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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미용실 썰

><
초딩때부터 고딩때까지 단골 동네 미용실이 있었음

단골이 된 이유는 그냥 존나 간단했다
머리를 잘 짤라서 또는 이쁜 누나가 있거나 
요구르트 빨대 꼭 꼽아서 주거나 그런거 없었다..

집에서 너도 다 컸으닌까 혼자 미용실 가라 그러길래 당시 초3-4? 였음
큰 미용실은 혼자 가기에 부담스럽고 그래서 한참 방황하다가 찾은게 존나 작은 동네미용실 거기였다... 

그리고 그냥 쭉 감.. 
하나 좋았던건 만화책이 존나게 많아서 
기달리면서 만화책 보는 재미가 쏠쏠했다

난 아주 큰 땜빵이 있었기에 그것을 가려야 했기에 항상 땜빵은 가려주시구요!
나머지는 알아서 적당히 짤라주세요 
ㅇㅇ.... 머리를 짤르는건 그냥 길어서 짤르는거고 잘짤르고 못짜르고 알바없고 
어릴때 놀다가 생긴 슈퍼왕땜빵 가리는게 1순위 

여기 미용실 아주매미는 그냥 전형적인 동네미용실 아주매미라고 보면 됨 40대가량 
그냥 누가봐도 동네미용실 가면 있을법한 뽀글파마에 아주매미

이 미용실이 한가지 특이한게 있었는데
머리를 감겨줄때 
내가 누운상태에서 내 머리뒤로 와서 감겨주질 않고 
내 옆에서 감겨주심

딱히 그때는 그런걸 신경도 안썼고 관심도 없었는데... 
이 아줌마가 머리를 감겨주면서 내 얼굴에 본인 젖가슴을 비비고 문대로 갖다대더라

진짜 별생각없이 불쾌하게 이게 뭔짓이야 하면서 고개 돌리고 피함 
고의인지 그냥 감겨주다가 실수로 그런건지..
뭐 아주 짧은 순간이닌까 

근데 내가 이곳을 계속 가고 해가 지날때마다 그 짓이 대담해지고 노골적이더라.. 
나는 당시에 성에 눈을 뜬것도 아니고
진짜 아무것도 몰랐음

처음에는 그냥 한두번 가슴 슬쩍슬쩍 얼굴에 갖다대고 비비면 끝이더니... 
내가 중1때인가 암튼 기억나는게 중1 입학 전날인가 그때 머리 짤르러가서 기억남

쓰다보니 기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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