

     

     

    , 진짜 어째서 살다가 내 인생에 이런 일이 생긴 거지...

     

     

    솔직히 말해 여태까지 유부랑 불장난 하면서 유부가 걱정마라고 호언장담 해 왔고 실제로도 이런 사태가 일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진짜 이런 일이 벌어질 줄은 몰랐다.

     

     

    누구 탓이고 뭐고... 지금 현 상황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모르겠다. ㅜㅜ;;

     

    나는 지금 대학생이라 어떻게 유부를 책임져 주거나 그럴 경제적 여유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부모님한테도 말할 수도 없고... 완전 진퇴양난 상황이다.

     

     

    사실 유부가 날 많이 아껴주고 사랑해 주긴 했지만... 언젠가는 끝내야 한다는 걸 스스로 알고 여러 번 헤어지려 한 적이 있었다.

     

     

    그런데 그때마다 유부가 사정해서 못 헤어 졌고.

     

    그리고 나도 유부랑 연애하는 게 너무 즐겁고 행복해서 헤어져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다가 이런 일이 발생해 버렸다...

     

     

     

    이제 와서 후회하는 거지만 아무리 유부가 먼저 요구 했어도 질사는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ㅜㅜ.

     

     

    솔직히 말하자면 질사 자체는 너무 꼴리고 좋았다.

    '오늘은 안전한 날이니까 안에다 해달라.'라고 여자가 먼저 말해주는데 안 꼴릴 남자가 어딨겠어.

     

    하지만 반대로 여자가 먼저 이렇게 들이댈 리가 없다.’라는 고정관념 때문에 뭔가 불안하고 무서웠어.

     

    그래서 작년에 그런 글을 썼던 거고.

     

    저번에 누가 썼던 거 마냥 혹시 임신 공격 하려는 건 아닌가 생각도 들고. ㅜㅜ

    꽃뱀이 아닌가 생각도 들고... ㅜㅜ

     

    그래서 한번은 유부에게 말해 본적도 있었어.

     

    너 임신할까봐 무섭다고.

    대학생인데 너 책임질 자신 없다고.

     

    솔직히 이건 내 입장에선 당연한 걱정일 줄 알았는데.

    유부는 오히려 

    '별 걱정을 다한다.'는 식으로 말하며 자기가 다 책임지는데 무슨 걱정이냐 식으로 말해버리니까...

     

    오히려 내 입장에서는 내가 괜한 걱정을 하는 건가 싶더라.

     

    실제로 그 후에 몇 달간 그런 관계를 반복했는데도 애는 생기지 않았니까...

     

    그래서 유부는 여자니까 나보다 더 잘 알아서 그러는 가 싶기도 했고...

     

    실제로 유부가 자기 배란일 다 체크해서 나한테 꼬박꼬박 톡으로 보내주니까 신뢰도 생겼고.

     

     

    유부가 괜히 나쁜 속셈을 갖고 나한테 들이대는 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

     

     

    그 때문에 마음 한 켠으로는 항상 불안 했어도 유부가 알아서 잘 해주니까 안 생기겠지 라는 말도 안 되는 생각을 품었던 거 같다.

     

    그렇게 잘 지내다가 갑자기 유부가 생리 안 나온다고 한 거고.

     

     

    ... 진짜... 

     

     

    아오....

     

    저번 크리스마스 때 같이 꼭 껴안고 잘 때도 이런 일이 터질 거라 생각 못했는데 ㅜㅜ

     

    설마설마 하는 마음으로 테스트기 사서 확인했는데 두 줄 나와서 유부랑 나랑 단체로 맨붕 했다.

     

    유부도 그동안 여유만만 하다가 얼굴 하얗게 질린 거 보니까 본인도 '진짜 생기는 상황'은 생각도 못했던 거 같다.

     

     

    .... 씨발 아무튼 나 진짜 태어나서 산부인과 가는 건 처음이었는데...

    부부로 보이는 사람들이 짝지어 앉아 있던데 우리는 진짜 ㅅㅂ...

     

    반대쪽에서 생판 처음 보는 아줌마가 우리가 결혼한 젊은 부부인 줄 알고 '이번이 첫째냐? 축하한다.'라고 말했는데 존나 많은 생각을 하게 하더라...

     

    아무튼 가서 검사로 아기집 확인 다 했고.

     

    임신예정일 가르쳐 주던데 진짜 딱 유부랑 내가 질펀하게 놀던 그날이랑 딱 겹치더라...

     

    ...

     

    아니 진짜... 농담아니고 지금 너무 우울한 상황이다...

     

    이제 와서 생각하는 거지만... 비가임기 라고 했더라도 피임안한 게 너무 후회되고....

     

     

    내가 대학생이지만 아직 완전히 성인이 되지 못했구나 라는 걸 지금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정작 말로만 성인이지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게 없어 ㅜㅜ

     

    그렇다고 주변 사람에게 사실대로 주변에 말하자니 그 댓가가 너무 크고...

     

     

     

    이번에 생에 처음으로 위자료에 대해 알아봤는데.

     

    그동안 드라마나 이런데서만 들어봤지 막상 진짜 알아보니까 내가 생각한 것 보다 훨씬 많이 들더라...

     

    내가 감당할 만한 게 아니야 .

     

    어떡하지 진짜...

     

    낙태... 생각 중이긴 한데... ㅜㅜ

     

    유부가 내일 다시 남편이 있는 지방으로 내려가기 때문에 그 타이밍도 잘 안 잡히고 있다. ㅜㅜ

     

    ... 너무 우울하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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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rofile
      채소영 2018.01.19 13:24
      그냥 푹자
      꿈일 뿐이야
      깨지 않는...
    • ?
      알아서 현명하게 2018.01.21 13:25
      남자가 무책임했다 불륜이던 뭐던 신경안쓴다 다만 피임을 여자몫으로 떠넘기건 잘못했다 책임못지면 조심했어야지
    • ?
      여름엔 자 2018.01.19 13:26
      우선 낙태는 해야되니 낙태 전문으로 하는 곳은 조금만 알오보면 나오니까 가능 할 때 날짜 맞혀서 갔다와.
      지방 내려간다면 거기 근처에 알아보고, 수술 가능한 크기인지 조금 알아보고 날 잡어.
    • ?
      이또한곧지나가리라.. 2018.01.19 13:36
      뭘 어쩌겠냐
      아이낳아 키울수도 없는거고 지방갔다가 올라와서 두리 손 꼭 붙잡고 같이산부인과가서 애 지우는 수밖에 ... 혼자가서 애 지우게하지말고
      같이가라..
      애 지우면 애 낳는만큼 함들다고하더라
      여자가 몇일 힘들다고.
      부부도 아닌데 뭔 위자료냐...강제로한것도아니고 유부가 임신주기를 잘 챙겼어야지..
      이 또한 금방 지나간다..
      애한테는 미안하지만 어쩌겠냐..
      낳아키울수도 없도.. 지우고 몸 힘들 때 쌩까지말고 전화나 카톡으로 진심으로 위로해주고
      몇일 지나 몸 건강해지면 다음부터는 조심해서
      즐겨라..
      유부랑 진지하게 대화해서 헤어질건지 말건지
      말해보고서 ..

      예전부터 헤어질마음있었겠지만 유부힘들 때
      이런일 생긴 후에 헤어지자고하면 유부가
      맘고생 몸고생 얼마나 힘들겠냐
      헤어지더라도 유부가 몸 마음 안정적일 때
      그 때 둘이 진지하게 이제 아쉽지만 이쯤에서
      끝 내야할지 계속 이어갈지 얘기해봐라..

      위자료 이딴건 유부도 원치안을거다
      꽃뱀이 아닌이상은..

      병원가서 애 지우고 유부마음 몸 안 힘들게
      잘 다독여줘라
      이런일 있었다고 갑자기헤어지자하면
      유부가 마음에없던 독한 마음도 생길수있으니까 유부마음 안아프게 잘 다독이고 몇개월 후에나 마음이 안정이되면 그때 진지하게
      헤어질건지 계속이어갈건지 대화해봐라
    • ?
      ㅁㅁ 2018.01.19 15:38
      헤어져야겠지... 이젠....

      후... 진짜...
    • ?
      ㅁㅁ 2018.01.19 15:39
      낙태하면 얼마나 병원에 있어야 할까? 당일치기 가능할까?
    • ?
      ㅂㅅ 2018.01.19 15:22
      진심 축하한다 씨발탱아..
      싸질렀으면 책임져라.. 씨발넘아.!!
    • ?
      ㅍㅍㅍ 2018.01.19 16:11
      낙태하고 몸이 힘들겠지만 수술하고바로
      걸어나올수있다...많이 힘들겠지만
      하루빨리 하는게 여자몸이 덜 힘들겠지..
    • ?
      ㅁㅁ 2018.01.19 16:29
      당일치기 가능하구나. 서울 올라오는 대로 하는 방향으로 해야 겠다.
    • ?
      ㅋㅋ 2018.01.19 16:23
      대학생이 말하는 싸가지 보니 니 인생은 좆되봐야 해
    • ?
      ㅁㅁ 2018.01.19 16:31
      내가 쓴게 그렇게 싸가지 없어 보였나? ㅜㅜ 너무 급박해서 쓴건데... ㅜ
    • ?
      쉬발.. 2018.01.19 17:06
      처음글에 시발...중간즘에 씨발 이런글 빼고는 그닥 싸가지없다는 글은 아닌것같다..
      요즘 중고딩들은 씨발이 없으면 말을 못한다..
      ㅋㅋ가 나가 부러워서 그런가보다 ㅎㅎ
      앞으로 빨리 대처하는게 답이다..
      유부는 몇살이고 애는 있냐
    • ?
      ㅁㅁ 2018.01.19 23:01
      애는 없고 나이는 나보다 꼴랑 한 살 더 많고 같은 대학 다닌다.
      처음엔 유분 줄 모르고 사겼다가 나중에 알게 된거고...
    • ?
      잘잘 2018.01.19 17:27
      힘내라 ㅠ 여자 잘 안아주고 잘해결돠길 ㅠㅠㅠ
    • ?
      123 2018.01.19 17:37
      유부가 먼저 낙태하자고 할거 다

      그리고 혹여나 남편이 알게되면 유부 이혼당하고 너 인실좆된다.

      아까말한 이혼에대한 부분이 너가 있으므로 남편이 소송걸면 위자료 천만원 우습다

      기존에 아이 까지 있다면 정신적 피해보상도 논의되어야 될 부분이다.

      이제라도 유부 건들면 어떻게 된다란걸 존나게 뒤늦게 알았지만
      지금이라도 현명하게 손절해라 유부 올라오는데로 낙태 하자고 해라
      책임은 둘다5:5다
    • ?
      ㅁㅁ 2018.01.19 23:02
      ㅇㅇ 나도 그게 가장 현명한 거 같다고 생각하고 아까 전화로 유부랑 논의 했다.
      암튼 고맙다 ㅜㅜ
    • ?
      빵가루 2018.01.19 17:56
      어찌되었건 쾌락을 추구했던 자신을 반성하는 게 우선이겠지.
      나의 소견 쓴다.

      이상적인 방법은 애를 낳는다.
      낙태... 쉬게 생각하면 쉬운거고 어럽게 생각하면 살인이다.
      살인보다 무거운 죄는 없다고 생각한다.
      상대방 가정이 파탄나겠지.
      위자료 당신은 1~3천만원, 여자는 배우자에게 이혼하면서 위자료 3천만원 나온다.
      그 부부에게 애들이 있다면 그리고 이혼을 하고 애을 배우자가 키운다면 양육비 줘야한다.

      현실적인 방법이다.
      낙태를 한다.
      태아의 상태에 따라 수술비용이 달라진다.
      70~90까지 생각해라.
      낙태하고 추가로 닐겔 10만원정도 든다.

      궁금한점 있으면 물어봐라.
      답글 남겨주마.
    • ?
      ㅁㅁ 2018.01.19 23:04
      후... 그렇겠지... 나도 위자료에 대해 이번에 첨 알았는데 생각보다 너무 쌔서... 사실대로 말하거나 그런 상황이 아니더라...

      윗 댓글에선 낙태 수술 당일치기가 가능하다고는 했는데... 유부에게 너무 힘들지 않을까?
    • profile
      95아재 2018.01.19 18:44
      걍 댈고살아라... 어차피 너희집도 콩가루 집안인데
    • ?
      쿠앙 2018.01.19 19:35
      복잡하게 생각하면 무한 복잡이다
      간단하게 현실에맞게 생각하면 엄청간단하다
      수술하고 마음정리해라..서로가 좋게좋게
      아직 애가 없는 유부라면 남편이 졸~~찜찜하겠다.. 자기애기주머니 텃밭에 남의 씨가먼져 자리잡고 없어졌으니...남편이 모르는게 모두에게 좋을듯..
    • ?
      ㅇㅇ 2018.01.19 20:18
      나도 옛날에 돌싱이랑 사귈때 '오늘 안전하니까 그냥 해' 요 지랄 하던데.. 나중에 알고봤더니 임신공격하려고 그랬던거.. 결혼이 필요했던 여자였지. 나랑 헤어지고 6개월도 안돼서 늙은이랑 결혼 ㄷㄷ
    • ?
      ㄴㅅ즈 2018.01.19 22:05
      남편 혈액형부터 알아봐 혹시 아니 너랑 같은혈액형일지 알아? 그럼 횡재지!
    • ?
      ㅈㅇ 2018.01.19 23:48
      질싸를 했으면 책임을 져야제. 이혼시키고 데꼬 살던지 이도 저도 자신없으면 그냥 애 낳으라 그래라. 씨도둑질이 쉬운건 아니지만 성공하면 또 기분이 째지지. 남편 혈액형 알아보고 맞으면 씨도둑질이나 함하고 내년에 애나오면 후기나남겨라.
    • ?
      그러나 2018.01.20 01:17
      ㅆㅂ 마지막에 뭐가 억울해 ㅋ
    • ?
      ㅁㅁ 2018.01.20 10:20
      '억울하다'라고 쓴게 아니라 '우울하다'라고 썼는데....
    • ?
      2018.01.20 09:00
      지난 글 보고왔는데 그때 미리 조언해주고 조심하라고 한 사람들 있는데 지가 괜히 발끈해서 "알아서 조심하고 있거든?" 이러다가 임신시키고 돌아와서 애를 지우네 마네 하고 있네

      한심한 놈아 니 인생은 니가 책임지는거여 누가 누굴 탓하겠냐 남편 찾아가서 무릎꿇고 빌고 바람핀 쓰레기는 니놈한테 분리수거하도록 햐
    • ?
      ㅁㅁ 2018.01.20 10:23
      지난 글에서 발끈한 적이 없는데... 어느 부분에서 발끈했다는 것인지...
    • ?
      말세네 2018.01.20 10:44
      미친뇬일쎄 .. . . 지가알아서하게 납둬라 .. 유부들은 어린남자들 그냥 가지고 노는거란다 너보고 책임지라소리안하니 걱정말고. ㅋㅋ 어리긴하다 쫄긴.ㅋㅋ
    • ?
      gh 2018.01.22 05:20
      세상에 공짜는 없고..책임 질 일은 책임져야 한다..살면서 배운 교훈이지..
    • ?
      ㅇㅇ 2018.02.08 22:21
      수술해야지 어쩌냐..미안하면 그냥 해 줄수 있는거라도 최대한 해줘라 병원 같이가주고 돈 내주고 옆에 있어주고 몸조리 도와주고 그러고 걍 깔끔하게 관계 끝내 그게 제일 맞는 것 같다 여자애도 어린거 같은데 그 애 이혼하면 데리고 살것도 아니고 그 여자나 너나 다시 만난다해도 죄책감때문에 만날 수 있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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