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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때 여자친구 집에서 3중 가위 눌린 썰

여름방학때 4명인가 여사친집에 생일파티하고 늦게까지 놀다가



다들 멀리사는데 차가 끊겨서 집에 전화하고 여사친 방에서 다 같이 잤음





여자애들 두명 침대에서 자고 



남자 두명이 요깔고 바닥에 잤다



참고로 이때 나는 ㄹㅇ 순수해서 결혼해서 뽀뽀하면 아기 생긴다고 굳게 믿고 있었음



그때는 PC통신 시절이라 인터넷도 없었고 지금처럼 야한잡지도 없었다... 지금 중1이랑 다름



태어나서 본것중에 제일 야한게 타이타닉 누드씬이니 말 다했지









아무튼 새벽에 문득 혼자 잠에서 깼는데 온몸이 안 움직이는거임



가위를 생전 처음 눌려서 가위인걸 알아도 대처법을 몰랐음





어린 마음에 너무 무서우면서도 다른 애들 깨우기는 쪽팔리고 



낑낑 거리면서 일어나려는데



갑자기 옆에서 자던 친구가 이불을 걷어올리고 슥 내 위로 올라타 앉았음 (내 배위에 뚜렷하게 촉감이 느껴졌음)



근데 씨발 얼굴이 여자 귀신인거임







조오오온나 놀라서 심장 터지면서 벌떡 일어났음



식은땀 좔좔 흘리면서 옆에 보니까 애들 잘 자고 있고



나도 꿈인걸 깨닫고 긴장 풀려서 힘이 쫙 빠짐



근데 정신차리고 나니까 목이 너무 말라서 물마시려고 방문을 딱 열었는데





아까 그 귀신이 문앞에서 존나 노려보는거임



또 소리지르면서 존나 놀라서 일어났더니 꿈이었음 -.-





근데 씨발 이번에는 진짜 현실로 깼는데 가위가 안풀렸음



이번에는 말을 하고 싶은데 가슴에도 힘이 안들어가더라





그래서 새벽 4시인가 깨서 5시까지 존나 혼자 무서워서 끙끙 거리다가 가위 풀리고 혼자 마루가서 쇼파에서 잤음





ㄹㅇ 무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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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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