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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친 상간녀 된 썰

일이년 만난 사이도 아니고 꽤나 오랜 시간을

만난 여자애가 하나 있었다. 

확실히 지지배들 얼굴값 한다고 여기저기 들쑤시는

새끼들이 없진 않았지만 별 탈 없이 오년넘게

만났고 나이도 나이인지라 미래를 그리는 사이었다. 

그런데 남자들 딱 감이 올 때 있잖아?

어느 순간 섹스에 미적지근하게 되더라. 

내가 아니라 걔가. 

혹시나 설마 했지만 역시나였고. 

그 상대는 회사 상사였다. 흔히 말하는 상간녀이고

손가락질 당하는 애가 된거지. 

만날 사람이 없어서 유부남을 만나는 것도 그렇고. 

내가 나이많은 새끼한테 처발린것도 열받았지만,

그래도 아끼던 사람인데 온갖 군데서 수군거림과

손가락질을 당하는 게 많이 안타까웠다. 

소송 진행 중인걸로 아는데 그 와중에도 서로

인스타 맞팔 맺더라. 잠깐 풀었었던건지 모르겠지만

그거 보고 내가 알던 년이 맞나 싶더라. 

정신 똑바로 박힌 년도 아닌 년한테 그 많은 시간과

정성을 들인게 존나게 후회되고 현타오더라. 

그새끼 전화번호 아는데 전화해서 두 딸 잘 키워서

꼭 댁같은 분과 결혼해서 댁같은 결혼생활 하셨음

좋겠다고 하는건 뭐 상관없겠지?

시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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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8.02.21 12:42
    힘내 근데 딸이야기하는건조금...
    더늦기전에 헤어진게 다행인거일수도있어 ..

썰게

재밌는 썰, 야릇한 썰, 빵 터지는 썰, 뭐든지 풀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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