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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동생이랑 근친썰


    썰게 눈팅 하다가 근친썰 많길래 나도 한번 써볼까 해서 글써봄.
    주작이니 뭐니 할거면 그냥 뒤로가기 눌러줘. 오타 또는 배움이 짧아 맞춤법이 틀리수도 있으니 양해바랄게.
    시작할게.



    그냥 간단하게 동생이랑 2살 차이나는 남자야.
    나 어릴때 imf 직격으로 맞고 집이 좀 휘청거렸어. 이때가 초3인가 그랫을거야.

    원래는 아빠만 일을 다니셧는데 imf여파로 우리 엄마도 맞벌이를 시작햇지.
    다행이도 가까운곳에 친할머니 할아버지가 계셔서 우리남매를 자주 봐주셧어.

    친척형들도 근처에 살아서 방학땐 자주 우리집에왔어.

    근데 이 친척형놈들이 문제였어.ㅋㅋ

    이놈들이 허구언날 우리집와서 밥처먹고 그냥가면 다행인데 우리집 컴터가 이놈네 집보다 조금더 좋앗거든
    그래서 그런지 내 컴으로 겜같은걸 많이 하더라고, 그러면서 가끔 나랑 동생들 작은방 가서 놀라고 했어.
    이새끼들이 나랑 동생 방으로 보내놓고 지들 둘이서 야동 존나게 보더라 ㅋㅋ

    이때 한창 당나귀 푸르나 나올때여서 이걸로 야동존내볼때였음.


    그러다 동생은 할머니네 가서 논다 하고 나랑 형들 있을때 형들이 또 작은방 보낼라 하길래
    나도 궁금하다고 하니까 이새끼들이 존나 욕하다가 나중엔 절대 말하지 말라면서 나도 같이 놀아주더라 ㅋㅋ

    난 뭐하는지 모르니까 일단 형들이랑 같이 뭘 한다는거에 감동받아서 같이 놀앗는데
    시바 야동을 틀어줬어 ㅋㅋㅋ

    초3때 처음 야동을 접했어 ㅋㅋㅋㅋ 그때야 화질도 구리고 했는데 처음본 야동은 신세계엿어.
    진짜 침 질질 흘리면서 야동보는데 지들 집 갈 시간 되니까 이새끼들이 받았던거 다 지우고 가는거야
    난 그 야동이 존나 궁금해서 나혼자푸르나에 검색하고 하는데 그땐 검색어를 잘 몰라 쎅시한여자 이런걸로 검색햇던거같아.ㅋㅋ

    그러다 나중에 이새끼들이 검색하는거 보고 그 단어 외워서 첨으로 야동이라고 치는데 안나오더라고.
    근데그게 푸르나 썻던사람들은 알거야. 그 뭐냐 검색어 설정들어가서 19금해제하면 검색되자나
    이것도 몇날 며칠 동안 혼자 막 눌러보면서 했다. ㅋㅋㅋ

    방학끝나고 친척형들도 안오고 엄마아빤 늦게오고
    나랑동생 단둘이 있는데 할머니도 안온다? 내세상인거자나
    혼자 검색해 가면서 존나게 봤지. 초3때 그런 충격적인걸 보고 난 점점 자극적인걸 찾게됐어.
    그러다 반에 컴터 박사한명있었는데 이새끼랑 좀 친해지면서 점점 많은 단어들을 알게됐지.

    ㄱㄱ 돌림x 이런거 있잖아. 이런걸로 검색하니 새로운 야동이 나오고 그렇게 방학땐 형들이랑 보고 없을땐 나혼자 1년가까이를 맨날 야동보면서 산거같아.
    그러다 점점 아 나도 섹스해보고싶다 이생각을 해봤지. 맨날 보는데 그땐 내가 딸을 안쳣어. 어케 치는지도 몰랐고.


    시간이 좀 지나고 초4가 됐는데 이전에도 이건 동생몰래봐야 한다는 본능적인 직감때문에 볼때마다 동생보고 거실에서 티비보라고 하던가 방에 들어가 있으라햇지.
    (그때 우리집이 안방 작은방 거실겸주방 반지하에 살았거든. 부모님은 안방에서 자고 나랑동생은 작은방에서 잤음,)

    컴터가 안방에 있으니까 동생 내보내놓고 존나 보는데 동생이 맨날 혼자 뭐하냐고 같이 하자고 햇엇거든
    그때 한창 메이플 나올때라서 동생이 나 메이플 하는거 몇시간 구경하고 겟앰 구경하고 서프 구경하고 그랫엌ㅋㅋ
    어차피 학교 끝나면 동생이랑 나뿐이니까 컴터만 존나게 했지.



    첨엔 나도 동생보고 꺼지라 하다가 만약에 동생이 이 야동보고 자기도 한번 해보고싶다고 하면 섹스할수있을까 라는 생각에
    ㅇㅋ 하고 동생이랑 야동을 같이 봤어 

    생각과는 달리 동생은 이게뭐야 하면서 흥미를 안보이더라고. 좀 보더니 재미없다고 다시 티비보고그랫어ㅋㅋ 그 뒤로 몇번 같이 봤는데 좀 보다 말더라고
    속으로 뭐 어쩔수 없지 생각하면서 그때부턴 동생이 안방에 있던 난 그냥 맘편히 야동을 보고그랫어.





    초4면 6교시까지하나 5교시까지하나 암튼 그러자나. 동생은 2학년이니까 오전수업만하고. 암튼 수업끝나고 집에 가서 컴터할라고 안방문 여는데 동생이 황급하게 발밑에 있는 멀티탭 전원 버튼을 존나 빨리 누르는거야.

    존나 추긍하니까 얘가 나 몰래 야동보고 있더라고 ㅋㅋㅋㅋ 내가 내이름으로 된 폴더에다가 야동 옮겨놓고 보고 그랫거든ㅋㅋ

    얘가 막 울면서 엄마한테 말하지 말라고 비는거야 ㅋㅋ 궁금해서봤다. 다신안보겠다. 막 이러길래, 만약 동생이 나도 야동보는거 말하면 좆될까봐
    내가 그런걸 왜 말하냐면서 오히려 달래주니까 얘가 존나 감동먹더라. ㅋㅋ 그러면서 동생한테 보고싶으면 나한테 말해라 내가 보여주겠다 하면서
    동생이랑 야동을 좀 자주 봤던거같아. 난 영상을 좋아 했고 동생은 망가를 더 재밌어 했어.ㅋㅋㅋㅋ

    글쓰는게 생각보다 힘드네.. 2편은 이따 쓸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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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ㅌㅌㅌㅌ 2018.04.18 21:18
      어지간히 구라쳐라 imf 98년도 이때 포털이
      야후 시절이다
      인터넷 메가패스가 99년도에 나왔고

      메이플?? 그때리니지 1이 말섬밖에없고
      98년도엔 바람의나라 정도밖에없었다
    • ?
      ㄱㄷㄱㄷ 2018.04.18 22:40
      나도 imf랑 당나귀 푸르나 겹치는거보고 스크롤 쭉내림
    • ?
      679 2018.04.18 23:43
      스타를 빼면되나
    • ?
      나도 2018.04.19 12:36
      나도
    • ?
      어어 2018.04.18 22:12
      ㅡㄱ ㄱ
    • ?
      2018.04.18 23:22
      하여튼 병신새끼들이 멍청하니까 주작도 못해요
    • ?
      ㅁㄴㅇㄹ 2018.04.19 00:12
      imf 2-3년후 정도인가보지. 신경쓰지 밀고 계속 써줘요. 대작의 스멜이 남
    • ?
      ㄴㄷ 2018.04.19 01:40
      써줘도 지랄하네
    • ?
      ㄹㄹ 2018.04.19 02:55
      ㅋㅋㅋㅋ 메이플이 아이엠에프때나왔단게
      뭔 신박한개소리냨ㅋㅋㅋ 2005년도쯤에
      출시됬는데ㅋㅋㅋ
    • ?
      ㄹㅎ 2018.04.19 07:06
      imf때는 전화선 연결해서 천리안 나우누리 채팅파란화면에서 겨우 하면서 전화선 뽑았다고 엄마한테 혼날때인데 뭔 개소리야~
    • ?
      Dp 2018.04.19 16:14
      소설 꿈나무 새싹 자르네
    • ?
      에라이 급식년아 2018.04.20 23:33
      주작하면 목 딴다
    • ?
      나이팅게일 2018.08.01 05:50
      맨 위에 주작이라 할거면 뒤로가기 누르라고 했는데도 굳이 욕을 해야 속이 편해지는 감정조절장애인분들이 상당히 많으시네요. 정신병원 가서 검사 받으시고 치료해서 꼭 완치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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