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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짝사랑하던 뚱녀한테 강간당하고 사는 썰2

얼마전에 제목과 같은 글 쓴 놈이야ㅋㅋ
바빠서 좀 늦게 쓰게 돼서 미안ㅋㅋ

댓글로 이것저것 조언도 해주고 해서 정말 고맙고 도움도 될거 같아. 근데 아직까진 이렇게 사는 것도 재밌을거 같고 해서...ㅋ
사실 말만 강간이지 진짜는 강간 30? 리얼 70? 이정도?
그리고 여자애 돈많냐고 하던거나 뭐 그런거 있었는데, 여자애 돈 ㅈㄴ많아...
걔네 아버지가 주유소만 5개인가 갖고 있다카더라.

뭐 이정도로 소개는 그만하고 다음썰을 풀까 해.

사건은 뚱녀랑 그렇고 그런 관계를 가진지 2달쯤 되었을 때 있었던 일이야.

그렇게 알몸 사진 약점을 잡힌 필자는 일주일에 3~4번 정도 불려가서 뚱녀의 성노리개가 되어야 했지.(물론 형냐들은 뚱녀를 먹어봤을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뚱녀와 떡칠땐 일반 여자랑 할때와는 비교가 안될정도로 포근하고 좋아. 오히려 조임 정도나 가슴과 엉덩이의 풍만함은 정말 세상 다가질 정도...? 아까 말했던거처럼 나도 즐긴건 있어)

처음엔 12시간 논스톱 섹스를 했지만, 이걸로 성에 안찼는지 점점 섹스를 하는 뭐라고 할까 수위?가 높아지더라고.

하루 종일 뚱녀한테 박고 있기(빼면 안됨), 테라스, 옥상, 심지어는 동네 초등학교 어디선가...ㅋㅋㅋ

나도 물론 엄청난 성욕을 가지고 있었기에 즐겼어. 다만 얘랑 어디 다니기가 창피해서ㅋㅋ 멀리는 안나가고...ㅋㅋ

그렇게 문란한 성생활울 즐기고 있었지.

그러던 어느날.

뚱녀의 집안을 잠시 말해줄게.

뚱녀, 뚱녀 아빠, 뚱녀 오빠. 어머니는 돌아가셨다고 해.

여기서 뚱녀 아빠는 말했던거처럼 주유소를 5개를 운영하시고 그 외로 다른것도 많이 하시나봐. 그래서 집에는 없으신날이 많대.

뚱녀 오빠는 대학생이야(심지어 명문대). 열심히 살아서 오빠도 물론 집에 없는 시간이 많고. 쉽게 말해서 일찍 나가서 늦게 들어오는거지.

뭐 나에겐 최상의 조건이지. 울 집은 하루도 비는 날이 없어서 우리집에선 할 수가 없으니까.(딸조차 힘들다...) 소개는 여기까지.

그날도 여느때와 같이 아침부터 광란의 섹스파티를 즐기고 있었어.
알몸 생활은 물론이요, 티비는 야동이 틀어져 있고, 거실엔 버려진 콘돔이 널부러져 있었지.ㅋㅋ 정상은 아니야

시간은 오후 4시쯤? 거실에서 여성 상위 자세로 난 눕고 뚱녀는 현관문을 등진채로 그날의 4번째 섹스를 하고 있었지.

분명히 그날은 오빠가 동아리 뭐시기 때문에 9시 넘어서 들어올거라고 걱정하지 말라고 했어. 난 당연히 안심하고 있었고.

당시 상황이 모두 기억나. 바닥엔 콘돔 3개, 야동이 켜져있는 티비, 몇몇 자위도구.

한 10분쯤 하고 있었을까.

언뜻 듣기에 발소리가 나는거야. 아 잘못났겠지ㅋㅋ생각했지만...

맞아 문여는 소리는 뚱녀의 신음소리와 살 부딪히는 소리때문에 묻혔던거야.

아까 말했던거처럼 나는 현관을 보는자세. 뚱녀는 등진자세.

뚱녀의 오빠랑 딱 눈이 마주치는데 와 씨발 좆됐다부터 생각나는게 아니라 이건 무슨 상황이지?하고 사고가 정지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그 오빠와 아이컨택을 하고 있고 뚱녀는 내 위에서 열심히 흔들고 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알거야. 뭔가 심각한 상황이나 이런게 닥치면 발기가 풀리는거.

발기가 풀리는데. 뚱녀가 "하..하아... 00아 왜 물렁해졌어... 빨아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마 오빠는 미치고 팔짝 뛰었을거야

그 순간에 그 오빠가 "뭐하는 짓들이야!!!!!!!!"하고 사자후를 내뱉으시는거.

필자의 체격은 179에 75키로로 고1 2때 잠시 헬스를 했었고. 오빠의 체격은 여동생과는 달리 165에 50정도로 꽤나 왜소하시더라고(어렸을때 뺐어먹었나...?


근데 그 몸에서 그렇게 큰 소리가 나는건 처음봤다ㅋㅋㅋㅋㅋ

우리 둘다 놀래서 어버버 하는데 오빠가 전화를 하려는거. 그래서 나는 덜렁거리는 고추를 내놓고 형님 죄송합니다. 죄송헙니다를 연신 내뱉고 있고 뚱녀는 오빠의 폰과 팔을 붙잡으며 아 오빠 제발 하지마 부탁이야 제발~을 ㅋㅋㅋㅋㅋ

티비엔 야동. 거실엔 정액이 가득찬 콘돔 3개와 자위도구. 자신 앞에 있는 알몸의 두 남여.

ㅋㅋㅋㅋ나라도 빡치고 다 죽이고 싶었을거야.

그 오빠가 날 죽일려고 하는데 165가 별 수 있나. 내가 잡고 제압했지. 정말 죄송하고 다신 안하겠다. 죄송하다를 연신 내뱉고 뚱녀는 울고 있고.ㅋㅋㅋㅋㅋㅋ

날 내쫓으시더라고.

그렇게 한 2시간쯤 지났나? 거리를 방황하고 있는 나에게 뜡녀한테 전화가 오더라고.

오빠가 나갔대. 다시오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애도 제정신은 아니야.

다시 달려가서 7시부터 9시까지 또 하고 집가기 전에 뒷이야기 들어보니까.

오빠가 자기 앞에 무릎을 꿇으라고 했대.ㅋㅋ알몸인 상태인데

오빠가 정신을 차리더니 너도 이제 성인이고 뭐 그러니까 섹스를 하는건 상관이 없는데. 너무 문란하지 않게 뭐 이런식으로 얘기를 했나봐.(크 역시 명문대생 배운분...)

다행히 아버지한테는 말하지 않았고 오늘처럼 콘돔은 계속 끼고 하라나?ㅋㅋㅋ

그렇게 그날도 행복하게 섹스를 마친후 맞담배를 하며 얘기를 하다가 집에서 편하게 잤어ㅋㅋㅋ.

오늘 썰은 여기까지야.

(친구들)뚱녀와의 관계 들킨썰, 서로 야노한썰 등등 남아있으니까
재밌으면 더 해줄게

긴글 읽어줘서 정말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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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ㅌㅌㅌ 2018.03.13 23:02
    잼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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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노 2018.03.14 00:04
    야노 사진 공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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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 2018.03.14 00:32
    빨리 더 올려라 재밋는건 쭉 가야지 ㅋㅋ
  • ?
    1111 2018.03.14 04:56
    잘읽었따 ㅋㅋㅋㅋㅋ 사진도 있음 올려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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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14 11:51
    ㅋㅋㅋ잼있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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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찌롱이 2018.03.14 14:33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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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ㅇㅎ 2018.03.14 20:04
    쿨한 오빠네...
    근데 알몸으로 무릎꿇고...
    오빠도 뚱녀도 정신 없긴 없었나보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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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이 2018.03.15 15:06
    재밋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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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길이 2018.03.15 15:07
    사실대로 써요 ㅎㅎㅎㅎ
  • ?
    ㅋㅋㅋ 2018.03.15 15:19
    딱봐도 소설인데 호응해주는 사람이 많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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