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댓글


어제 건대 축제에서 미친년 만난 썰

친구 건머생이라 나랑 친구 한명이랑 같이 3명에서 건대 축제 구경갔었음

트와이스 때문에 사람 존나 건대 축제 한 바퀴 돌 정도로 서있는거 구경하고 그냥 부스 구경하다가 술 먹으러 나갔다가 술 먹고

트퀴인 내 친구 때문에 트와이스 잔상이라도 보자고 다시 들어갔는데 사람들 보니까 엄두도 안나더라 ㅇㅇ



그리고 내 친구는 과 형이 부른다고 잠깐 얼굴만 보고 오겠다 해서 그 건대 축구장 앞에 건물 계단에 앉아서 멍 때리는데



갑자기 누가 발로 툭툭 쳐서 아 시발 뭐야 하고 면상 보니까 어떤 약간 파오후년이 존나 나 처다보고 있더라



딱봐도 술 존나 쳐 마신거 같아서 아 시발 잘못걸렸다 속으로 생각하고 대충 장단 맞춰주나 보내줄려고 마음 먹었었음



근대 그년이 다짜고짜 니가 잘못했지? 어? 이지랄 하는겨 그래서 

내가 그래 내가 잘못했다 미안하다 이런식으로 장단 맞춰주는데 갑자기 그럼 안아주라고 팔을 벌리는겨



그래서 속으로는 존나 연애 고자라 개꿀~을 외쳤지만 이성이 요새 잘못하면 좆되는걸 알았는지 

존나 왜 이러냐고 밀쳐내고 개 염병했는데도 달려들어서 계속 몸 비빌려 하더라

내가 존나 당황타니까 지켜 보면서 폰 만지던 내 돌창 친구가 가있으라고 자기가 처리하겠다고 그 기둥뒤로 끌고 가더니 

너 친구 어딨냐고 계속 묻고 그 미친년은 자꾸 니가 잘못했지? 이지랄하고 자기 친구들 다 집 갔다고 그 지랄하는고 

내 친구한테 몸 비빌려는거 보니까 솔직히 그때는 이런 경험 첨이라 개꿀잼이라서 끅끅되면서 구경함



그런대 그 미친년이 갑자기 짱개어로 지랄하대 짱개어 진짜 존나 잘하더라 여기서 좀 얼 탓음 

짱개어로 개지랄하는데 우리가 알아 먹을리가 있나 그래서 뭐라는거야 시발 하면서 뭔소리냐고 하니까 

중국어로 미안하다는 말이래. 그래서 와 진짜 미친년이다 그래도 미안한건 아나 하는데 

계속 내가 벗을께 하면서 옷 벗을라 지랄해서 내 친구가 공공장소라고 시발 제발 이러지마라고 옷 내려주고 진짜 혼란의 도가니였다. 



어떻게든 내 친구가 주머니에서 여자 핸드폰 꺼내서 지문 인식 시켜서 최근 목록에 전화 할려햇는데 

@@학과 14 학번@@@이라고 최근목록 봤다는데 갑자기 전화가 왔대. 

그래서 내 친구가 아 지금 친구 술 취해서 지랄한다 식을 좋은말로 풀어서 설명하면서 통화하는데 

그 년이 갑자기 진짜 죽빵을 내친구 얼굴에 꼴아 박더라 

그 때 담배피면서 옆에서 낄낄되던 구경하던 나도 아 ㅈ됐다 싶어서 바로 말리고 

내 친구 첨에 얼타다가 아니 시발 술처먹으면 곱게 처먹어라 씨발년아 이런식으로 욕하고 갑분싸 됐는데 

전화기 뺏더니 계단 바로 앞 자전거 보관소에서 짱개어로 존나 크게 떠들면서 통화하더라. 



그래서 내가 야 그냥 가자고 다 끝난거 같다고 말하고 내 친구 아시발 좆같내 이러면서 있는데. 

그년이 전화 끉터니 계단에서 앉아서 폰 만지는 남자한테 에코백 풀스윙으로 면상에 꼬라 박고 짱개어로 또 ㅈㄹ하더라. 

아 시발 좆됐다. 내가 든 생각은 이것 뿐임. 맞은 남자도 첨엔 얼타더라 

그러고 그 남자 일행도 와서 뭔 일이냐고 그러니까 그러다가 내 친구가 가서 일행도 아닌데 상황 설명 하니까. 

왜 안말렸냐고 일행 아니냐고 이런식으로 말해서 내 친구가 절떄 아니라고 진짜 모르는사람이라고 오늘 첨봤다고 하니까. 

그 맞은 남자 일행중 여자가 빡쳐가지고 아니 시발년이 술 처먹고 왜 ㅈㄹ이야 이런식으로 또 싸우는거야. 

오히려 맞은 남자가 아 괜찮다고 그냥 가자고 미친년이라고하고 말리고 술 처먹을 꺼면 곱게 처먹으라하고 몇 마디 하더라. 

그러더니 여자애 짱개어로 뭐라 씨부리더니 지 에코백 기둥에 던져놓고 부스있는 인파속으로 사라지더라



그러고 건대 친구 와서 뭔 일있었냐고 물어보고 내가 상황 설명하고 별 미친년이네 하고 

에코백 던져둔거에서 누군지나 보자고 카드지갑 꺼내서 민증 보는데 이름 두 글자더라

내 친구가 외국인이면 뭐 민증 뒤에 외국인이라고 이름이 적혀 있다고 짱개는 아닌거 같다고 하고 다시 넣어서 집어던지고 

자기 과형이 치킨 시켰다고 같이 먹으러 가자 해서 그 형들이랑 어케 또 그 썰 푸는데 

거기서 형이 짱개애들 이름 두글자 많다고 짱개 아니냐고 하던데 진짜 그른가 하면서 대충 먹다 집왔다



진짜 주작 아니고 게이들도 미친년 조심해라
썰워에 가입하세요. 더 재밌는 일들이 많아집니다.
개인정보, 저작권과 관련된 문의는 건의에 남겨주세요.
?

썰게

재밌는 썰, 야릇한 썰, 빵 터지는 썰, 뭐든지 풀어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867 편의점 알바하다가 발기된 썰 +1 ㅇㅇ 18.05.16 2854
» 어제 건대 축제에서 미친년 만난 썰 ㅇㅇ 18.05.16 3517
19865 남자 전성기는 30대 중반부터가 맞고 여자는 27살까지가 팩트임 +8 밤에피는장미 18.05.16 3921
19864 새벽에 애미한테 욕 존나 먹은 썰 +6 ㅇㅇ 18.05.16 1189
19863 Y대 여학장이 룸사롱에서 개수작 부린썰 +9 병아리 18.05.16 3558
19862 교회 성경학교에서 여자애들 속옷 훔쳐서 딸친 썰 +3 ㅇㅇ 18.05.16 2857
19861 재벌집 장가간 친구새끼 썰 +4 12 18.05.15 4386
19860 나 중학교때 미술 교사가 므흣하게 본 썰 +2 ㅇㅇ 18.05.15 2990
19859 현직 금수저인데 썰 풀어준다 +11 18.05.15 4794
19858 애비가 내 모니터 뜯어간 썰 +6 ㅇㅇ 18.05.15 1015
19857 (스승의날기념) 국딩 3학년 담임년 썰 +2 아재 18.05.15 2373
19856 여친이랑 안씻고 섹스한 썰 +9 옹이 18.05.15 5786
19855 면허 떨어진 썰 +3 ㅇㅇ 18.05.15 1180
19854 여친 때문에 겨털 깎은 썰 +5 겨털깎은놈 18.05.15 1646
19853 방구석 페인 여동생 2 +18 도와줘 18.05.14 4044
19852 얘들아 여기 얼마나 변태같은 ㅅㅋ 들이 있나 조사해보자 ㅋㅋ +19 아아 18.05.14 4804
19851 호스트빠 몰카 +2 ㅋㅋ 18.05.14 5042
19850 20대 초반에 호스트빠에서 일했던 썰 +5 ㅇㅇ 18.05.14 4764
19849 중딩때 마니또하다가 상처받은 썰 +1 뽀노 18.05.14 916
19848 집에서 섹스하다가 누나한테 걸릴뻔한 썰 +5 88 18.05.14 3925
19847 어제 배달삼겹살 시켜먹은 썰 +6 ㄹㅇ 18.05.14 1960
19846 작년 이맘때 집에 강도 든 썰 +3 소리질러 18.05.14 1394
19845 어릴 때 피아노 선생님 엉덩이에 미쳐 살았던 썰 +1 ㅇㅇ 18.05.14 4328
목록
Board Pagination 1 ... 146 147 148 149 150 ... 1011
/ 1011