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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몸매 비교 나체 짤녀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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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애는 나랑 같은 학원 오래 다녔는데 지금은 학원 그만두고 
    이 일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당시 사귀던 남친이랑도 헤어졌다고 들음...아마 이거때문 아니겠지만.. 

    본인은 사진 돌아다니는거 모를듯 
    어쨌든 얘는 인서울 탑텐이상 대학 다니는 애인데 스무살인가 스물 한살에 외국에 교환학생감 
    근데 그 대학 의대인지 미대인지에서 인체 모델 알바를 뽑음 
    그래서 나체 모델 알바 지원해서 저런 해부학 사진 여러장 찍었는데 모델 중개 사이트가 해킹당했다나 유출을 당함
    그 와중에 얘 사진은 돌아다니면서 외국 사이트에서 저런 짤도 만들어짐 
    처음에 유출당했을때는 저 사진처럼 전신 프로필 사진 몇장(앞 뒤 옆 등등..)이랑 신체부위 클로즈업 사진 몇장이었다고 들었는데 
    지금은 저 사진밖에 찾을수가 없음 
    (노모사진은 https://yuki.la/pol/127266451 에 있으니 보고 싶은 사람은 참고)
    참고로 이 소문 맨 처음 팩트체킹 해준 사람이 짤녀가 자기가 외국에서 나체 모델했다는 비밀 말해준 학원 여자애였음 보적보 ㅍㅌㅊ?? 
    짤녀가 그 여자애한테 자기가 유학가서 나체로 모델한걸 비밀이라고 말해줬는데 그걸 다른 남자애한테 말하고 이게 다 퍼진거ㅋㅋ
    짤녀는 자기 나체사진 돌아다니는거 몰랐을텐데 이거 말해준 여자애는 이거 돌아다니는거 안 상태에서 말했거나 
    남자애가 얘 맞냐고 확인하니까 맞다고 말했을 가능성이 의심됨 
    그리고 지금은 머리스타일 달라지고 화장법도 달라져서 봐도 전혀 짐작 안갈듯 저 사진이 4년정도 전 사진이거든 

    그래도 나는 얘랑 학원 같이다녔던 시점부터는 얼굴을 알고 있으니까.. 
    또 분위기라는게 있으니까 아는거 지금은 취준한다고 얘가 페북 비활성화 해놨는데 
    비활성화 전에 사진 다 확인했는데 맞더라...ㅋㅋ 
    학원다닐때는 딱히 몸매가 예쁘다 꼴린다 이런 생각은 안들었는데 일단 치마 원피스같은 예쁜옷 절대 안입었고 
    슬랙스나 청바지 추리닝 치마레깅스같은 편한 옷 입었음ㅋㅋㅋㅋㅋ 
    그런데 그 와중에도 사진에는 잘 안느껴지는데 학원 여자애들 중에서 압도적으로 골반이 넓어서 
    애 잘낳겠다는 생각 혼자 해보기도 하고(얘는 항상 거의 맨 앞자리 나는 친구들이랑 뒷자리라서 감상가능ㅋㅋ)
    학원 친구들끼리 쟤 골반이랑 엉덩이 크다고 얘기했던 기억 나는거보면 하체는 좋았던 것 같음... 가슴은 작았다.. 
    아 백바지 유행 잠깐 지났을 시점에 백바지에 팬티 비치면서 엉덩이 터지려고 하는거 보면서 흥분했던 기억나는데 
    정작 무슨 팬티였는지 기억이 안나네ㅋㅋ 

    또 생각나는 썰은 얘가 회색? 쥐색? 레깅스 하나만 입고 학원에 옴 상의는 잘 기억안남ㅜ
    아마 티셔츠였을듯 근데 쫙붙는 레깅스에 엉덩이골 낀거 다보이고 하체가 크니까ㅋㅋ
    보면서도 이년이 이런 년이 아닌데 시발 오늘 발정나서 남자 꼬시러가나 이 생각 들었거든 
    그런데 수업듣다가 쉬는시간에 갑자기 집간거임ㅋㅋㅋㅋㅋㅋ
    존나 공부 열심히 하고 모범생인 애라서 절대 수업째고 하는 일 없었거든 
    그래서 내가 추리해보건데 얘가 평소에 치마레깅스 자주 입고 오는데 아무생각 없이 치마레깅스인줄 알고 입고 왔는데 
    도착해보니 레깅스였던거 같다.. 
    아니면 그냥 남친만나러 갔을수도 있고.. 
    학원 나간뒤에 남자들 사이에서 한동안 별명이 보털녀였음..

    학원에서는 거의 조용히 지내고 공부만 했었음.. 
    어쨌든 썰은 이게 거의 다인듯.. 얘기는 이렇게 했는데 면학분위기 씹오지는 학원이라서 
    거의 학원 내에서 얘기를 할 수가 없는 구조라 일대일로는 얘기 거의 못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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