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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원룸에 사는 년 루프한거 알고 헤어진 썰

대기업 인사과 다닌 뇬이였는데 두번 만나고 같이 여행가서 보지 만지는데 
뭔가 이상한 물건 걸려서 뭐냐고 물으니 루프라고 함.
손가락 좀 깊이 넣었다고 보지 안 루프가 만져짐.
내가 이런걸 다하고 다니냐고 뭐라하니 이거 해준 의사도 하는거라고 쉴드침.
그리고 계속 연락오는거 안받고 차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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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8.03.11 23:29
    궁금해서 물어보는 이런 글은 왜 쓰는거야? 경험담이야? 아니면 관종인거야? 아니면 급식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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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신새끼야 2018.03.12 01:50
    너같은 새끼 이런 상식 알려줘서 김치녀 만나지 마라고 정보 알려주는거다. 병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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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휴 2018.03.12 12:43
    글쓴이 무식한건지.. 지가 피임하겠다는걸 김치녀라고 해버리네 ㅋㅋㅋㅋ 루프=김치 가 성립하는건가? 사고방식이 어떻게 되먹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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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란 2018.03.12 12:51
    무슨논리냐 이건 ㅋㅋ 루프잇는게 뭐 어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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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레나 2018.03.12 13:10
    김치녀는 쫌 아닌거 같고
    루프 한것들 믿음이 안 가는건 사실이다
    대체 어떤 놈들하고 얼마나 자기에
    아예 루프를 하고 있는건지
    유부라면 남편과 잠자리의 피임 목적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처녀가? 피임을?
    한때 클럽을 종횡무진하고 다녓던 입장에서
    가끔씩 루프한 년들 봤다
    콘돔끼고 하면 자기도 느끼는 기분이 별로라고
    그래서 루프 했대더라
    위에 루프 왜 한지 모르는것들은 모쏠아다 또는
    개호구인증각인거라고 봐도 되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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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ㅉㅉㅊ 2018.03.13 16:43
    호구인증이네.. 생리나 자궁때문에 루프끼는것도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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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은넓고냄비는많다 2018.03.13 11:47
    그여자랑 결혼할것도 아니고 피임걱정 안하고 마음껏 질사해도 되니까 얼마나 고마운 사람이더냐!!!
    주면 감시히 잘 먹겠습니다~ 하면서 냉큼 줏어먹어야지.. 남들은 안줘서 난리드만..
    뭔 조선시대도 아니고 루프했다고 김치년이라고 하는놈들도 있질않나
    아가씨든 아줌마든 지가 마음것 즐기고싶어서 루프했다는데 그걸가지고 뭐라고 지껄이는 놈들은 도대체 뭐냐?
    니 여자친구 아니니까 신경끄고
    루프한 여자가 싫으면 안만나면 그만인것을..
    그냥 신경쓰지 말자~~~~ 지인생 지가 알아서 사는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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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ㅋ 2018.03.14 13:26
    멍청이들아 결혼생각이 있으니까 차버린거지 ㅋㅋ 그냥 섹파 원했으면 뭔 상관이었겠네 ㅋㅋㅋ 결혼 생각으로 만나고 있는데 닳고닳은년이라 차버린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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