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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 사촌오빠랑 야한짓 한 썰♡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설이라는 명절 때문에 나는 설 전날 가족들과 외갓집에 방문함
외갓집 가니까 사촌오빠들이랑 언니가 작은방에서 폰을 하고 있었음
사촌언니는 원래 나랑 그렇게 많이 친하지는 않은 편이라 걍 인사만 주고받는 사이였음
하지만 이 이야기의 주인공인 사촌오빠랑은 나랑 좀? 친한 사이임
내가 티비보고 있으면 뒤에서 와서 발을 꺾어버린다던가 하는 식으로 장난도 칠 정도였으니까ㅋㅋㅋ
 
각설하고
다같이 침대에 누워서 폰만 주구장창 하다 보니 슬슬 졸리기도 하고 지루해짐
근데 옆에 누워있던 오빠가 공포게임 영상을 보는거임
그래서 같이 불끄고(분위기 내려고 불끔) 공포게임 영상 시청함ㅇㅇ
영상보다가 중간에 졸려서 오빠가 폰 나한테 넘기고 잠
그러고 나서 한 9분? 정도 지나서 나도 폰 끄고 잠

그리고 설 당일 새벽이 됨
한 새벽 5시? 그쯤이었던 것 같음 갑자기 확 잠에서 깨서 눈을 떴는데 옆에 오빠가 자고 있었음
옆으로 돌아누워서 오빠랑 마주보고 다시 자려다가 호기심이 생김
슬쩍 손을 밑으로 내려서 거기를 바지 위로 스치듯이 만져봄
 
겉은 분명 말랑말랑한데 속에는 플라스틱마냥 단단한 느낌이라
마치 볼펜에 달려있는 손 미끄럼 방지용 고무? 같은 느낌이 들었음
몇 번 더 만지다 보니까 말랑했던 부분마저 딱딱하게 변하기 시작함
 
오빠도 이쯤되면 슬슬 깨어났을 것 같고 딱히 저항도 안해서
좀 더 과감하게 바지랑 팬티 속으로 손을 집어넣어서 ㅈㅈ를 만져보기로 했음

남자 팬티가 다 그런건진 잘 모르겠는데 엄청 꽉 조여서 팬티 속으로 손 집어넣기 너무 힘들더라
암튼 ㅈㅈ 끝부분(흔히 ㄱㄷ라고 한다는 부분)은 진짜 말랑말랑하고 촉촉해서 느낌이 신기했음
ㅈㅈ 끝부분 말고 길쭉한 부분도 만져보려고 했는데 팬티가 너무 조여서 앞부분만 만지고 바지에서 손을 뺌
(근데 ㄱㄷ 만질때 자꾸 ㄱㄷ가 팬티부분에 마찰되는거 보고 엄청 아플것 같았음 오빠 미안♡)

손을 빼니까 이번엔 오빠 손이 상의 속으로 들어오기 시작함
이때 내가 상의에 입고 있었던 옷은 밝은 회색의 니트밖에 없었음 그러니까 노브라라는 소리임
아무튼간에 오빠 손이 슬금슬금 허리를 타고 배를 지나 가슴으로 올라오기 시작함
근데 내가 가슴이 많이 작은 편이라 오빠같이 큰 손이 만지기에는 너무 부족했음..

오빠도 그걸 알고 있었는지 가슴 전체를 만지기보다는 ㅇㄷ를 살짝씩 만지기 시작함
자다가 엉겁결에 손이 가슴에 간 척 하려고 그런건지는 잘 모르겠는데 손의 힘이 너무 없었음
그렇지만 조심스럽게 ㅇㄷ를 만지는 그 손길이 너무 부드럽고 좋아서 몸이 저절로 움찔거리기 시작함

근데 난 너무 변태라서 그걸로는 만족할 수가 없었음
그래서 오빠 손을 잡고 더 세게 만져달라고 부탁했는데 오빠는 계속 약하게 만져대기만 함

결국 난 오빠 손을 잡고 내 엉덩이 쪽으로 가져다댐
그러자 오빠 손이 엉덩이 골을 타고 ㅂㅈ 부분으로 내려가기 시작함
아까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강하게 ㅂㅈ를 꾹꾹 눌러주는데 진짜 그때 입에서 신음소리 나올 뻔 했음

나도 오빠 기분 좋게 해주려고 다시 바지 위로 손을 가져다대고 여러번 문질러주고 살짝 위아래로 움직여줌
그러다가 오빠 손이 천천히 팬티 속으로 들어오다가...멈춤

팬티 속까지 들어와서 왜 손을 멈춰버리는건지 난 도무지 이해가 안갔음
몸이 잔뜩 안달나있어서 이렇게 멈추면 절대 안될 것 같아서 오빠 손을 잡고 구멍에 살짝 밀어넣음
오빠 중지손가락의 한 마디도 다 안 들어갔는데 기분이 너무 좋아서  아랫배가 저절로 움찔거림

근데 이러다가 들키면 둘 다 작살나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일단 오빠 손을 빼고 애액 묻은걸 살짝 닦아준 다음에 다시 오빠랑 마주보게 몸을 돌림
그러고 나서 외숙모랑 이모들이 들어오셔서 빨리 일어나라고 재촉하고 나가시길래 일어난 다음에 바로 브라 입고 화장실 갔던 것 같음

일단 여기까지가 설 새벽~아침 사이에 일어났던 일들
설 오후에 일어난 일들은 나중에 2편으로 더 올리도록 하겠음
2편은 훨씬 수위도 높고 들키면 작살날 것 같으니
오늘 밤이나 내일 새벽쯤 올릴 듯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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