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댓글


헌팅의 시작 ( the game ) -7편- 번외편

안녕 2부를 어제 밤에 올릴려고 했는데 작업중 노트북이

블루스크린이 떠서!! ㅡㅡ 멘붕하고 그냥 잤어

도저히 다시 못쓰겠더라..ㅠ_ㅠ

우선 모태솔로 이야기부터 할께

단도직입적으로 그새기는 성공 못했어 

내가 헌팅을 1년간 다녔는데 한 5개월차? 때인가 

그녀석이 아다를 뗀거 같아 그리고는 그여자랑 좀오래

만나더라고 첫여자라 그런지 몰라도 그여자랑 헤어질때

술먹고 얼마나 질질 짜던지..ㅋㅋ 

아무튼 실패 이유는 간단해 술자리를 이어가면서 대화가

아주 무미건조해지는 상황을 만들어서 일까?

ㅍㅌㅊ에서 약간 봐줄만한 이쁜이가 사실 그녀석 보다

레벨이 높다고 할수 있지만 대놓고 까일 정도의 갭차이는

아니였거든 정~~~~~말 지루하고 재미 없는 이야기들로

단둘이 술을 어디까지 마실수 있을까? 재미 없으면 술도 안먹혀

술잘마시는애 제외하고 여자들은 보통 분위기로 쓰디슨 소주 마시는

건데 재미도 없고 지루하고 무미건조한 질문들만 오가며 답하는

상황에서 얼마나 소주를 마실수 있을까? 너네들 여자들 한테 작업칠때

수많은 찐따들이 하는 수많은 무미건조한 대화로는 자기 자신보다 레벨이

높은 여자애들을 꼬실수 없어 

" 뭐 좋아하세요? " " 취미가 어떻게 되세요? " " 쉬는날에는 뭐하세요? " 

" 주말 영화보러 안가실래요? " " 남자친구와는 언제 헤어졌어요? 왜헤어졌어요? " 

" 오늘 처음 뵈었는데 정말 아름다우시네요 " " 주변에서 예쁘다는말 안들어요? " 

" 연예인 누구 닮으신거 같은데? "  " 성격이 되게 털털하고 좋으신거 같아요 " 




등등 제발 이딴 개드립 멘트는 안하길 바란다 니가 정우성 원빈처럼 

생겼으면  상관 없지 갑자기 뒷덜미 잡고 키스해도 경찰 출동하는일 없을껄?

이런걸 대화스킬 이라고 하는데 사실 익히는건 쉽지 않아 막상 할려고하면

머리속이 하얗게 변하고 어떤 멘트도 생각 안나거든 픽업아티스트들은 그래서

항상 하는 고정 멘트가 있어 전에도 몇번 언급 했지만 어떤 여자의 특징을 캐취

해서 예를 들어서 특이한 목걸이 , 시계 , 가방 , 구두 , 지갑  등 어떤것도 좋아 

여자를 보면서 뭔가 특별하거나 특이하거나 아무것도 없으면 그냥 어느것을 

고를까요 알아맞춰보세요를 해서 어느 특징을 콕찝어 그리고는 이렇게 말하는거지


" 그 oo 오늘만 세번째 보네요 흔한 건가봐요? " 


이런식으로 살짝 네거티브 써주며 기분을 건드는거지 

이게 시작이야 상대가 어떤 말을 해올지 어떻게 반응할지 몰라

근데 이미 고정멘트를 정해놓고 시작하기 때문에 어떤 답변이 와도 상관없어

예를들어서 여자가 이런 답변을 한다면 내가 


" 이거 한정판인데요?  " 또는 " 이거 미국에서 사준거라 국내에는 없는건데? " 


식의 답변 즉 ' 이거 흔하지 않아요 잘못본거에요 ' 라는식의 답변을 한다면


" 그래요? 이상하네 잘못봤나? 근데 아까 그사람들은 별로 였는데 그쪽이 하니까 굉장히 잘어울리네요 " 


라고 포지티브를 즉 칭찬을 해주는거지 

네거티브와 포지티브를 섞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상대가 레벨이 높으면 높을수록 네거티브를 자주 해주며 반응을 보고

기분이 전혀 상하지 않은것 같거나 별로인거 같으면 더 강한 네거티브를

사용해야해 그렇다고 진짜 상대가 빡칠정도의 멘트는 하면안돼 상황과

분위기를 보면서 수위 조절을 잘해야지 이건 정답이 없어 그냥 느낌으로

하는거야 잘 모르겠으면 그냥 강하게 지르고 수습을 해봐 만약

상대 여자가 빡쳐서 너에 대한 흥미가 완전히 잃어도 상관 없어 

모든 헌팅에 100% 성공은 없어 처음은 확률이 낮다가 배워 가면서

확률을 높이는거야 픽업아티스트들이라고 해서 모든 여자와 그날밤을

같이 보낼수 있는건 아니야 그들도 많은 실패를해 겁먹지 말고 용기를 

가져야 한다는거지 미녀들은 항상 주변 늑대들에게 둘러 쌓여서 평생을

칭찬을 듣고자란 애들이야 니가 포지티브만 해준다고 절대 시선을

끌수 없어 

이러면서 대화를 이끌어 나가야해 나중에 중반편 부터는 

이 이후에 어떻게 대화를 진행해야 하는지 알려줄께~ 

----------------------------------------------------------------------

닭갈비 집에가서 고기를 냠냠하며 이런저런 대화를 나눴어

우리랑 동갑 이더라고 자기들도 심심해서 번개팅을

와봤는데 다시는 이런데 안온다고 하더라고 ㅋㅋ

나랑 부선장은 술이 쎄서 아까 번개팅 자리에서 먹은건

뭐 간에 기별도 안갔는데 자칭 선수라고 하는놈은 

술이좀 약해 닭갈비집에서 소주를 한잔 두잔 먹다보니

애가 점점 취해가더라고 얘는 완전 육덕녀한테 꽂혀서

얼마나 들이대던지 .. 근데 육덕녀는 선수놈한테 별로

관심이 없더라고 대부분 부선장 또는 나한테 말을 걸었고

선수놈도 나름 키도 크고 괜찮은데 자기 스타일은 아니였나봐

그렇게 시간이 흐르니 술은 취하고 자기 뜻대로 육덕녀는

넘어오지 않으니 이새기가 꼬장을 부리기 시작 하더라 

부선장이랑 육덕녀가 뭔가 잘되고 있는 느낌 이였거든

전에 말했지만 난 임자 있는 여자는 절대 건드리지 않아 

친구가 찜하거나 둘이 썸타는거 같으면 아주 빠르게 

빠져주는 타입이지 그날도 육덕녀랑 부선장이 뭔가 

멜랑꼴랑한 분위기가 나서 상대 여자쪽이 3명이고 

우린 4명이니 누군가 한명은 빠져야 할거 같은데 육덕녀

말고는 딱히 썸타고 싶은애가 전혀 없고 가발 때문에 이미 해탈한

나는 집에가겠다고 선언 했지 그런데 육덕녀가 의외의 반응을 보이더라고


" 야 어디가? 같이 놀아야지 아직 2시간 안지났잖아~ "

" 그건 니가 지켜야할 룰이지 게다가 난 베팅하지도 않았어 ㅋㅋ "

" 뭐야 그런게 어딨어! 샀으면 책임을 져야지!! " 


??????!! 이건 뭐지~~~~~~? 육덕녀가 나한테 관심 있나? 

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난 그때 x밥 찌끄러기였기 때문에 그리고 

난 사랑보다 친구를 택하는 정의로운 남자이기 때문에 그냥 쿨하게

간다고 했지 내가 가야 짝도 맞다며... 쥬륵..ㅠ_ㅠ

근데 육덕녀가 계속 아쉽다고 하더라고 지금와서 생각 해보면 

육덕녀 친구들중 나를 마음에 들어 하는애가 있거나.. 아니면 육덕녀가

나를 내심 마음에 품고? 있었던게 아닐까 하는..

그렇게 자리를 나오려고 하는데 공군놈도 나랑 같이 가겠다는거야

나는 짝수 맞추라고 했는데 공군놈이 나랑 같은 생각이였던거지

육덕녀 빼고는 괜찮은애가 없었거든 ㅋㅋ 순간 우리 두명이 간다고 하니

한명도 아니고 두명이나 간다고 여자쪽에서 못가게 하는거야 그냥 같이 놀자고 ㅋ

근데 이 선수 x발새키가 수컷본능을 발휘하는지 경쟁자가 줄어

드는것을 굉장히 환영하며 등떠밀며 가라고 하더라고 x쉐키

마지막 육덕녀의 그 한마디는 아직도 기억이 나네 


" 아... 가지말지.. " 


그렇게 자리를 떠나 부선장에게 엄지척을 해준후 택시를 타고

공군새키와 울며 집으로 향하던 도중 다른 친구놈 한명한테 연락

이오는거야 어디서 술먹고 있냐고 ..

초저녁부터 많은일이 있었고 설명 하기 귀찮은 나는 죄다 파토나고

집으로 가고 있다고 하니까 휴가 나와서 뭔집이냐며 나오라고 하더라

그당시 우리는 만남의장소는 항상 피시방이였거든 그래서 거기롤 향했지

그때가 한 10~11시 사이였던거 같아 도착후 스타크래프트를 몇판

하는데 내 육봉이 20여년의 한을 풀어 달라고 다시 움찔 움찔 거리는거야

공군하고 새로온 친구한놈은 계속 게임중이였는데 아! 새로온놈은 

화류계를 드럽게 좋아하는 유흥남이거든 ㅋ 유흥남으로 지칭할게

나는 잠시 스타를 중지하고 버디버디를 켰어 다시 시도해 보려고 했지

한20 분간 검색을 하며 여자를 물색중에 있는데 어떤한방이 보이는거야

' 술 사주실분들 구함 여자 5명임 ' 이런식으로 방이 있길래 냉큼 들어갔지


" 하이요~ 남3 번개 ㄱㄱ? " 


너무 급한 나는 다짜고짜 저렇게 채팅을 쳤어


" 허얼~ 급하시네염 나이가? " 

" 21살 이요 그쪽은요? " 

" 저흰 20살이에여~ 오빠네여 오빠들 잘생겼나여? " 

" 어디가서 빠진다 소리는 들어본적 없습니다 그쪽은요? "

" 흠 사진 교환 할래요?~ " 

" 어..흠 지금 사진을 갖고 있는게 없는데... " 

" 아그럼 좀 곤란한데... "


사실 번개에서 가장 큰 문제는 상대 와꾸를 전혀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만나는거라 내상입을 생각에 부담감이 있는건 사실인데

인터넷상으로 사진 건네주는게 좀 그렇더라고 ㅋ그래서 그쪽 먼저

보내주면 보내주겠다 했는데 그쪽에서도 좀 꺼려 하더라 

시간도 늦었고 더이상 끌어봐야.. 그냥 오크만 아니면 됐어라는 

생각에 버디녀에게 이렇게 보냈어


" 그냥 남자답게 만납시다 " 

" 우린 여잔데여? ㅎㅎ " 

" 그럼 우린 남자답게 그쪽은 여자답게 " 

" 여자답게요? 푸하하 흠~ 그럼 신천역 맥도날드 앞에서 만나요 " 

" 30분내로 갈게요 "


연락처까지 주고 받고 바로 피시방을 나와서 신천역으로 출발했지

가는도중 부선장한테 전화가 온거야 어디냐고 

엥? 육덕녀랑 잘되고 있던거 아닌가? 하고 자초지종을 물어보니

선수놈이 지가 육덕녀 베팅하고 찍었는데 아무리 들이대도 육덕녀는

부선장한테만 관심을 보이고 자기는 폐급 취급하니까 술도 먹었다

겁나 꼬장을 부렸대 ㅋㅋ 결국 육덕녀가 부선장이랑 둘이 술한잔

하러 갈려고 했는데 ( 뭐 모텔일듯? ) 술에 꼬라서 자기를 붙잡고

강제로 택시 태우고 선수놈 집으로 컴백홈을 했다는거야 ㅋㅋㅋㅋㅋ

술에 취해서 헤롱 거리는놈을 줘팰수도 없고 집에 가서는 육덕녀가

부선장한테 전화해서 다시 만나자고 까지 했는데 못가게 막았다는거야

전화로 육덕녀가 ' 뭐 저런놈이 다있어 ' 했다는데 ㅋㅋ 육덕녀도

어쩔수 없이 집에 간다고 하고 지금 자기는 x같아서 피시방이라도 

갈라고 나한테 전화한거지 ㅋㅋ 

나는 바로 택시를 방향을 다시 뒤로 돌려서 ..

(우린 거의다 부랄친구들이라서 한동네에서 살거든 ) 

부선장을 픽업해서 다시 신천역으로 향했지 아물론 그 버디녀한테도

1명더 추가라고 문자를 보냈지 ㅋ 근데 가는 도중 유흥놈이 

그냥 안마방이나 가자고 하는거야 


" 야 술사주고 비위 맞춰주고 그게 뭔 지랄이냐 돈주면 위아래 쪽쪽 빨아주는데 안마방이나 가자 "

" 미친년아 첫경험을 창녀랑 해야겠어? " 

" 야 임마 어짜피 다~ 같은 구멍에 그냥 흔들어 재끼다 찍 싸고 끝인데 첫경험이 뭐 대수여? "

" 여자랑 대화도 하고 뭔가 그런? 그런게 좋은거지 섹스가 좋아서 그런거냐? " 

" 결국 떡치기 위해 염~병 하는거지 아니야? 그냥 안마방가서 편하게 누워서 위아래 서비스 받자니까 " 


택시안에서 기사님 생각도 안하고 대놓고 이런 이야기 하는데 

기사님이 앞에서 킥킥대고 웃더라고 그러다 한마디 거들더라


" 어이~ 학생들~ 구멍은 다 똑같어~~ 거서 거기여 "

" ㅡㅡ 아저씨 그래도 첫경험인데 창녀랑은 할수없죠!! 무슨소리 하시는거에요! "


그렇게 기사님까지 동참 2:2로 안마방이냐 버디녀냐 싸움이 붙었어 

부선장도 첫동정을 창녀랑은 할수 없다고 버디녀를 만나자고 했고 

유흥놈이랑 기사님은 그냥 장안동으로 가자 기사님이 내가 죽여주는 안마방을

안다 18만원내면 여자 두명 들어와서 쓰리썸까지 한다 하더라고

공군새기는 양쪽 이야기를 둘다 듣다가 쓰리썸 이야기를 들으니까 거기서

갑자기 턴을해서 안마방쪽으로 붙어라 ㅋㅋㅋㅋ x새기 공군새기는 

여자친구랑 첫경험을 했거든 

나랑 부선장은 절대 창녀한테 첫경험을 줄수 없다고 완고하게 이야기 했지

그러니까 유흥놈이 협상안을 제시하더라고 딱가서 버디녀애들 구리면

걍 버리고 장안동으로 날라가자고 만약 걔네들이 이쁘면 내가 안마비로

쓸돈을 그냥 거기 술값에 다 꼴아 박겠다 라고 했어 

뭔가 손해나는? 느낌은 아니더라고 5명인데 설마 다 던전안에 보스들일까?

1~2명은 엘프가 있겠지 라는 생각에 콜했지 

대신 오크5명이 나오면 그대로 장안동 출발이다 안마비는 각자부담으로

하자고 하더라 일단 콜했어 뭐 손해보는 장사는 아니겠다 싶었으니까

근데 기사님 하는말이 대박이더라 ㅋㅋ 이상황이 재미 있었나봐


" 학생들 택시안에 있다가 걔네들 5명 택시안에서 확인하고 별로면 장안동으로 출발하자 대기값은 안받을께 "


ㅋㅋㅋㅋㅋㅋㅋ 맥도날드 앞에서 택시안에서 대기하며 바깥을 주시하다

버디녀들 얼굴보고 튀자는 말이였지 오히려 그게 도망가기도 편하겠다 싶어서

그러자고 했고 신천역 맥도날드앞에 도착했어 

택시안에서 맥도날드 안부터 스캔 했는데 여자 5명정도

있는 무리는 없더라고 문자를 보내봤지 어디냐고 거의 도착 했다라

하더라 저기 멀리서 여자무리들이 오고 있는거 같은데 멀리라서

와꾸가 안보이는데 분명한건 덩치가 커보이는거야 

시력이 2.0인 사람이봐도 너무 멀어서 잘 안보일거 같았어

맥도날드에 들어섰고 누군가를 찾는듯 두리번 두리번 거리는데

버디녀들이 맞다고 생각 했어 유흥놈은 ' 아 돼지들이네 그냥 가자 '

이러는데 확실하지 않으니 주접 떨지 말라고 했어 근데 기사님이


" 별로네 별로 장안동 go? go? "

" 잠깐만요 ㅋㅋㅋ "


아무래도 멀어서 알수가 없어서 누군가 한명이 가서 보고와야

되는데 아무도 가려고 하지 않더라고 그러니 유흥놈이 내핸드폰

을 뺏더니 버디녀한테 전화 하더라고 우리 지금 맥도근처까지

다왔다 택시타고 가고 있으니 차도 앞까지 나와라 

그리고는 기사님한테 


" 아저씨 신호드리면 출발해주세요 크크크크큭 " 

" ok " 


맥도날드에서 버디녀로 추측되는 애들5명이 나오더니

차도쪽으로 걸어오는거야 한명 한명 스캔 하고 있는데

떡대가 x발 산만한 애들 3명이 눈에 먼저 들어오더라고

옷도 뭔가 일진 고3애들이 성인처럼 보일려고 입은듯한?

나머지 두명을 스캔을 하려고 하는데 글쎄


" 아저씨 출바아아알~ " 

" 오~케이 장안동 으로~ 내가 아는곳으로~ "


후..... 아직 두명 스캔이 덜됐는데.. 더구나 유흥놈이 출발과

동시에 창문 내리면서 


" 담에 술사 줄께 오늘은 바빠서 이만~~~~~~ "


소리지르더라 이 미친놈이 그렇게 말하며 출발했어 

내가 갈거면 곱게 갈것이지 왜 약올리냐니까 어짜피

튈건데 어떻게 곱게 튀냐며.. 바로문자가 오더라 ㅡㅡ


" x발놈들이 얼굴도 x같이 생겼으면서 밍나ㅓ란어링널 " 


머라머라 문자폭탄이 오는데 기분 나쁜게 아니라 미안해서

문자를 못보겠더라고 그러더니 전화까지 오는데 받으면 쌍욕

할거 같아서 ㅋㅋ 못받고 있었지 유흥남한테는 아빠폰인데 

x새기야 어쩔꺼야 했는데 다행히 그때만 욕하고 후로는 

연락 안하더라고 그리고 가면서 아직 스캔다 안끝났는데 이건

계약 위반이라고 난 안마방 안갈테니 여기서 내려서 집에 가겠다

했는데 유흥남이 그럴거면 안마방비 18만원을 달라는거야 

계악위반이라고 ㅋㅋ ' x발 니가 다보기도 전에 출발 했잖아 '

라고 하니까 ' 그럼 저 멧돼지 세명껴서 술먹을꺼야? ' 

하니까 딱히 반론이 생각 안나더라고 기사님은 뭐가 그리 즐거운지

싱글벙글하며 ' 걱정마 학생~ 내가 죽이는대로 데려가줄께 ' 

결국 어느 장안동 길가에 도착 했는데 주변 간판이 죄다 무슨

안마시술소 어쩌고가 깔려있더라 참 신세게였어 

차에 내리니 기사님은 나와 부선장을 향해 좋은밤 보내라며..웃어주더라고

나이거참 ㅡㅡ 나이 많은 기사님한테 욕할수도 없고 그냥 알았다며 

내렸어 기사님이 내려준곳은 지하에 무슨 룸사롱처럼 생긴 입구 였는데 

일단 편의점가서 현금 찾고 안마시술소로 들어가려던 찰나에 유흥남에게

말했지 


" 야 나 진짜 이런곳에서 아다 떼기싫다 봐줘 내가 거금 5만원 줄테니 합의보자 "

" 지랄하고 잇네 미친새기 니가 무슨 삼국지 관우야? x새기야 그냥 따라와 "

" 아 진짜 가기 싫어서그래 이런데서 내 순정을 주기 싫다고!!!!!! " 

" 야이 x신아 아까 걔네들이나 얘네들이나 무슨 차이인데? 얘네한테 돈주고 하나 걔네들 술사주고 모텔비내고하나 뭐가달라? "


순간 그말에 대답할게 없더라고 근데 공군과 부선장 이새기들은 음흉하게 

쳐다보면서 그냥 가자고 여기까지 왔는데 뭘빼냐고 하는거야 

하는수없이 안마방으로 들어갔는데 첨가봤는데 안에 카운터는 노래방 형식

으로 되어 있는데 대기하는 공간이라며 피시방처럼 pc들이 일렬로 있으면서

대기하는 공간이래 오늘 사람이 많다고 한 30분 기달려야 된다고 해서 

요구르트 갖다주며 게임하며 기다리라고 하더라 ㅋ  

요구르트 빨며 스타를 하는데 이제 곧 모르는 생전 처음 보는 여자와 곧

거사를 치룰 예정인데 게임이 눈에 들어오겠어? 애들이랑 스타 한판 하다

난 못하겠다며 게임을 멈추고 있는데 얼마나 긴장되고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든지 청심환을 먹고 싶더라고 그러다 시간이 되었는지 4명의 친구들중

유흥남을 카운터 웨이터가 제일 먼저 데려 가더라고 그때 부터 심장이 미친듯이

뛰기 시작하는데 존나 긴장되는거야 유흥남이 말하길 들어가서 와꾸가 마음에

안들면 캔슬 노라고 하는데 어느 처음가는 새기가 캔슬을 놓냐고 ㅋㅋ

막 지금이라도 나갈까? 안한다고 할까? 돈돌려 달라고 할까? 막 가슴이

터질거 같고 미치겠는데 웨이터가 나를 부르네? 

공군과 부선장에게 ' 좀있다 만나 ' 라고 존나 긴장한 말투로 말하고 

웨이터를 따라갔어 어느 한방이 있는데 거기로 들어가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들어갔는데 오우..........쒯!!!!!!!!!!!!!!!!!!!!!!!

진짜 거짓말 안하고 내가 전에 썼던 마담년이랑 비슷하게 나이 먹은

안마녀가 있는데 마담년은 배라도 안나왔지 하.....진짜 

오면서 풀발기 하던 나의 육봉이 꼬무룩 하며 줄어들더라 

존나 상투적인 말투로


" 거기 옷벗으시고 따라오세요 " 


존나 실망했지만 어쩌겠어 돈냈고 이미 왔는데 알았다고 한후

옷을 벗는데 이야 ㅋㅋㅋㅋㅋㅋ 이게 낯선여자한테 바지벗고 팬티

를 까는게 쉽지가 않은거야 팬티만 남았는데 거시기를 보여주는게 

너무 민망하더라고 그래서 팬티를 벗을랑 말랑 하는데 안마녀가 

먼저 원피스 같은걸 훌렁 벗더라? 아오!! 내눈!! 안마녀가 벗으니

나도 뭔가 민망함이 사라져서 팬티를 벗었지 그래도 민망함은 가시질

않아서 양손으로 꼬무룩 하고 있는 내 거시기를 가리며 쫓아 갔지

무슨 사우나에서나 보던 때밀이 메트리스가 보이는데 먼저 샤워기에

물을틀고 칫솔에 치약 묻혀 주더니 양치 하라고 하더라 그래서 순순히

양치를 하는데 어느새 다가와서 내온몸 구석구석을 씻겨 주는거야 

생전 처음 여자가 내몸에 손을 대는데 일단 얼굴이 못생겼고 몸매도

아줌마 몸매라고 하더라고 손은 참 부드럽더라 가슴부분 해줄때 

은근슬쩍 젖꼭지를 비벼주더라고 그순간 꼬무룩해 있던내 내 육봉이

풀발기를 시작 했지 이게 발기가 되기전에는 들쪽팔렸는데 발기가 되니까

진짜 존나 쪽팔리더라 ㅋㅋ 그래도 아무렇지 않은척 양치를 하는데 

순간 쓱~ 하고 손이 내 육봉에 오더니 한손으로 잡고 위아래로 흔들며

씻겨 주는데 그동안 나의.. 왼양과 오른양의 헌신이 전혀 생각나지

않을정도로 어찌나 부드럽고 기분이 좋던지 여기 오기 싫었던

감정이 순간 쓱 사라지는데 엔돌핀이 막 나오기 시작하며 안마녀를

다시 봤는데 사정후 오는 현탐이 다시 오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봉지를 씌울수만 있다면 씌우고 싶을 정도였어 

안마녀 마인드도 그닥 좋지는 않았어 잘 웃지도 않고 무미건조한

일로와라 여기 누워라 정도만 말했기 때문에 .. 뭐 자기도 피곤하겠지

라는 그당시는 생각했어 얼마나 많은 남성을 그동안 받았겠어 

그렇게 내 육봉을 씻겨주다 쓱 하고 똥구멍으로 손이 들어 오는데

난 말로만 들었지 약간 더럽다고 할수 있는 똥구멍을 만지는게 

존나 놀라고 신기한거야 그당시는 그랬어 더럽잖아 

그리고 물로 깨긋하게 씻겨 주더니 메트리스 위에 누으라고 

하더라고 근데 그때부터 내가 온몸을 벌벌 떨기 시작 했어 

음.. 난 개인적으로 유흥을 별로 즐겨 하지 않아서 그때 이후로

지금까지 안마방은 10번도 안갔던거 같은데 자의보단 타의로 

간거긴한데 아무튼 갈때마다 여자가 씻겨줄때 술을 먹고 가잖아?

내가 술을 먹으면 체온이 많이 떨어지나봐 봄여름가을겨울 할거없이

이상하게 안마방에서 샤워하고 메트리스에 눕히고 서비스를 해주는

타임이 오면 추워서 온몸을 벌벌떨어 ㅋㅋㅋ진짜 미친듯이 경련이

오는거 같다고 할까? 그러니까 안마녀가 깜짝 놀라는거야 간질이냐고 ㅋㅋㅋㅋㅋ

x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니다 추워서 그러는거다 라고 하니까

엉덩이를 찰싹 때리면서 뭐가 춥냐고 물을 더 따뜻하게 해주겠다고 하는거지

그리고는 나를 엎드리게 하고 등위에 젤을 뿌리고  

메트를 잡고 위아래로 비비면서 매트를 타더라고 

여자몸이 그렇게 부드럽고 쫄깃하고 기분이 좋은지 그날 처음 알았어

특히나 그 안마녀 젖꼭지가 굉장히 컸거든? 그 젖꼭지가 내 엉덩이골 사이에 들어와서

똥꼬를 닿을락 말락 하며 엉골 사이를 지나가며 매트를 탈때 정말 황홀 하더라

그리고는 갑자기 레슬링 빠데루 자세를 시키더니 한손으로 육봉을 잡고 흔들며 

똥꼬를 입으로 빨기 시작하는데 난 너무 깜짝 놀랐어 그당시 나는 똥꼬를

지저분한곳으로 생각 했거든 나도 여자것을 못해줄거 같은데 여자라고 다를까..

야동에서 볼때 우웩 하면서 봤거든 ㅋ 

그래서 기분은 좋은데 뭔가 여자가 너무 불쌍하고 안쓰러워 보이더라고 그래서

거긴 안해주셔도된다고 했지 

바로 멈추더니 앞으로 돌라고 하더라 앞판도 똑같이 매트를 타기 시작하는데 

등판이랑 다르게 내 육봉이 풀발기 하며 꺼덕 거리고 있는데 특히 안마녀 

가슴골 사이에 육봉을 끼고 위아래로 탈때 야동에서 젖치기를 왜하는지

아주 강하게 이해가 되더라고 ㅋㅋㅋㅋㅋㅋ 그러다 육봉을 잡고 

입에 앙 하고 넣는데 이건 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 내가 지금까지 왜 

여자와 섹스를 하지 않고 20여년을 살았을까 자괴감 마저 들정도로

좋더라 매트에서 일어나서 안마녀를 다시 보니까 아줌마가 갑자기 

대학 청순녀 처럼 보이기 시작하더라고 ( 나 섹스중 아무나 다 김태희로 보임 ) 

한손으로 안마녀 턱을 잡고 키스 하려 했는데 얼굴을 돌리며 피하더니 

묵묵히 내몸을 다시 샤워 시켜주더라 ㅠㅠ x발 아래는 되고 키스는 안됨? 

살짝 맘이 상했지만 어쩔수 없었지 그렇게 침대로 다시 향했어 드디어

본격적인 일을 시작하려나보다 했는데 침대위에 큰 수건을 깔더니 그위에 

누우라고 한뒤 음료 한병주며 잠깐 쉬라는거야 그래서 음료 마시며

룰루랄라 쉬고 있는데 누군가 방문을 열며 들어오는데 x발 난 경찰이 들이닥친줄

알고 존나 놀라며 벌떡 일어났지 순간 여기서 걸리면 부모님부터 시작해서 

군대 영창 가야 되는데 x됐구나 라 생각하며 들어오는사람을 봤는데 가면을 쓴

아주 야한 속옷을 입은 여자더라? 택시기사님 말이 생각났지 쓰리썸 하는곳으로

데려다 준다고...ㅋㅋㅋㅋㅋ 들어오자마자 ' 안녕하세요 ' 라고 하는데 가면을 써서

얼굴은 볼수 없지만 목소리 하나는 진짜 예술이더라고 

나를 바로 눕히더니 손으로 육봉을 잡고 위아래로 흔들며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 하더라?

안마녀도 옆에 눕더니 저 젖꼭지를 빨며 한손으로 젖꼭지 털기 시작 하며 신음 소리를 

양 서라운드로 내기 시작하는데 누가봐도 가짜 신음이야 야동에서 보던 신음이라고!

뭔가 육봉은 빨리고 있고 젖꼭지도 빨리며 쓰리썸이 시작 됐는데 이 빌어먹을 신음소리가

ㅋㅋㅋㅋㅋㅋㅋ 야동에서 아무느낌도 없는데 내는 아주 그저그런 신음소리 ㅋ

순간 너무 웃겨서 웃음이 나올뻔 했는데 그순간 멈추더니 콘돔을 끼더라? 

어!! 아무리 첫경험이라 그래도 누가 내 동정을 뺏어갔는지 얼굴은 알아야 될거 아니야?

가면녀가 콘돔 끼우더니 말없이 합체를 시키더라? 


" 아하~~ " 


내가 짧은 신음소리를 냈지 그러더니 둘이 다시 한명은 쿵떡 쿵떡 거리며 

존나 영혼없는 신음소리에 한명은 지가 나 애무해주고 있는데 왜 신음소리를내?

내가 해주는것도 없는데 ㅋㅋ 어이가 없어서 이게 뭐지? 하고 있었어 

첫경험인데 콘돔 씌워서 그런지 뭐 잘 느껴지지도 않아 아까 입으로 해줄때가 훨씬

좋았어 그래서 이대로 끝내면 아쉬울거 같다 해서 손으로 안마녀 소중이라도 만져보자

해서 안마녀 소중이 근처로 손을 갖다 대디가 젖꼭지 털기하던 손으로 훽하고 내손을

치우더라 ㅡㅜ x발 그때 나 상처 받았음...

한 3분했나? 싸지는 않았는데 갑자기 가만녀가 ' 안녕히 계세요 ' 하고 나가더라 


' 아 얼굴!!!!!얼굴은 보여주고 가야지 내가 첫동정이여!!!!!!!!!!!!!!!!!!!! '


그렇게 내동정은 얼굴도 모르는 가면녀에게 따였어.......

참.... 가면녀가 나가자마자 안마녀가 내위를 올라타더니 씌워져 있던 콘돔을

빼고 물티슈 같은걸로 닦더니 다시 촵촵촵 하며 내 육봉를 

빨기 시작하더라고 영화에서 보면 여자가 위에서 말을 신나게 타면 남자가 

대자로 뻣어서 양손을 이불을 움켜쥐는 장면이 가끔 나오잖아?

나도 그렇게 되더라 ㅋㅋ 

그리고는 다시 콘돔을 씌우더니 내위에 찍기 시작하더라고 

콘돔을 껴서 그런지 뭐 손양이랑 할때와 크게 다르진 않는데 

그래도 쿵떡 쿵떡하며 내약점 젖꼭지를 계속 빨아주는거에 너무 좋아서

양손으로 안마녀 가슴을 만지면서 내 두번째 경험이 시작 됐지

점점 나는 흥분이 올라갔고 안마녀를 양손으로 안고 땡기며 키스를 두번째 

시도 했는데 또 안받아주더라? ㅠ 그렇게 몇번 다시 움직이다 안마녀가


" 위에서 해볼래요? " 

" 네! " 


자리 체인지를 하고 내가 안마녀위로 올라가서 처음으로 여자 가슴이라는

것을 빨아봤어 참 부드럽기는 한데 이 안마녀 젖꼭지가 참 크고 딱딱 하더라고

한손으로 빨면서 다른손으로 젖꼭지를 빙빙 돌리며 만지니까 안마녀가 


" 오빠 아파요 살살 해주세요 " 


참.. 첨에 보자마자 나한테 오빠라고 했는데 어딜봐서 내가 오빠임? 

누가봐도 내가 이모뻘 되는 사람한테 먹히고 있는 그림인데? 

힘빼고 여성상위로 할때와는 다르게 정상위로 내가 피스톤운동을 하니까

신호가 오기 시작 하더라고 드디어 사장끼가 들기 시작 했고 

아까못한 키스를 너무 하고 싶은거야 이아줌마가 너무 사랑 스럽고 

예뻐 보이는 섹스중 콩깍지가 제대로 씌인거지 

또 시도 하다 퇴짜 먹느니 빠르게 하자 생각하고 내가 절정에 올라왔을때

빠른속도로 키스를 했지 


" 웁? 우우웁.. 하아아우웁 하지마아압요 " 

" 쪽 츄릅 쭈우웁 촙쪼오옥 " 


사정하면서 키스하니까 진짜 혀가 스네이크처럼 와리가리 여자의 입안으로 침투

하며 키스했는데 첨에 되게 거부하다가 포기 했는지 받아주더라고 

사정하고 너무 좋아서 계속 키스하며 혀를 굴리며 빨았는데 고개 돌리며 피하더니



" 이제 그만요 오빠 " 


ㅠㅠ 이렇게 끝난거였지 야동에서 배운대로 콘돔을 잡고 안마녀 소중이에서

육봉을 꺼내니 안마녀가 정성스럽게 콘돔을 빼고 수건으로 닦아주더라 

그러더니 다시 샤워시켜 주러가면서 육봉을 마지막으로 위아래로 흔들며

씻겨주더라 그당시 아다였으니 싸고난 바로 다음에도 바로 풀발기 되더라

다끝나고 옷입고 있는데 담배 하나 물며 피고 있더라고 간다고 하니까

와서 안아주더니 다음에 또오래 ' x발 18만원내고 다신안와 ' 이생각을 하며

나오니까 친구 3명이 모두다 나와있더라? 

다들 얘기 들어보니까 다들 아줌마들이 들어왔다며 서로 존나 욕했지

다신 여기 안온다고 그런데 부선장은 물건이 서질 않아서 못했어

너무 긴장 해가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발기가 안되는거야 

부선장 담당 안마녀가 부선장 육봉을 손으로 이리저리 살피며


" 이상하네... 얘가 왜이렇게 낯을 가리지..? 


하며 30분간 세울려고 노력했는데 안되가주고 쓰리썸 할때

들어오는 여자가 둘이서 물건을 물고 빨고 하는데도 안되서

그냥 나왔다는거지 

그후 우리사이에서 부선장은 고자새기로 놀림을 했지 ㅋㅋ

근데 부선장새기 결국 휴가 막판에 육덕녀랑 연락해서 만나고

민간인이랑 아다를 뗏다고 하더라고...

아..............내 첫경험이여...............

2부끝



---------------------------------------------------------------------------

하......두번지워졌다 다시 쓰다 멘탈 나갈뻔..... 재밌게 봐주면 좋겠어 

즐거운 주말 되길바래 



썰워에 가입하세요. 더 재밌는 일들이 많아집니다.
개인정보, 저작권과 관련된 문의는 건의에 남겨주세요.
?
  • ?
    1빠 2018.02.10 15:20
    섰다
  • ?
    skyduck 2018.02.10 20:40
    거시기가?!
  • ?
    2018.02.10 15:21
    메모장에 썼다가 옮기세요.
  • ?
    skyduck 2018.02.10 20:40
    꿀팁 고머워요 ~,~
  • ?
    ㅇㅇ 2018.02.10 17:29
    재밌어요. 늘 기다립니다.
  • ?
    skyduck 2018.02.10 20:41
    감사요 'ㅡ'
  • ?
    1 2018.02.10 18:51
    재밌다 즐토
  • ?
    skyduck 2018.02.10 20:41
    즐거운 주말을 보내길~!
  • ?
    ㅇㅇ 2018.02.11 08:07
    책으로 내도 손색없는 글 솜씨였다. 퍄퍄ㅋㅋㅋ
  • ?
    리얼 잼나다. 2018.02.12 00:08
    안마방 오진데서 첫경험을 ㅋ. 와꾸나 몸매 글고 서비스도 괜찮은 곳도 많은데 재수가 ~~. 암튼 리얼 경험담 잘봤네요.

썰게

재밌는 썰, 야릇한 썰, 빵 터지는 썰, 뭐든지 풀어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403 훈련소 지각한 썰 +1 ㅇㅇ 18.02.12 1646
19402 초대남 썰 2 +2 빌런 18.02.12 5351
19401 초대남 썰 1 빌런 18.02.12 6587
19400 지옥에서 돌아온 고라니 썰 +2 ㅇㅇ 18.02.12 2275
19399 외국에서 알게된 여자랑 있었던 썰 +2 ㄴㅇㄹㄴㅇㄹ 18.02.11 4065
19398 (인증) 75년생 유부녀 만난 썰 +4 chul 18.02.11 20641
19397 서양녀랑 떡친 썰 +1 한국인 18.02.11 5738
19396 아내가 술먹고 실수로 다른남자와 잤다고 고백했다... 후.. +44 ㄹㄹ 18.02.10 12210
» 헌팅의 시작 ( the game ) -7편- 번외편 +10 skyduck 18.02.10 1922
19394 모텔에서 커플들 붙잡아두고 싶은 대사 고심하는 썰 +4 ㅇㅇ 18.02.10 2347
19393 모텔 하나 통째로 관음천국 만들고 싶다 +2 ㅇㅇ 18.02.10 2514
19392 대학 그거다 필요없더라.. 본인 고졸인데 썰 +23 알투 18.02.10 3212
19391 헌팅의 시작 ( the game ) -6편- 번외편 +9 skyduck 18.02.09 3093
19390 확실히 나이가 먹으면 먹을수록 남녀의 성욕이 반전되는 거 같다. +22 ㅁㅁ 18.02.09 5538
19389 국산셀카 유출된 화곡 어느 모텔 방문해서 현장 딸친 썰 +1 ㅇㅇ 18.02.09 4309
19388 ㅈㅈ 큰 남친 있는 년 따먹은 썰 +3 시벌 18.02.09 8292
19387 헌팅의 시작 ( the game ) +18 skyduck 18.02.09 2717
19386 밑에 조건녀 ㅅㅂ 쟤 나 누군지 알것같다 +3 ㅅㅂ 18.02.08 5499
19385 노로바이러스 걸려서 죽다가 살아난 썰 +1 포도밭의처자 18.02.08 1324
19384 헌팅의 시작 ( the game ) +7 skyduck 18.02.08 2419
19383 도서관에서 여친이랑 이것저것 한 썰 ㅇㅇ 18.02.08 3961
19382 24살때 나 좋아하는 애 있었는데 자신감이 없어서 못 사귄 썰 가로수길 18.02.08 1326
19381 의대 새내기파티 풀싸롱에서 한 썰 고랑듀 18.02.08 4700
목록
Board Pagination 1 ... 120 121 122 123 124 ... 965
/ 9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