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댓글


  • 초대남 썰 6

    6.jpg


    누나 얼굴이 확 달아올라서 박힐때마다 신음소리 내는데 내 물건은 잡고 그냥 쥐고 있더라

    하긴 나는 남편도 아니고 아무리 분위기 휩쓸렸어도 그 정도는 구분하지

    나도 내 본분아니까 신경 안쓰고 누나 A컵슴가 계속 애무함 
    아스팔트 위 껌딱지라하면 껌에게 미안할정도로 빈약하지만 희한하게 꼭지만은 체리크기여서 입에 넣고 굴리면 
    딱 체리먹는 기분이더라고 먹고 만지고 또 먹고
    그러다 대표가 신음소리 내더니 몸을 부르르 떨고는 거친 숨소리 내뱉더라 
    그리고 그 당시에 난 아직 솔로였는데 염장지를 생각인지 계속 사랑해 사랑해 하고는 
    지는 바로눕고 다시 빨게해서 세우고는 누나를 위에 태움 
    누나도 삘받았는지 패왕색기 뺨따구 후릴정도로 허리 돌리기 시작함
    농담 조금보태서 셀럽파이브 데뷔해도 될 실력, 
    대표가 부럽다고 생각든게 두번째야 첫째는 대표가 돈대서 회사세울때고
    야구동영상나오듯 동시개통은 못하고 그렇게 5분정도 하고는 대표가 누나 다시 눕히곤 이제 나한테 하라고 함 
    누나는 부끄러운지 아님 슬픈지 눈 꼭감고있고 
    누가봐도 싫은건데 나도 여기까지 온 이상 오기가 생기더라
    썰워에 가입하세요. 더 재밌는 일들이 많아집니다.
    개인정보, 저작권과 관련된 문의는 건의에 남겨주세요.
    ?

    썰게

    재밌는 썰, 야릇한 썰, 빵 터지는 썰, 뭐든지 풀어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420 유모 ㅂㅈ 썰 +3 1111 18.02.14 6551
    19419 연예인 군대 썰 ㅇㅇ 18.02.14 2852
    19418 청춘.. 그때 이야기.. - 첫연애 1편 - +5 skyduck 18.02.13 1963
    19417 도를아십니까가서 꿀좀빨다 온 썰 +1 순실이남푠 18.02.13 4781
    19416 어릴때 개고기 먹은 썰 +2 ㅋㅋ 18.02.13 1226
    19415 전역한지 2년된 좆짬찌 말년 군대 썰 +2 ㅇㅇ 18.02.13 1858
    19414 초대남 썰 8 (완) +2 빌런 18.02.13 5567
    19413 리턴 고현정 주동민 썰 +7 ㅇㅇ 18.02.13 5654
    19412 초대남 썰 7 +1 빌런 18.02.13 4873
    » 초대남 썰 6 빌런 18.02.12 4140
    19410 그린캠프 방문 썰 미카미 18.02.12 1518
    19409 초대남 썰 5 빌런 18.02.12 4334
    19408 1월1일에 첨보는 20살 만나 놀러간 홈런후기 +1 리얼 18.02.12 4566
    19407 남자들 정말 검스 좋아하더라 +1 ㅇㄱㄷ 18.02.12 5612
    19406 초대남 썰 4 +3 빌런 18.02.12 4545
    19405 초대남 썰 3 빌런 18.02.12 4412
    19404 훈련소 지각한 썰 +1 ㅇㅇ 18.02.12 1622
    19403 초대남 썰 2 +2 빌런 18.02.12 5213
    19402 초대남 썰 1 빌런 18.02.12 6413
    19401 지옥에서 돌아온 고라니 썰 +2 ㅇㅇ 18.02.12 2232
    19400 외국에서 알게된 여자랑 있었던 썰 +2 ㄴㅇㄹㄴㅇㄹ 18.02.11 4000
    19399 (인증) 75년생 유부녀 만난 썰 +4 chul 18.02.11 19469
    19398 서양녀랑 떡친 썰 +1 한국인 18.02.11 5634
    목록
    Board Pagination 1 ... 101 102 103 104 105 ... 947
    / 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