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댓글


친구네 엄마 썰

초등학교 5학년때 

처음으로 성욕에 눈뜨고 

인터넷에 섹스 검색해볼 시기 였음

친한 친구 하나가 있어서 걔네집에 자주 놀러갔는데

걔 엄마가 어릴때 내눈에 진짜 존나 이뻤던걸로 기억한다.

친구랑 노는거보다 아줌마 보고싶어서 간적이 더 많은거같음.

어느날 거실에서 다같이 과일먹으면서 티비보다가

친구랑 아줌마랑 노는걸 보는데 

그 덜덜이라고 상대방 두팔잡고 발을 사타구니로 넣어서

좆 밟아대는거 있잖냐 

그걸 아줌마가 친구한테 해주고있는데

친구새끼는 '아엄마 간지러' 지랄하면서 비명지르고

나는 그게 꼴려서 씹발기되더라

그거 본날 이후로 그생각만하면서 3연딸치고 난리남

난 생각했음

'덜덜이를 내가 직접 받아야겠다'

어린패기때문인지 결심은 하루만에 실행에 옮겨졌고

친구 영어학원가는 시간에 맞춰서 

태형이 있어요? 하며 아줌마네 벨을 눌렀다.








썰워에 가입하세요. 더 재밌는 일들이 많아집니다.
개인정보, 저작권과 관련된 문의는 건의에 남겨주세요.
?

썰게

재밌는 썰, 야릇한 썰, 빵 터지는 썰, 뭐든지 풀어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스팸에 따른 링크 미지원 +1 썰워운영_관리자 2018.12.04 1634
» 친구네 엄마 썰 +3 ㅇㅇ 18.02.07 13315
19373 본인 인생 한탄 썰 +7 1111 18.02.06 2168
19372 김여사 개박살낸 썰 +8 급똥 18.02.06 3938
19371 우리 누나 썰 +6 돌아가는팽이 18.02.06 7137
19370 본인 대학교 첫사랑 썰 ㅇㅇ 18.02.06 1115
19369 난 5년안에 한국이 남자들의 천국이 될거라 본다 +11 하목 18.02.06 5578
19368 조건녀가 알려주는 조건 진상들 신상 +27 18.02.06 9434
19367 랜챗으로 고딩 만났던 썰 +2 18.02.06 3765
19366 너희들 경숙아줌 기억나냐? 게이들아? +2 썰실화 18.02.05 6150
19365 2년전 이별 썰 +1 ㅇㅇ 18.02.05 1347
19364 고딩때 여사친이랑 크리스마스 데이트 할뻔한 썰 +2 야쓰 18.02.05 1498
19363 첫사랑 썰 푼다 +5 곰리리 18.02.05 1507
19362 어릴때 미용실 썰 +7 >< 18.02.05 4555
19361 소개팅녀 당일날 따먹은 썰 +7 ㅇㅇ 18.02.05 8668
19360 아는 형 명언대로 사람은 음식따라 몸냄새가 나더라. +3 ㅎㅍㅈㅈ 18.02.04 4021
19359 임신중독 여중생 썰 +3 ㅇㅇ 18.02.04 5481
19358 집에서 여친이랑 ㅅㅅ하다 엄마한테 들킨 썰 +1 ㅓㅏ 18.02.04 4424
19357 몸매 비교 나체 짤녀 썰 애호박 18.02.04 6488
19356 썸탄거 깨진 썰 +4 eat 18.02.04 1773
19355 약사누나랑 한 썰 +7 ㅇㅇ 18.02.04 7762
19354 진짜 못생긴 남자 썰푼다 +16 tyn 18.02.04 3397
19353 섹스하는 꿈꿨는데 슬펐던 썰 +1 18.02.03 1423
19352 모텔에서 긴급체포된 썰 2 +3 검은버섯 18.02.03 3869
목록
Board Pagination 1 ... 134 135 136 137 138 ... 978
/ 9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