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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왁싱 받았던 이야기

왁싱하면 생리때에 안묻어서 좋다고해서

나도 왁싱샵에 갔는데 어떤 이쁘장한 언니가 나와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한다고하니까 방에들어가서

거기 씻구 가운 걸치고있으면 된다해서 씻구 기다리는데

무슨 카트에 이것저것 담아서 들어오더라구 ㅜㅜㅜ


무슨 수술하는것도 아니고 무서웠는데 언니가 누우라그래서

눕고 가만히있는데 갑자기 시작할게요~ 하더니 가운 확 걸치고


다리 쭉 벌리더라 ㅠㅠ 완전무서웠어 근데 언니가 뭘

조금씩 바르고 갑자기 확! 하고 뜯어버리더라고 진짜 

거기에 불난줄알을정도로 너무 아팟어 ㅠㅠㅠ 근데근데


그 언니가 조금 이상한게 내가 아프고 따갑다고 하니까

막 거기를 문지르는거야 .. 무슨 아프면 우리도 문지르듯이

거기를 막 동그랗게 왔다갓다 하면서 문질러주는거야


나는 처음에 그냥 이거하면 덜아픈거구나 했는데

또 털뽑고 아프다고 하니까 문질러주고 또 털뽑고

아프다고 하니까 문질러주는거야.. 아무리 그래도


계속 문지르는데. 나도 계속 문질러주는거 받다보니까

느낌도 이상하고했는데.. 어느순간 문지르는게

털 잇던곳 문지르는게 아니라 클리를 자꾸 문질러주더라...


순간무서웠다가도 또 털뽑고 문질러주고 반복하니까

그냥 가만히있었는데.. 언니가 옆에서 휴지몇장 뜯더니

내 거기 스윽 스윽 닦아주는데 알고보니까 물이 나오더라구 


이거 내가 무슨 동성애자도 아닌데 그냥 기분이 너무 묘했어 

그렇게 털 다 뽑고 끝났다고 생각하는데 또 언니가 뭘 발라주는데

이거 안발라주면 피부 트러블 일어난다고 해서 알았다고 하고


가만히있는데 또 거기 막 만지는데 클리도 계쏙 왓다갓다 ㅠ 하고

막 문지르는게 너무 야하게 문지르는거야 처음에는  뭐라고 할려고했는데

계속 가만히있다보니까 그냥 그 분위기에 취해서 가만히있엇어..


근데 이언니가 나랑눈 마주치니까 살짝 눈웃음 으로 웃어주면서

긴장풀으라고 말하면서 계속 거기 비비면서 막 발라주더라고...


그러다가 적당히 바른거같아서 얼마나 해야되냐고 물어봤는데

바르는건 다 끝났구 마사지 같은거 하면서 긴장푸는거라고 하더라..


난 거기서 마사지 해주는건 처음들어봤는데.. 계속 거기 막 비벼주면서

마사지 같은 이상한걸 해주는데 너무 . 이상했는데 또 좋아서

계속 가만히있었음.. 그러다가 또 물이나오니까 휴지로 닦아주고..

계속 거기 비벼주면서 해주더라.. 한  15분정도 하니까 나도 느낌오구

그래서 거기서 오르가즘 느끼구.. 다리에 경련일어나니까

언니가 멈추고 끝났다고 해주더라... 진짜 무슨일이 일어난건지...

그당시에 너무 머리가 복잡했는데 그냥 좋아서. 아무말도 안하고

계산하고 나왔어..  그리고 거기에 맛들린건지...

그 후로 10번도 더가서.. 왁싱할때마다 그 언니가 해주더라..

후기는 궁굼하면 나중에 더 써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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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금해 2018.05.14 09:08
    궁금해 빨리 써줘요...
  • ?
    풀발아재 2018.07.08 16:44
    그게 단골만들기용 스킬이네~같은여자가 섹스럽게 만져줘도 딱히 의도를 갖고하는것처럼 보이지도 않고~ 한번만들리면 바로 단골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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